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은 파동이다.
그리고 모든 사물은 파동이라는 것을 물리 찐따라도 다 알고 있다.
그럼 이 파동이 어디서 오는지 생각해보자.
병아리 눈물같은 뇌활동을 돌려보면 답은 나온다.
파동은 에너지의 전달이고 이동이다.
즉, 빛이 퍼져나간다는 것은 에너지의 이동이며, xyz축의 에너지의 확장을 불러온다는 것이다.
하나의 가정을 하자.
1. 우주공간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2. 에너지의 폭발
3. 빛이 함께 파동으로 무한하게 확장.
2의 과정은 추후에 설명하기로 하고
3에서 보자면
폭발 후에 빛은 에너지의 파장과 함께 우주의 공간을 확장하게 된다.
이걸 설명하자면 사과와 같다.
양자역학의 양자얽힘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우주의 시작이 되는 점에서 폭발이 일어나게 되면
반대쪽의 폭발과 같이 반대쪽의 폭발도 같은 모습으로 일어나게 되며 이것은 정원이 아닌 타원형으로 모습이 이뤄지며
이것은 양자역학 얽힘으로 인하여 OO가 붙은 모양의 우주가 생겨나게 되며 충돌하는 가운데의 부분에서 에너지의 작은 방출되는 한줄기 통로가 생기며,
아래로는 에너지를 빨아들이는 구조가 되며, 이상적인 사과모양으로 완성된다.
우주의 끝에서는 복사되고 남은 파동과 에너지는 다시 우주의 되돌아간다.
한 방향으로 흐르던 에너지가 충돌한다.
충돌은 서로를 밀어내려는 성질을 갖지만 서로가 균형을 갖추는 충동이라면 중앙에 뭉치는 하나의 점이 된다.
이것이 항성.
우리가 말하는 별이 된다.
빛은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끝없는 에너지의 이동을 만드는 파동을 만들뿐만 아니라 그 자체가 하나의 공간이며,
그 공간은 무한하게 이어진 무한대의 값이라고 할 수 있다.
측정이나 관측으로 볼 수 있는 빛은 단순한 물리하적인 개념이며,
시간 이동을 할 것이라면 빛의 파동을 거슬러서
현재 우주의 바깥에서 빛의 이동보다 더 빠른 속도로 이동해야만 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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