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제에 대해서 이해하고 싶어해서 수학을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그런게 아주 좋은 동기가 되는 겁니다. 이해하고 싶은 마음, 또는 호기심이죠.


단순히 좋아한다라는 동기처럼 보통 어떤 위대한 인물을 보고 멋지다!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수준의 동기는 좋은 동기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 어떤 난제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통해 자연스럽게 그 증명을 한 사람의 논리적 사고를 이해하려고 하게 되고


즉, 철학적 사고를 하게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방향성을 자연스럽게 이어나갈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즉, 물리학을 전공하려는 사람들은 지금의 물리학의 난제들을 해결하고자 해야 하거나


현재의 설명을 (찰학적으로) 이해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


하지만 이곳의 물갤 전공자들을 보면 그저 사이비나 상대하려고 하거나


수학을 신봉하는 인간들만 있습니다.


어떤 이론이든 그 공리하에서는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하지만 그 공리가 틀리게 된다면 그 이론을 믿었던 신앙심도


자연스레 흔들리게 되는데 그 경우 인지부조화를 가지게 되거나 과감히 더 의심을 하게 되는 두 종류의 부류로 나누어지게 되는데


당연히 후자쪽이 자연철학에 적합한 사람들이죠. 좋은 동기가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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