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한 날짜 : 2021-06-20 01:36:17
--------------- 2021년 6월 19일 토요일 ---------------
유전님이 들어왔습니다.운영정책을 위반한 메시지로 신고 접수 시 카카오톡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방장봇] [오후 9:48] 깨달음의 시작 / 환영해요! / 오른쪽 위 하트 꾹!
[유전] [오후 9:48] 하이요
[유전] [오후 9:50] 외계인 만나봤습니다. 2005년 11월 3일 오후 3시에 내방에 물그림자 같은 빛의 몸으로 날개 없이 1미터 키였죠.
[유전] [오후 9:53] 그 이후로 시험이 찾아왔죠.
[유전] [오후 9:53] 그래서 깨달은 건 ...
[유전] [오후 9:54] 아뇩다라삼막삼보리=무상정등각= 위도없고(무상) 아래도없는 바르고(정) 평등한(등) 깨달음(각)
[유전] [오후 9:54] 우주삼라만상 모든 존재가 불법 앞에 평등함
[유전] [오후 9:55] 외계인 만나기 전에 소주천 대주천 전신주천을 완성한 후였죠. 그래서 도덕경을 해석해서 게시판에 올리던 중에 외계인이 찾아 옴
[유전] [오후 9:56] 외계인 이름은 가브리엘 이자 보현보살 입니다.
[유전] [오후 9:57] 도덕경 저자 노자가 태상노군 이고 불교에서는 법장비구였다가 아미타불 이죠.
[유전] [오후 9:57] (열반경 40권본 447쪽) "무상함을 죽이면 항상한 열반을 얻고, 괴로움을 죽이면 즐거움을 얻고, 공함을 죽이면 참됨을 얻고 내가 없음을 죽이면 참나를 얻을 것이니, 대왕이여, 만일 무상과 괴로움과 공함과 나 없음을 죽인 이는 나와 같을 것이오. 나도 무상과 괴로움과 공함과 나 없음을 죽이었으나 지옥에 들어가지 아니하였는데, 당신인들 어찌 지옥에 들어가리오."
[유전] [오후 9:58] 제행무상, 일체개고, 제법무아 이 3가지가 불교의 삼법인인데 이것을 모두 죽이라는군요. 게다가 공(空)사상까지 죽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제행무상 대신에 실상반야, 일체개고 대신에 열반적정, 제법무아 대신에 제불참나(진아)를 얻으며 공사상 대신에 진공묘유를 깨닫게 된다는 설법입니다.
[오후 9:58] 그게 인이에여?
[오후 9:58] 외계존재?아님?
[유전] [오후 9:58] 천사죠
[오후 9:58] 인이라는 범주서 봐야 하나여
[유전] [오후 9:59] 인간의 관점에서는 천사 또는 천인 인데 외계인 이긴 하죠
[유전] [오후 10:00] 구약과 계시록은 거짓입니다. 예수는 진짜죠.
[유전] [오후 10:00] 신약만 인정합니다.
[유전] [오후 10:00] 신약에서도 요한이 마귀들에게 속아서 남긴 요한계시록은 인정 안하죠
[유전] [오후 10:01] 알고나면 세상이 코메디 세상입니다.
[유전] [오후 10:08] 1994년 12월
[유전] [오후 10:08] (꿈에) 사방이 탁 트인 벌판인데 갑자기 땅이 엄청나게 진동을 하더군요. 그런데 조금식 더 진동이 심해져요. 그래서 왼쪽을 봤더니 저끝 지평선에서 거대한 무엇이 떼를 지어서 몰려오는 겁니다. 점점 다가오면서 맨 앞에 하얀 코끼리가 앞장을 섰는데 내 앞에 점점 다가오게 되니까 어디 피할 곳이 없더라고요. 아 이래서 죽는구나 싶었다가 갑자기 내 몸이 저절로 허공에 띄워지더니 하얀 코끼리 등에 올라타게 되더군요. 그렇게 조금 가다가 꿈이 끝났죠.
[유전] [오후 10:09] 저 꿈이 1994년 12월에 꾼 꿈인데 어느날 불경을 보니까 저 꿈 해석이 있더군요.
[유전] [오후 10:10] (대보적경) 보살이 꿈에 용코끼리에 올라 보이면 이것은 보살의 초지 내지 칠지의 징조니라. 일생에 마땅히 여래응공을 얻으리라.
[유전] [오후 10:10] "일생에 마땅히 여래응공을 이루리라." 이건 현생에서 정각(바른 깨달음)을 이룬다는 뜻이죠. 용코끼리도 아닌 흰용코끼리에 올라탄 꿈이었습니다.
[유전] [오후 10:13] 내 글은 여자들이 보면 머리가 어질어질하고 이해를 잘 못하면서 화를 많이 냅니다. 참고하세요.
[유전] [오후 10:15] 남자와 여자는 사유체계가 달라서 그런 것인데 상구보리 측면과 하화중생(아래로 중생을 구하려는 여자의 마음과 비슷) 입장이 다르기 때문이죠.
[유전] [오후 10:24] 예수: 네 집안의 식구가 원수니라. 그 원수를 사랑하라.
[유전] [오후 10:26] 일단 소주천 대주천을 할 줄 알면 좋습니다.
[유전] [오후 10:26] 기가 지나가는 경로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유전] [오후 10:36] 아, 이것도 여자들은 어차피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어차피 인체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기수련으로 미리 고통을 자초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수련은 출산에 준하는 고통이 지나야 얻는 것이 있습니다.
[유전] [오후 10:37] 마음수련 위주로 할 것을 권장합니다.
[유전] [오후 10:39] 도덕경 10장 (해석: 유전)
載營魄抱一 能無離乎? 재영백포일 능무리호 (싣을 재,운영할 영,넋 백,감싸안을 포) (떠날 리)
專氣致柔 能嬰兒乎? 전기치유 능영아호 (오로지 전,이를 치,유연할 유) (갓난아이 영,아이 아)
몸 속의 백(魄 , 넋 백)을 감싸 하나에 싣고 운영하면서 흩어지지 않게 할 수 있겠는가?
오로지 기(氣)를 유연히 이르게 하여 (그러한 백을) 갓 낳은 아이 처럼 할 수 있겠는가?
[오후 10:59] 도덕경 노자 맞나요
[오후 11:00] 체험 대단합니다.
[오후 11:01] 예전에 맨정신에 침대에 누웠는데
[오후 11:01] 참나를 깨닫는것이 명상 없이도 가능한가요
[오후 11:01] 정신은 진짜 또렷한데 눈을 감으면 침대밑으로 빨려들어가는
[오후 11:01] 블랙홀로 들어가는 느낌?
[오후 11:02] 그런 느낌이 들어서 정신을 똑바로 차리려고했거든요
[오후 11:02] 그때 가위를 많이 눌려서
[오후 11:02] 이상태로잠들면 가위눌릴꺼다하는 생각에
[오후 11:02] 억지로 정신차리고 몇시간있다 잠들었는데
[오후 11:03] 이건 뭘까요?
[유전] [오후 11:03] 도덕경 노자 맞습니다.
[유전] [오후 11:04] 가위눌리기는 기수련 하다보면 척추를 들어올리고 뼈와 신경을 맞출 수 있게 되는데 그런 과정에서 몸 스스로 엄청난 압력으로 몸을 꼼짝도 못하게 하죠. 그런 과정이 기수련이 아닌 때에도 잠에서 저절로 일어나죠. 다만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유체이탈이나 가위눌림이라고만 말하고 있죠.
[오후 11:05] 모든 수련은 명상을 통해서 알 수 잇나요
[오후 11:05] 유전님은
[오후 11:05] 유체이탈해보셨나요
[유전] [오후 11:05] 마음수련이든 몸(기)수련이든 좌선이 기본입니다. 오래 앉아 있으면 뭐가 되든 됩니다. 성철스님은 장좌불와 즉 길게 앉아서 눕지 않는다 8년 했습니다.
[오후 11:07] 유전님은 어떤식으로 하세요?
[유전] [오후 11:07] 유체이탈 해봤죠. 다만 저절로 천장까지만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 왔습니다. 이런 괴력난신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유전] [오후 11:08] 유체이탈 한다고 도움될 게 하나도 없습니다.
[유전] [오후 11:09] 그래도 그런 체험 자체는 해 본것과 안해 본것은 차이가 크죠.
[오후 11:22] 명상 얼마나 하세요?
[오후 11:22] 목디스크 땜에 앉아서 하면 온통 몸이 불편하다 느껴서 고민이에요
[유전] [오후 11:23] 지금은 안하죠.
[오후 11:23] 왜요?
[유전] [오후 11:23] 좌선하면 목이 저절로 펴집니다. 그리고 고개를 뒤로 90도 꺾는 스트레칭도 가끔 해 주면 좋죠.
[유전] [오후 11:24] 더 이상 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해볼건 다 해봤죠.
[오후 11:24] 목을 타고 등까지 불편해서 쉽지 않네요 그래서 아프면 누워서 하는데
[유전] [오후 11:24] 몸이 아파서 힘들면 와공 보다 입공을 추천합니다.
[오후 11:24] 유전님도 배우려고 하다가 끝을 보니 내안에 다 잇었다 지금이 완전하다 이렇게 느끼시는건가요?
[오후 11:24] 입공이 뭔가요?
[유전] [오후 11:24] 천근추를 알려주죠.
[오후 11:25] 네?
[오후 11:25] 초보라 알기쉽게 말씀 주시면 더 이해가 쉬울 거 같아요
[유전] [오후 11:28] 위 영상이 내가 말한 자세와 비슷하고 특히 명문혈을 강조한 것은 중요한 점을 잘 지적했네요. 다만 영상 마지막 부분에서 등허리를 눕혀 하늘을 보게 되는 자세 보다 더 진도가 올라가면 명문혈의 척추 상단까지 꽂꽂하게 펴진 상태로 목의 경추만 직각으로 하여 하늘을 볼 수 있도록 서서히 노력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더욱 진도가 나갔을 때 위 영상에서는 숨을 자연스럽게 쉬면서 하는 유산소운동에 속하는데 기지개는 숨을 쉬지 않는 무산소운동이죠. 때로는 아랫배를 당기고 가슴은 올리고 명문혈 하단의 허리에도 근육이 생길 수 있도록 강력하게 힘을 주면서 기지개가 원래 무산소운동인 것과 같이 병행하면 좋습니다.
[유전] [오후 11:29] 위 천근추 입공은 여자가 하면 더 좋습니다.
[유전] [오후 11:29] 부작용 자체가 없죠.
[유전] [오후 11:30] 영상 마지막에 보면 어깨 넓이 보다 약간 벌린 두 발의 위치에서 발의 앞부분을 안쪽으로 모으라고 했는데 이건 별로 좋지 않습니다. 골프에서 저렇게 발의 앞부분을 모으는 자세가 클로즈 스탠스라고 하고 두 발의 앞부분만 살짝 벌리는 자세는 오픈 스탠스라고 하는데 차라리 약간의 오픈 스탠스를 하는 대신에 두 무릎만 수평에 가깝게 조이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그 자세에서 양발 발바닥면을 양쪽 지면 바깥으로 밀어내는 운동을 하면 이것이 "천근추" 라는 땅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초식이 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천근추를 자주하다 보면 하체 골반과 척추가 바르게 펴지게 됩니다. 평생 이 운동만 열심히 해도 다이어트 필요 없이 적당한 체형으로 기초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오후 11:30] 저렇게 입으로 숨쉬며 눈감고 명상을 하면 되는건가요?
[유전] [오후 11:30] 기공수련에는 좌공(앉음), 와공(누움), 입공(서서함), 행공(팔이나 발이 움직임)이 있는데 이 중에서 서서하는 입공은 모든 수련단체나 심지어 태권도, 역도, 골프, 승마 등에서 행하는 기마(말을 탄 자세에서 엉덩이가 무릎 보다 높게 일어선 형태)자세가 가장 기본적으로 강조되는 수련입니다.
[유전] [오후 11:31] 입으로 숨쉬지 말고 코로 숨쉬세요
[오후 11:31] 저 자세로 명상 하란 말씀이에요?
[유전] [오후 11:32] 눈은 살며시 떠도 됩니다. 눈을 다 감으면 중심을 잃고 다칠 수 있으니 안전한 주변을 조성하세요
[유전] [오후 11:32] 저 자세에서 힘 빼고 마음 명상만 해도 좋습니다.
[오후 11:32] 정말 만나서 제대로 배우고 싶네요 혼자 하다보면 이게 맞나 싶고
[유전] [오후 11:33] 몇 번 해 보면 아 이거 정말 좋구나 하게 됩니다. 금방.
[유전] [오후 11:34] 따로 가르칠 것도 없어요.
[유전] [오후 11:34] 평소 발바닥 앞쪽이 아픈건 대부분 신발이 문제일 수 있구요 뒷쪽이 아프면 노화나 운동부족 등이 이유일 수 있는데 노화나 운동부족은 나태하거나 편한 생활 때문에 발바닥 근육이 점차 퇴화되는 이유 때문일 수 있습니다.
[유전] [오후 11:35] 와공, 좌공, 입공, 행공 중에 입공에서 천근추 라는 수련법이 있는데 발을 어깨 넓이 보다 조금 더 벌려서 선 후 양쪽 발끝은 살짝 바깥으로 서는 오픈스탠스를 유지하고 양발을 자기 몸의 중심에서 바깥으로 땅을 강력하게 미는 운동을 해보세요. 이때 무릎까지 몸 중심에서 바깥으로 멀어지는 걸 경계해서 발바닥은 바깥을 향하더라도 무릎만은 안쪽으로 힘을 주되 어깨 폭만큼을 유지하도록 하면 됩니다. 이 상태에서 힘이들 때 몸의 전체 긴장을 푼 후 목을 뒤로 90도 가까이 서서히 꺾는 스트레칭을 해 주면 목 경추 부터 척추 그리고 골반부 까지 양쪽 바란스와 근력이 강화됩니다.
[유전] [오후 11:35] 위 천근추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기마자세 즉 마보에 대한 이해가 높아질 수 있는데 모든 입공의 기본자세죠.
[유전] [오후 11:35] 또한 숨쉬기와 더불어 배의 긴장을 어떻게 이완하고 수축시키느냐에 따라 대장, 위장, 폐, 심장 기능이 증진될 수 있습니다.
[유전] [오후 11:36] 여자분들은 와공이나 좌공 보다 위 입공을 더 추천합니다. 가장 안전한 수행법이죠. 그냥 편하게 선 자세로 마음을 관찰하거나 다른 명상을 하면 좋습니다.
[오후 11:36] 건강을 위해 하는건가요?
[오후 11:36] 몇분정도하나요?
[유전] [오후 11:36] 무릎이 바깥으로 향하지 않게 하려면 안으로 향하게 하려면 살짝 굽혀지는 것이 좋고 원래 기마자세 마보는 더 심하게 굽혀서 하는데 그럴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유전] [오후 11:37] 틈나는대로 하면 됩니다. 티브이나 유튜브 영상 볼 때도 저렇게 서서 보면 되죠.
[오후 11:37] 뭐가 좋아지나요?
[유전] [오후 11:38] 여자들은 상기병과 부작용이 많아서 저 입공이 더 좋습니다. 하체 근력 강화도 힘들이지 않게 되고 무릎 관절도 좋아집니다.
[유전] [오후 11:38] 다 좋아집니다. 돈 안들이고 편하게 운동도 되고 마음수련도 됩니다.
[유전] [오후 11:39] 여자들의 수련이 어렵기 때문에 가장 좋은 방편을 제시한 겁니다. 불교든 도교든 공히요.
[오후 11:41] 그렇군요 깨달음이란 어떤건가요
[오후 11:44] 물그림자같은 빛의 몸이 무슨뜻인가요?
[유전] [오후 11:46] 아까 답했죠. 아뇩다라삼막삼보리=무상정등각= 위도없고(무상) 아래도없는 바르고(정) 평등한(등) 깨달음(각)
우주삼라만상 모든 존재가 불법 앞에 평등함을 깨달았죠.
[유전] [오후 11:49] 가브리엘(보현보살) 보현보살은 법신불인 비로자나볼의 보신불이죠. 비로자나불은 감로를 내립니다. 감로는 작은 밥그릇 크기 정도의 은하수 형태로 은하수 내부도 서서히 돌지만 외부에 물방울이 계속 흐르는 걸 봤는데 그걸 본 이틀 후에 가브리엘이 왔을 때 그런 물방울의 그림자 같이 강렬한 빛이 아니라 온화한 빛이었죠.
[유전] [오후 11:50] 불교의 법은 우주의 헌법과 같습니다.
[유전] [오후 11:51] 지구도 우주 천국으로 진출하게 될텐데 우주 천국 시민이 되려면 우주의 법을 잘 알아야죠.
[오후 11:56] 유전님 반갑습니다
[오후 11:57] 잘 읽었습니다
[유전] [오후 11:57] ^^
--------------- 2021년 6월 20일 일요일 ---------------
[오전 12:04] 왜 세상이 코메디 인지 궁금합니다
[유전] [오전 12:08] 도덕경에 소지곡지 라는 말이 있는데 어떤 하나의 현상을 보더라도 지극히 슬프퍼서 곡을 할 정도가 되더라도 그 현상 자체가 진리가 있고 그 진리에서는 어떤 현상도 다 깊은 뜻이 있는 것이라 그 현상이 일어나는 다른 면을 알게 되면 모든게 환희심으로 바귀게 됩니다. (소지=웃다, 곡지=곡하다)
[오전 12:12] 와닿진 않지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전 12:13] 모든걸 알고나면 세상이 아픔답고 즐겁나요?
[유전] [오전 12:14] 아름답지 않은 일도 일종의 과정이죠. 어린 영들의 장난 정도로 보입니다.
[유전] [오전 12:15] 개구쟁이가 말썽 피우는 걸 보고 그때는 어쩔 수 없는 걸 알기 때문이죠.
[유전] [오전 12:16] 사탄 마귀도 일종의 개구쟁이 입니다.
[유전] [오전 12:16] 석가모니 전생담에도 마왕이던 시절이 있었죠. 다 그렇습니다.
[오전 12:18] 그렇군요 수준차이가 너무 나니 이해는 어려운거 같습니다 ㅋㅋ
[유전] [오전 12:21] 성철스님: 사탄과 부처는 다르지 않다.
[오전 12:21] 왜 그렇죠?
[유전] [오전 12:22] 어차피 사탄에게도 불성이 있고 개구쟁이 시절이 다 지나면 부처가 될 거니까요. 아이가 커서 어른이 되는 것과 같고 아이나 어른이나 사람인 것은 같죠.
[오전 12:23] 그런의미 였군요
[오전 12:23] 유전님은 어쩌다 도인이.되게 되었나요? 계기가 있었나요?
[오전 12:24] 전.책이나.영화에서만 봤었고
눈에 안보이더라도 혹시나 있을수도 있겠다 생각만 했는데 실제로 뵈어 너무 반갑네요
[유전] [오전 12:24] 계기는 특별한게 없이 그냥 나중에 죽을 때 편하게 죽을 수 있을까 싶어서 좌탈입망이 멋있어 보여 기수련을 하게 됐죠. 그러다 진도가 너무 잘 나가서 이렇게 됐습니다.
[오전 12:25] 부럽습니다 타고 나셨나요
[유전] [오전 12:25] 그렇긴 하죠. ㅎ
[오전 12:26] 참 신기한 세상입니다
[유전] [오전 12:26] 그러게요
[오전 12:26] 외계인이 있다고 저고 믿곤 있었는데 정말 있다고 하니 너무 반갑네요
[유전] [오전 12:26] 마귀 같은 외계인이 더 많이 보이지만 우주에 천사들도 많죠. 불경에서는 천인 이라고 합니다.
[유전] [오전 12:27] 하늘사람
[유전] [오전 12:27] 사람 형상 아닌건 일단 다 좋지 않다고 보면 될 듯요.
[오전 12:28] 외계인이 사람 형태인가요?
[오전 12:28] 샵검색 : #그레이 외계인
[오전 12:28] 이걸로 알고 있었는데
[유전] [오전 12:29] 그레이는 인간의 피를 즐기는 뱀파이어 정도로 이야기 되고 있더군요.
[유전] [오전 12:30] 렙탈리언과 드래곤니안이 만든 인조생체로봇이 그레이인데 인간 생체 에너지를 먹고 삽니다.
[오전 12:30] 유전님 보신 외계인은 사람과 같나요? 어디서 온 외계인일까요?
[유전] [오전 12:30] 미국에서 그렇게 알려지고 있습니다. 내 주장은 아닙니다.
[오전 12:31] 랩틸리언이 나쁜 종족 아닌가요?
[유전] [오전 12:31] 랩탈리언 이나 용족인 드래고니안 중에서도 좋은 종족이 있긴 합니다.
[유전] [오전 12:32] 지구에 있는 동해용왕은 좋죠. 문무왕이 유언으로 자신은 죽어서 동해용왕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고 했죠.
[유전] [오전 12:32] 서해용왕의 아들이 역신인 마마죠.
[유전] [오전 12:32] 전염병 옮기는 용의 아들
[오전 12:32] 유전님은 이런걸 다 공부 하신겁니까?
[오전 12:33] 직접 보고 들으신 건가요?
[유전] [오전 12:33] (중아함경,p. 241) - 법륜을 굴린다는 의미
연기를 보는 사람은 법을 보며 법을 보는 사람은 연기를 보느니라.
(緣起를 見하는 者는 法見하며 法見者는 緣起를 見하느니라.)
[유전] [오전 12:34] 연기법을 알면 모든게 연결연결되어 알게 되죠. 일종의 여래장이기도 합니다.
[오전 12:36] 예전에 유명한 스님들은 세상을 깨뚫어 본다고 들었는데
[오전 12:37] 유전님도 세상을 보는 능력이 있으신가요?
[유전] [오전 12:37] 세상을 다 알면 현생에 있을 이유가 없게 됩니다. 그럭저럭 꼭 필요한 것만 알죠.
[오전 12:38] 신점도 볼 줄 아세요?
[유전] [오전 12:38] 점이나 예언은 못하게 되어 있어요. 불교에서 특히 그렇죠. 다만 큰 그림은 알게 되고 좋은 일은 알려도 무방하죠.
[오전 12:39] 얼굴 보지 않고도 가능해요?
[유전] [오전 12:39] 얼굴 안보고도 되죠. 하지만 지금은 안합니다.
[오전 12:42] 우와 신기합니다
[유전] [오전 12:42] 점이란게 아주 간단합니다. 예전엔 길거리에서 점보는 사람들이 새장 하나 가져다놓고 돈을 주면 새가 나와서 점괘가 있는 걸 하나 고르죠. 이 원리와 다 같습니다. 사주나 명리도 다 같아요. 왜냐하면 그런 것은 일종의 다 상대와 나의 관계성과 현시점에서의 운이 맞닿는 상태를 살피기 위한 도구죠. 타로 점도 마찬가지죠. 어떤 사주나 타로나 괘나 그 시점에서 그 풀이는 대상마다 다 달라지거든요.
[오전 12:43] 신점은 다르지 않나요?
[유전] [오전 12:43] 내가 과거에 사이버 점 쳐 줄 때는 1부터 100까지 숫자 하나를 고르라고 합니다. 그러면 상대가 고르고 그 해당 숫자에 대한 도덕경 페이지를 열고 그 뜻을 풀이하면서 점을 봤죠.
[유전] [오전 12:43] 신점도 마찬가지죠.
[오전 12:43] 누가 알려주는것 같았고 너무 잘 맞았습니다
[오전 12:44] 그게 가능한가요?
[유전] [오전 12:44] 그때 접신된 귀신이 상황에 따라 알려주는거죠.
[오전 12:45] 무당들은 수준이 높으신건가요
[유전] [오전 12:46] 무당은 귀신과 접신인데 수준이 높을 수가 없죠.
[오전 12:46] 도덕경에 관심이 생겻는데
[오전 12:46] 책이 여러갠데 추천 할만한 거 잇나요?
[오전 12:47] 해석이 다 다르고 관점이 다른게 많네요
[오전 12:47] 이런얘기중에 죄송한데 너무 궁금해서요 ㅜㅜ 유체이탈 초본데 사이트마다 정보가 한정되있거나 다른겅우가 있더라구요 정확히 어떤식으로 해야 하나요? 루시드 드림은 해본적이 있는데 …
[유전] [오전 12:53] 도덕경은 5,001 자가 다인데 8만4천 법문이 한문 파자로 다 들어 있죠. 다만 깨닫는 건 "생명존중"으로 불교의 대자대비심을 깨달아야 하는 것과 다릅니다. 도교는 장생불사를 연구하죠. 그래서 무량수불인 아미타불이기도 합니다.
[유전] [오전 12:53] 태어남과 죽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도교.
[유전] [오전 12:54] 도교는 말로 가르치지 않고 몸으로 가르칩니다.
[유전] [오전 12:54] 무병이 그래서 오는거죠
[오전 12:55] 네? 알아듣기가 어려워요 뭘 해야한다는건지 모르겟어요 도덕경을 읽어보고싶은데
[오전 12:56] 몸으로 가르치면 무병이 오나요?
[오전 12:56] 샵검색 : #무병
[유전] [오전 12:56] 내 글을 오래 읽다보면 한계가 옵니다. 머리가 어질어질 해지는 경우가 오죠. 한꺼번에 너무 많은게 나와서 그렇습니다.
[유전] [오전 12:57] 쉬었다 나중에 천천히 다시 보기로 읽으면 다시 좋아지죠.
[오전 12:57] 지금도 어질어질 합니다 저에겐 난이도가 높은거 같습니다
[유전] [오전 12:57] 내 글로 머리 속에 화두가 엄청 돌아서 그렇습니다.
[오전 12:58] 견성이란게 뭔가요
[오전 12:58] 샵검색 : #화두
[오전 12:58]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요 ㅋㅌㅌ
[유전] [오전 12:59] 견성성불 성품을 보는 자가 성불을 한다는 뜻인데 여기서의 성품은 부처님의 성품 즉 공사상을 뛰어넘은 후에 나오는 자비심을 그냥 자비심과 다르게 대자대비심 이라고 하죠. 그 성품을 보는게 견성입니다
[유전] [오전 1:00] 도교는 생명존중을 예수교는 사랑을 깨달아야합니다.
[유전] [오전 1:00] 의로운 사랑이어야 하죠.
[오전 1:01] 그렇군요
[오전 1:01] 유전님은 따로 뭘 하시나요
[유전] [오전 1:02] 우주 만유의 존재들에게 공평하게 자비심을 베풀기 위해서는 아무에게나 자비심을 베풀어선 안되죠. 그래서 공하면서도 그 공함 속에 묘한 것이 있는 진공묘유는 일반인이 보기에 자비롭지 않아보입니다.
[유전] [오전 1:03] 개인신상에 대한 질문은 사양합니다.
[오전 1:03] 개인신상 말고 어떤 공부를 하고 계시는지
[이리] [오전 1:03] 여쭌거에요
[오전 1:04] 깨달음을 위해 명상이면 명상
뭐 이런것들이요
[유전] [오전 1:05] 아라한은 더 이상 배울 필요가 없다고 해서 무학이라고 하고 부처는 더 이상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없는 존재라서 모든 일을 마친 자라고 하죠. 더 이상 공부를 하지 않습니다. 사는 자체가 여래장과의 대화니까요.
[유전] [오전 1:06] 아라한은 더 이상 배울게 없지만 서방정토 아미타불 극락에서 배운 것을 인간으로 하생하여 체험해야 합니다. 그것이 학습이죠. 배울 학 익힐 습(체험)
[유전] [오전 1:08] 아라한은 상구보리 즉 위로 진리를 구한다. 보살은 하화중생 즉 아래로 중생을 보살핀다. 남자는 아라한 입장 여자는 보살입장이 많습니다. 다만 이 둘을 동시에 하기는 매우 어렵기 때문에 스님들이 출가를 하죠.
[오전 1:09] 샵검색 : #아라한 뜻
[유전] [오전 1:09] 그래서 여자들이 내 글을 보면 하나에서 부터 열까자 다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로 입장이 다르기 때문이죠.
[오전 1:11] 맞습니다 서로 입장이 다르니
[오전 1:11] 사람은 왜 죽나요
[오전 1:12] 오늘 글을 하나봣는데
[유전] [오전 1:12] 불생불멸 태어남도 멸함도 없다죠. 다 환상이라고 금강경 화엄경은 물론 거의 대부분에 그렇게 나옵니다.
[오전 1:14] 삶이 환상이면
[오전 1:14] 왜 우린 환상에 집착하게 설계 되었나요
[유전] [오전 1:14] 자비와 사랑을 깨달으면 기존의 하나님과 다른 또 다른 우주에서 하나님이 되죠.
[유전] [오전 1:15] 부처님 마다 각각의 불국토가 따로 있는 것과 같습니다.
[오전 1:16] 사랑이란 뭔가요
[유전] [오전 1:16] 환상에 집착하는 것은 욕심 때문이죠. 그 욕심이 다하면 진실을 보게 됩니다.
[유전] [오전 1:18] 사랑이란 말로 할 수 없는 진리라서 진리는 불립문자 라고 말이나 글로 세울 수 없죠.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가 궁구해 보는게 공부죠. 하나님은 어떻게 인간을 사랑하는가? 거짓된 사랑은 사랑이 아니죠.
[오전 1:20] 이곳이 환상이면
[오전 1:21] 본래에 있었던곳은 어딘가요
[유전] [오전 1:21] 자기 본체 즉 법신이 따로 있다고 보면 됩니다. 다만 그 법신은 현재의 화신(아바타)에게 어떠한 지시도 할 수 없고 오로지 현실에서 좋고 나쁘고 선하고 악한 것에 대한 선택만 하죠.
[유전] [오전 1:22] 자기가 선택한 것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책임을 질 수 있어야죠. 거짓되게 살면 그만큼 영적으로 퇴보하게 됩니다.
[유전] [오전 1:23] 부처님이나 하나님이 거짓말 하면 진리가 될 수 없었겠죠.
[오전 1:24] 유전님은 전생에 어떤사람 이였나요?
[유전] [오전 1:24] 그건 나도 가봐야 압니다. 지금 알아서 좋을 것도 없거든요.
[유전] [오전 1:24] 짐작은 되는데 그걸 말해봐야 비웃음만 사죠. ㅎ
[오전 1:25] 여기좀 무섭네요
[오전 1:25] ㅎ…
[오전 1:26] 전생은 명상 중 알게되셧나요
[유전] [오전 1:26] 화두가 돌면 일단 무서움과 공포가 오게 됩니다. 자기 세계관을 넘는 수 많은 상상이 떠오르게 되니까요.
[유전] [오전 1:26] 그런 무서움과 공포를 이겨내는게 공부입니다.
[오전 1:26] 유전님은
[오전 1:26] 사후세계가 어떤거라생각하시나요
[유전] [오전 1:27] 여자들은 그런 무서움과 공포에 특히 취약합니다.
[오전 1:28] 유전님은
[오전 1:29] 어떤 음식을 젤 좋아하십니까
[유전] [오전 1:29] 한국인은 종교가 뭐든 일단 다 극락에 갑니다. 거의 극락에서 오기도 했죠. 아미타불이 그 이름만 불러도 극락에 가게 하라고 서원을 했고 모든 부처님들이 인정했으니까요. 다만 아프리카 오지의 원주민들은 그 이름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겠죠. 그들의 전생에 공덕이 없었기 때문인데 공덕이 없는 자에게는 아미타불의 이름이 알려지지 않는 법이 있기 때문이죠.
[유전] [오전 1:30] 어렸을 때는 육고기가 상에 올라오면 밥을 못먹을 정도로 비위가 약했죠. 군대 가서도 별로 였다가 직장 다니면서 술과 고기를 먹게 됐죠. 지금은 잘 먹습니다.
[오전 1:31] 아미타불
[오전 1:32] 전생에.공덕이 현생을 결정짓나요?
[유전] [오전 1:36] 과거세 현재세 미래세가 다 연결되어 있죠. 그게 연기법입니다.
[유전] [오전 1:36] 파일: KakaoTalk_20210620_0136_14_119_group.txt
[유전] [오전 1:36] 이방 지금까지의 대화록 내보내기 한건데 주변에 도움될만한 분들에게 보여주면 공덕이 됩니다.
[오전 1:41] +
[오전 1:42] 유전님 감사합니다
[유전] [오전 1:49] ^^
[유전] [오전 1:52] 좋은 질문 많이 한 것도 큰 공덕이죠.
[오전 2:00] 지금 여기, 완전하다
[오전 2:06] 처음엔 뭐부터 하면 좋나요?
[유전] [오전 2:10] 일단 오래 앉아 있는 습이 되어야 합니다. 학교 공부를 잘하려면 주의가 산만하거나 자리에 앉는 걸 너무 힘들어 하면 못하죠. 오래 앉는 습을 들인 후 꼭 명상이 아니라도 좋은 책을 많이 있어서 속독을 하면서도 어지간한 책은 다 이해될 수 있는 수준이 되면 불경을 평생 읽으면 좋죠. 수준 높은 자에게 나이 먹고 재밌을만한 건 불경 외에 없습니다.
[유전] [오전 2:11] 다른 건 다 시시해서 읽을 만한게 별로 없게 되죠.
[유전] [오전 2:13] 구약은 내용이 좋지 않고 악합니다. 계시록은 요한이 사탄에게 속아서 거짓된 내용이죠. 신약의 예수와 제자들의 어록이 좋지만 평생 읽기엔 너무 짧죠
[유전] [오전 2:19] 마호메트는 글을 몰라서 가브리엘 천사가 일일이 암송하게 해서 최종 확인까지 받아 나온게 코란입니다.
[오전 2:20] 가르침 감사합니다
[유전] [오전 2:21] ^^
[오전 2:21] 유전님은 어떤 책 좋아하세요 불경말고
[유전] [오전 2:22] 다독이죠. 도서관이나 서점가서 이책 저책 아무책이나 재미 있을거 찾아보는 습관이 되면 좋죠.
[오전 2:23] 장르가 따로 없으세요?
[오전 2:23] 오라라는게 진짜있나요?
[유전] [오전 2:24] 어렸을 때는 위인전을 좋아했고 이십대는 철학책을 많이 보고 삼십대는 경제서적을 많이 봤죠.
[유전] [오전 2:27] 오라 라는게 수행 정도에 따라 또 사람마다 다 오라를 느끼는게 제각각입니다. 일정하지 않아서 좋거나 나쁜 것을 본인이 판단하기가 어렵죠. 그런데 좋은 오라였다가도 욕심이 많아져서 나쁜 오라가 되어도 좋은 줄 알고 그걸 써 먹으려고 하는데 불경에도 이런 오라에 대한 설법이 능엄경에 니오는데 이런 오라에 집착하다가 깨닫지 못하고 나쁜 일에 휩쓸리게 된다고 설법되어 있습니다.
[유전] [오전 2:28] 능엄경은 조계종 스님이 되면 무조건 강원에 참석하여 배워야 하는 필독 불경입니다.
[오전 2:28] 유전님은 모르는게 없으시네요
[오전 2:28] 불경 보는 것이 정말 어려울 거 같은데 대단하네요 해석도 해야하고
[유전] [오전 2:29] 파일: 한글 금강경.txt
[유전] [오전 2:30] 금강경 분량이 매우 짧은 불경에 속하죠. 이걸 사전 찾아서 열번만 읽으면 불교 많이 알게 됩니다.
[유전] [오전 2:30] 엄청 쉬워지죠.
[오전 2:31] 그래요? 기억하겟습니다
[오전 2:32] 불교 세계관을 잘 모르겟네요
[오전 2:32] 부처 세존 여래 아라한 ? 하느님 > 예수님 이건 알겟는데
[오전 2:36] 이게 그 참나인가요?
[유전] [오전 2:39] 자기 본체는 그대로 있고 화신인 아바타가 윤회를 하죠. 그 아바타가 본체가 정하는 그때 그때의 상황에 따라 욕심을 내면 나쁜 길로 접어들고 양심을 따르면 좋은 길로 가서 선업과 공덕이 악업을 모두 상쇄할 정도가 되면 부처의 경지에 들면서 본체가 참된 나 자신이 됩니다. 자기 불국토도 생기겠죠.
[유전] [오전 2:42] 천국은 욕계6천, 색계18천, 무색계4처정 이렇게 있고 지구인간은 욕계도 삼악도(지옥, 아귀 축생)도 아니죠. 각각의 세계는 불경에 자세히 설법되어 있습니다.
[유전] [오전 2:43] 파일: 돈오입도요문론.txt
[유전] [오전 2:44] 돈오입도요문론 위 텍스트도 분량이 짧지만 어려운 단어 스킵하고 봐도 재밌는 내용입니다.
[유전] [오전 2:56] 돈오입도요문론 5.자성견(自性見)
"몸과 마음은 무엇으로써 보는 것입니까, 눈으로 봅니까, 귀로 봅니까,
몸과 마음 등으로 봅니까?"
"보는 것은 여러 가지로 보는 것이 없느니라."
"이미 여러 가지로 보는 것이 없을진댄 다시 어떻게 보는 것입니까?"
"이것은 자성(自性)으로 보는 것이니라. 왜냐하면 자성이 본래 청정하여 담연히 비
고 고요하므로, 비고 고요한 본체(體) 가운데서 이 보는 것[見]이 능히 나느니라."
[유전] [오전 2:57] 처음 자기 본체를 자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자성은 불성으로 본래 청정했지만 아바타 화신인 인간 몸이 하생하여 그때의 상황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죄를 짓거나 욕심으로 악업을 행하면 청정함이 탁해지죠.
[유전] [오전 2:59] "다만 청정의 본체조차도 오히려 얻을 수 없는데 이 보는 것은 어디서 나오는 것
입니까?"
"비유하면 밝은 거울 가운데 비록 모양이 없으나 일체 모양을 볼수 있는 것과 같으
니, 왜냐하면 밝은 거울이 무심이기 때문이니라. 배우는 사람이 만약 마음에 물든
바 없어 망심이 나지 아니하고 주관과 객관에 집착하는 마음이 없어지면 자연히 청
정한 것이니, 청정한 까닭에 능히 이 보는 것이 생겨나느니라. [법구경]에 이르기
를 '필경의 공 가운데서 불꽃 일듯 건립함이 선지식이다' 고 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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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다 유전님을 위해서 하는 말이예요.. 일단 오늘 푹 주무시고 내일 병원갈 준비하시면 됩니다
정신병자같은놈
211.236님.. 님도 부기우님과 같이 병원부터 다니세요.. 현실부정하지 마시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