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태양계(Solar System)에 속해있습니다. 태양계에 속한 행성들은 태양의 중력권에 있기 때문이죠. 물론 충분한 힘의 작용이 있을 경우


태양계를 벗어나는 것은 가능합니다. 즉, 태양계는 외계와 물질과 에너지가 교환가능 한 열린계입니다. 그럼 태양계처럼 우주 내부에 여러가지


계들을 정의 할 수 있다고 할 때 외계와 에너지나 물질의 교환이 없는 고립계란 것도 정의될 수 있을까요? 만약 우주를 말 그대로 모든 것이라


정의한다면 우주가 전체집합이 되니 우주밖이란 개념은 성립될 수 없기 때문에 우주는 고립계가 됩니다. 그럼 그 외에도 고립계는 존재할 수


있을까요? 관련해서 저는 우주가 서로 다른 4차원 고립계들의 연속체인 5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결국 저는 5차원(전체집합)의 부분집합인


각각의 4차원들이 고립계라 설명했고 그것은 전체집합 내부에 무한개의 서로 다른 부분집한의 고립계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설명한 것이죠.


즉, 그런 주장을 제가 했기 때문에 저는 우주의 부분집합들에서도 고립계가 가능하다는 것을 설명할 의무가 있게 되는 셈이죠.


거증책임이라고도 하죠. 그럼 이제 그와 관련된 설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빛의 경우 최단거리만을 이동하는 직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빛이 휘어진 경로를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그건 빛이 휜게


아니라 공간이 휜 것이라 설명되죠. 그런데 빛의 이동이 만약 원주율처럼 일정하게 원을 그리게 되는 경우가 가정될 수 있을까요? 만약 그런 현상이


가능하다면 빛은 이를테면 궤도를 가지고 있는 것이 되고 그 궤도를 벗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또 그렇게 빛조차 탈출하지 못하는 궤도가 있을 경우


그 궤도안에 있는 물질이나 에너지도 그 궤도를 벗어나지 못하게 될 것이라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럼 그런 예가 실제로 있을까요? 있습니다.


바로 블랙홀의 사건의 지평선이죠. 구 형태의 사건의 지평선이 있을 경우 그 사건의 지평선에 진입한 질량과 에너지는 그 사건의 지평선을 벗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경우는 에너지나 질량체가 빠져나가는 유출은 불가능하지만 외부에서의 유입은 가능하죠. 그럼 유입과 유출이 불가능한


경우는 도대체 어떻게 현상적으로 가능할까요? 저는 처음부터 입자나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우주가 서로 다른 4차원 고립계의 연속체인


5차원이라고 했었습니다. 결국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에 그러한 고립계가 가능하다는 것이죠. 그럼 이제는 익술할지도 모르는 아래의 4D리플레이


유튜브 영상을 보시죠.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위의 영상처럼 한 순간에 모든 입자나 질량체들이 운동량이 없어지는 상태를 가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기준에 따라 질량이 상대적이라고 했지만 기준이 변화하지 않을 경우 한 순간의 모든 것이 정지된 상태에서는 모든 것들의 상태는


고정되게 됩니다. 즉, 에너지나 물질의 유입과 유출도 없고 엔트로피도 고정되죠. 즉, 하나의 질량체가 하나의 계라고 한다면 그 경우 모든


질량체들은 고립계가 됩니다. 또한 그 한 순간에 우주의 크기가 유한할 경우 우주도 고립계가 되죠. 즉, 우주가 한순간에 정지해있다고 가정될


경우 우주도 고립계이며 그 부분집합인 계들도 고립계가 된다는 겁니다. 다르게 표현하자면 한 시간대의 에너지도 불변이고 그 시간대 내부의


각각의 질량체들도 에너지나 질량이 불변인 상태가 된다는 겁니다. 물론 시간대가 고정이라고 해도 계 내부에서 기준을 변화시킬 경우 기준에 따라


질량체의 질량이 증가하거나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 경우를 허수시간에 가능한 변화라고 설명했었죠. 물론 변화가 불연속일 때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가 성립하므로 질량이 공간화가 될 수 있고 공간이 질량화 될 수 있기 때문에 한 질량체의 질량이 고정된 시간대에서 기준에 따라 변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좀 더 현상적으로 설명하자면 질량체가 공간에 존재하게 될 때 공간의 어디에서나 확률적으로 동시에 존재하는 빛을 밀어내며


자명하게 존재하는 것이라 물체의 표면의 빛이 만들어내는 경계가 바로 (순간적으로) 고립계를 만들어낸다는 겁니다. 물론 변화를 연속으로 보면


상대론적으로 고립계가 아니게 되죠. 이렇게 변화가 연속이냐 불연속이냐에 따라 설명이 매우 달라지지만 결국 해석이 달라지는 것일 뿐 현상은


같습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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