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도 예전글의 복붙입니다.
혹시 왜 빛이 절대속도인지 생각해보셨나요?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이다라고 해왔죠?
그럼 제 주장이 틀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생각은 뭔가요? 당신이 저보다 월등한 설명을 할수있다면 제 말은 의미가 사라지겠죠?
다른 제 주장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집니다. 당신들이 제 주장을 반박하지 못한다면 더 월등한 설명을 해보란 겁니다.
만약 그것도 할수없다면 가슴에 손을 얹고 잘 생각해보세요. 당신들이 왜 제 주장을 그렇게 거부하는지 말이죠.
그 이유를 제가 말해드릴수도있지만 스스로 냉정하게 잘 생각해보시라는겁니다. 그리고 다음의 것들에 대해서도 한번 다시 잘생각해보세요.
1. 빅뱅은 절대의 무의 상태에서 발생한 걸까요? 에너지가 있는 상태에서 발생한걸까요?
2. 당신은 변화를 연속이라 생각합니까 불연속이라 생각합니까?
3. 빛은 왜 절대속도일까요?
4. 중력의 근본적인 원인은 뭘까요? 그러니까 왜 중력을 아인슈타인처럼 공간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5. 확률은 정말 존재하는겁니까?
저는 저 5개의 문제에 대해서 일관성있게 설명했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생각은 뭔가요?
사실 제가 저것들에 대해서 계속 생각해보라고 했지만 추론능력이 있는 분들이 여기엔 없는건가요?
그게 아니면 저랑 같은 결론이 나올까봐 겁나는 겁니까?
그리고 자꾸 전공자부심을 부리는 인간들이 있는데 전공자라고 해서 당신이 과연 물리학에 어떤 기여라도 했나요?
누누히 말하지만 여기 전공자분들도 대부분 물리학의 소비자일뿐이란겁니다. 대부분이라기보단 사실 100%에 가깝죠.
여기 전공자분들이 글을 주체적으로 못쓰는 이유가 뭘까요? 마찬가지로 지식의 생산자가 아니라 소비자이기 때문인거죠.
단순하게 말하자면 여기 전공자들은 단지 누가 상대론을 틀렸다고 해주길 기다리는 인간들일 뿐이란거죠. 그게 메인인거에요.
그리고 오히려 여기 전공자란 분들이 하는 짓을 보면 물리학보단 정치가 더 어울려요.
아무튼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제 주장을 반박하지 못한다면? 저보다 더 나은 설명을 해보시면 됩니다.
제 주장을 반박할 방법은 많아요. 제 주장이 틀렸다면 말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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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확률의실체가먼지궁금해
걍 간단히 수학 없으면 작동하는 시스템으로써의 가치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병신흑우님
전에 얘기했듯 물리학에 기여를 하고 싶으면 PRL같은 데에 내세요. 아무도 안 읽은 책이 무슨 기여인가요 ㅋㅋ
수학은 묘사하는거고
이미 수많은 전공자들이 반박했고 무시한 쪽은 부기우님이랍니다..
이게 정답 자기가 왜 욕먹는지 왜 싫어하는지 모름 지 할말만 씨불씨불 마치 오캐스트라 연주하는데 옆에서 어울리지 않는 꽹가리 치면서 오캐스트라 연주 방해질중
반박을 했다는거지 그게 옳다는 건 아니지 않은가?? 반박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데?
수학이 없어도 됨 -페러데이는 수학을 안쓰고도 물리를 기술 잘했거든 오히려 난 더 천재라고 보여짐, 그러나 페러데이와 너와의 차이는 페러대이는 자기가 부족한것을 알고 배우려 하고 자신을 수정할 수 있는 능력과, 물리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 근거가 있었음, 넌 전혀 없어 그런게
님이 독해력이 부족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