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정성원리 설명할 때


관측하기 위해 빛을 켜면 산란 돼서 입자 성질을 갖고


빛을 끄면 파동 성질을 갖잖아



그럼 만약에


우리가 마블 히어로같은 초능력을 얻어서 빛 없이 관측 가능하다면 뭐 초음파든 뭐든 초음파도 전자를 산란시킨다면


새로운 입자나 새로운 방식이 고안돼서 전자 충돌없이 확인가능하다면 알 수 있는거 아님?


예를들어 전자가 당구공 크기고 확인하는 물질이 원자 크기만큼 작다면 산란 안될거 아님

그리고 원자 크기만큼 작은 새로운 입자를 확인하는 검출기로 기록한다면 해결되는거 아님?

굳이 인간의 육안으로 볼 필요없으니 빛 없는 암실에서도 가능하고





근데 불확정성 원리 부분 읽는데


그 어떤 방법을 갖고 와도 알아낼 수 없다고 말하는데 왜 그런거임?


아직 여지가 존재하는 거 아님?


과학자들이 이렇게 단언하는데 무슨 근거가 있을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