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 증가에 대해 설명할 때 물 속에 잉크 방울을 넣는거로 설명 하는 경우가 많다. 시간이 지나면서 열역학 제 2법칙에 의해 처음에 뭉쳐있던 잉크가 주변으로 무질서하게 퍼진다는 건데, 내 생각엔 아무런 외력도 존재하지 않는 극고진공 상태에서 잉크를 풀어넣으면 잉크가 퍼지지 않거나, 완벽한 구의 방향으로 퍼져나갈거라고 생각한다. 무질서하게 잉크가 퍼져나가는 이유가 지구의 중력, 전향력, 기압의 차이 등등 아주 미세한 힘에 의해 일어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아주아주 미세한 힘이 나비효과처럼 커지고 커져서 잉크가 무질서한 방향으로 확산되는거처럼 보이는게 아닐까..
만약 사실이 아니라면 왜 아닌지 반박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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