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같은 생물이 2차원 평면을 2차원 비슷한 망막으로 매핑해서 3차원의 입체를 느끼고 움직이는 4차원을 인식하는 모습이 주목할만하다. 그렇다면 2차원에 사는 생물이 1차원을 느끼는 망막같은 것은 무엇일까? 또 2차원에 사는 생물이 3차원을 어떻게 느낄까?
또, 2차원 생물에 DNA가 있다면 어떤 걸까?
2차원은 눈으로 느끼고 3차원은 손발이나 피부 등으로 4차원 시간은 생각으로 느낀다. 소리는 매질의 음파를 느끼는데 소리는 몇차원인가? 냄새나 온도, 맛도 차원으로 삼아서 물리학을 만들 수 있을까? 희노애락같은 느낌도 차원으로 만들어서 물리학을 만들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