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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기 말이 무조건 맞음. 자기 말은 무조건 맞아야됨.

나는 무지한 일반인이지만 깊은 사고를 통해 우주의 진리를 깨달음

하지만 꽉 막힌 전문가들과 학생들은 자기가 배운 학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나를 비난함

현대 학문이 인류에게 얼마나 큰 공헌을 했는지, 검증받기 위해 얼마나 험난한 과정을 거쳐왔는지 신경쓸 필요도 없음. 아니, 누가봐도 내 말이 맞잖아?



반박에는 논리적으로 대화하는척 하면서 논점은 슬쩍 피해가고

구체적이고 정량적인 증거는 궤변 몇마디로 무시해버림

제대로 논파당해도 자기 생각은 죽어도 안바꿈. 자기 말은 무조건 맞아야되거든.

결국 돌아오는 말은 "기존 학문에 찌들어있어 새로운걸 받아들이지 못한다" "너가 뭐라던 이게 우주의 진리다" "내 이론을 한번 봐라"


 

사이비들 다 똑같다

그냥 죽을때까지 자기가 우주의 진리를 깨달았다고 믿으라 그래

꼴받는건 어쩔수 없지만 애초에 대화로 해결될게 아님. 나이 한두살 쳐먹은것도 아닌데 저러고 있는거 보면 모르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