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려하는 사람은 없고 싸움하는 사람들만 모여 있는게 정말 한심 그 자체같습니다


부끄러운줄 아셨으면 좋겠네요



부끄러움을 모르니 망나니처럼 행동하는 것이겠지요


상대할가치도 없는 사람들이지만 욕좀 먹을 인간들인건 분명하죠


패배자 인생이 어디 가려집니까


다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