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에 대해 문외한인 사람과 수학을 막 배우고 있는 이들에게는 어떠한 편견이 자리하고 있다. 


매우 이성적이고 딱딱한 논리 속에서 전개되며 규격화되어 있는 것이 수학이라고 여긴다는 것이다. 


현실의 이해타산을 따지는 것이 수학이라는 학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이는 오해이다. 


수학적 학습 방법에서 밝혀진 결과만 외우라고 강요 받는다거나 


수학의 즐거움을 얻지 못한 채 구태의연한 교육 방식 등이 문제일 것이다. 


수학에 대한 적절한 변이 있다.


슈트라스는 이렇게 말했다. 


"수학의 본질은 그 자유성에 있다."


수학의 동기는 의외로 감성적이며 직관성이 매우 강하다. 


수학적 모델은 자연이며 수학의 전개는 미래지향적이고 시적인 면이 강하다.


수의 전개에는 그 멋이 존재한다.


진정 참다운 수학을 맛보고 싶다면, 


수학책, 동영상, 선생들의 설교 등 쓸데없는 헛소리를 전부 쓰레기통에 넣어라. 


수학 공부에는 선생이 필요 없다. 


자신만의 수학을 배워나가라. 


나는 수학을 누구에게도 배우지 않았다. 


수학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니다. 


자연이 스승이다. 


내가 곧 수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