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우주가 일부 과학자들의 예상대로 엔트로피가 최대치인 빅프리즈가 되었다고 해보죠


그런데 엔트로피가 기적적으로 감소할 수 있다는 설명(주장)도 있죠.


따라서 엔트로피가 기적적으로 감소해서 특이점으로까지 환원될 수 있다고 하면


우주가 특이점-빅프리즈-특이점-빅프리즈... 의 반복이 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또 에너지보존법칙이 완벽히 지켜진다고 가정할 때 우주는 시작은 없게 되며


엔트로피가 감소되는 경우가 없을 때 빅프리즈가 우주의 마지막 모습이 되므로


시작은 없는데 이를테면 끝은 있게 되어버리게 되죠.


그런데 우주가 앞서의 설명처럼 ...특이점-빅프리즈-특이점-빅프리즈... 의 반복이라면


우주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고 할 수 있으며 또는 다양한 시작과 다양한 끝이 반복된다고 할 수도 있게 되겠죠.

물론 이러한 설명은 (우주가 하나이고) 엔트로피가 감소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해서의 설명입니다.


또 엔트로피에 대한 개념도 기존의 개념을 그대로 적용한 것이고 말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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