일반인이 쓴 가설이나 이론도 매우매우 확률이 낮지만. 학자나 연구원들에게 영감을 주거나,
개념의 보충이나 어쩌면 천문학적 확률로 내용이 맞을 수도 있잖아.
그런 내용들의 가설이나, 법칙, 이론 같은 지적인 재산권 있음?
연구원들 말고도.. 어떤 일을 해도.. 어떤 곳에서도 일하다 보면 도둑질 당하는.. 하는 일이 많잖아
어떠한 방식으로 이뤄지고, 그리고 그 이론이나 논문등을 인용해서 상을 받으면 원안자도 같이 받던 걸로 기억 하는데..
있다면 저작권은 어떻게 순차적으로 보호해야 함?
0%라고 보면 됨. 세상이 일반인의 상식 및 감각이랑 다르게 이루어져있는데 어떻게 영감을 줌
2~4줄 내용은 어떻게 됨?
저처럼 책을 써보시길 바랍니다.
그거 욕심임 그냥 과정을 즐기는거로 만족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