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란 기존의 배경이 되는 도큐먼트 위에 쌓을 수 있는 투명한 층인데 이런 레이어를 통해 그 아래(이전)의 배경이나 이미지에 영향을 주지 않고
그 위에다 그림을 그리거나 새로운 이미지를 로드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를테면 하나의 레이어가 하나의 고립계라는 것이죠.
물론 포토샵의 레어어란 기능은 2차원적이지만 비슷한 방식으로 3차원과 4차원적으로 확장을 할 수 있습니다.
우선 3차원적으로 확장을 해보면 0cm^3의 정육면체... 1cm^3 의 정육면체... 2cm^3의 정육면체... 3cm^3의 정육면체... 가 있다고 해보죠.
결국 각각의 서로 다른 정육면체(큐브)가 서로 겹치지 않고 서로 상호작용없이 고립계처럼 존재한다고 생각할 경우 위의 2차원적인 레이어의
3차원적인 확장이되겠죠. (물론 각각의 3차원적 큐브는 정지상태로 가정합니다.) 그럼 4차원적으로는 어떻게 확장할수있을까요?
위의 각각의 3차원적 큐브가 크기가 다르듯이 에너지가 서로 다르다고 생각해봅시다. 그럼 다음과 같이 에너지를 부여할 수 있게 됩니다.
...(-3+3)...(-2+2)...(-1+1)...=0=...(1-1)...(2-2)...(3-3)...(빈틈없이 완비 되어있다고 가정합시다. 또 편의상 고립계를 의미하는 것이 괄호라고 해봅시다.)
그리고 위의 (3-3)의 경우를 예를들어 설명하자면 (3-3)은 (1-1+1-1+1-1)로 생각할 수 있고 (0.5-0.5+0.5-0.5+0.5-0.5+0.5-0.5+0.5-0.5+0.5-0.5)도 되죠?
결국 (3-3)은 그 에너지 총량으로 가능한 조합의 경우의 수를 모두 가질수 있고 그 경우의 수는 어떤 고립계이던지 무한개를 가지게 됩니다.
즉 (3-3)을 하나의 4차원이라고 생각할 경우 그 (3-3)의 에너지를 가진 4차원이 가질수 있는 경우의 수중 하나가 바로 하나의 3차원의 상태가 되고
결국 그 하나의 3차원은 집합으로 치면 그 4차원의 원소가 되는 셈이죠. 물론 (3-3), (1-1+1-1+1-1), (0.5-0.5+0.5-0.5+0.5-0.5+0.5-0.5+0.5-0.5+0.5-0.5)의
기하학적 형태는 다 제각각이고 말이죠. 그럼 이제 4차원 시간대의 연속체인 5차원을 다음과 같이 정의 할 수 있게 됩니다.
5차원: 서로 다른 확률적 에너지를 가진 고립계들의 연속체 (확률적 에너지를 가졌다는 것이 4차원을 의미하기에 4차원이란 단어는 생략)
그리고 위의 3차원을 설명했을 때는 설명의 편의를 위해서 각각의 3차원들의 위치가 서로 겹치지 않도록 설명했지만 4차원의 경우는 서로
겹쳐서 설명해도 사실은 상관이 없습니다. 예를 들면 지름이 10cm인 원이 있다고 해보죠. 그럼 그 원안에 같은 형태지만 크기만 작은 원들이
무한개가 들어가 있다고 상상할 수 있습니다. 그럼 마찬가지로 반지름이 10cm 구의 형태일 때도 그 구 안에 무수히 작은 구들이 있다고
상상할 수 있겠죠? 물론 정사면체, 정육면체 등등 어떤 형태이던 상관없습니다. 결국 각각이 고립계면 포함관계라라고 해도 서로 상호작용이 없기 때문에
각각의 고립계에서 어떤 사건(사건의 형태)이 있다고 해도 서로에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3-3)의 고립계는 (2-2)의 고립계가 가진
에너지에 (1+1)의 에너지 만큼을 더 가지고 있는 것과 같기도 합니다. 즉, (3-3)의 고립계는 자체적으로 (2-2)를 포함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셈이니까요.
(3-3)=(2-2+1-1). 결국 시간대란 개념을 통해서 우리는 다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흐른다는 개념으로 생각해볼 경우 과거는 현재와 상호작용하지
않고, 현재는 미래와 상호작용하지 않으며, 미래는 현재와 상호작용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런데 물리학계에서는 왜 과거 현재 미래가 상호작용하지 않는지
설명한적이 있었나요? 없었죠. 그런데 시간대란 개념은 왜 그런지를 간단히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제는 현상적으로 시간대를 이해해봅시다. 예를들어 제가 영화감독이라 영화를 만들었는데 영화를 다찍고나서 마음에 들지 않는 씬이 있다고
해봅시다. 또 구체적으로는 영화 시간상으로 10분에서 11분사이의 모든 촬영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보죠. 그래서 그 부분에 들어가는 장면들을
모두 다시 찍고 결과를 봤는데 이번에도 또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럼 또 다시 찍을 수 있겠죠? 제가 돈이 많다면 마음에 들때까지 백번이고
천번이고 다시 찍을 수도 있을겁니다. 시간대가 확률적이라는 것도 위와 마찬가지입니다. 에너지가 같다면 그 에너지로 가능한 서로 다른 형태의
사건들이 같은 시간대에서 발생 가능하다는 것이죠. 그리고 다시말하지만 선후관계나 인과관계도 성립하지 않습니다. 각각의 시간대에서 모든
사건은 독립적으로 발생한다는 겁니다. 이전에도 설명했지만 다시 하자면 예를 들어 제가 (①밥을 먹고) 나서 (②양치질을 하는) 과정들이 서로 다른
각각의 시간대에서 발생했었다고 해보죠. 그럼 결국 제 설명은 ②에서의 저는 그냥 ①의 행위를 했던 기억을 가진 채로 존재했다는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①밥을 먹고) 나서 (②양치질을 하는) 과정들에는 선후관계가 없다는 겁니다. 시간은 불변이기 때문에 모든 사건은 동시에 벌어지고
있는겁니다. 그것이 가능해지는 설명이 바로 시간대란 설명이고 말이죠. 또 구조적으로 각각의 시간대는 고립계이기 때문에 변화가 불연속인 것도
당연한 현상이 됩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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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의 평가로는 "허무맹랑하다." 입니다. 무엇하나 명확하고 엄밀하게 정의된 것이 없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단어를 여기저기 갖다쓰는 것 뿐이지 거기서 어떤 의미가 있다고는 전혀 생각되지가 않네요.
이런 댓글이 반박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님은 반박이란걸 할줄 모르는겁니다
반박보다는 저의 느낌을 작성한 겁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상이나 이론이라도 언어 자체를 못 알아먹으면 그 가치는 그대로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니 님께서 주장하시는 바를 물리학 전공자들의 용어로 엄밀하게 바꿀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래야 제대로 된 검증을 받을 수 있겠죠
새로운 생각과 개념은은 기존의 용어로 다 설명되지 않아요. 그냥 솔직히 말해서 님이 반박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님 감상이나 말한다면 저는 님을 상대하기가 매우 귀찮습니다. 그리고 현재 물리학이 왜 끈이론이나 수정뉴턴역학이나 만들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그럼 전 이만
님이 말씀하시는 초끈이론이나 수정뉴턴역학의 공통점이 뭔지는 아시는지요. 새로운 생각과 개념을 기존에 있었던 용어로 설명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아인슈타인이 일반상대성이론을 만들었을때 그는 그 이론을 리만 기하학으로 설명을 했다고 합니다. 즉 완전한 새로운 개념들을 기존에 있었던 용어로서 설명을 한 것입니다.
물리학 전공자들이 왜 님을 조롱하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네요. 전 여기서 님 주장이 "틀렸다." 라고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용어가 주구난방으로 되어 있어서 "허무맹랑하다." 라고 말했을 뿐입니다. 이조차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시는데 물리학 전공자들이 그런 님을 좋게 보실까요?
한마디 더 하겠는데요. 전 비전공자입니다. 즉 물리학에 대해서 정말로 무지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부기우님은 그런 저조차도 설득을 하지 못한 겁니다. 그런데 님께서 욕먹는 이유가 물갤 전공자들이 중상모략을 했기 때문이라구요.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부기우님.
부기우 그 책 누가 읽어보기는 하노??? 고등학생 중학생들이 늬 책 읽고 이상한 소리할까봐 무섭다 마!
아 이젠 비전공자들에게 이렇게 쉬운 설명이 없다는 태도에서 난 특별하니 니네가 몰라로 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