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얽힘의 가장 큰 오해는 한쪽이 결정되면 그에 대칭되는 입자도 결정된다라고 알려져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것이며
양자얽힘의 입자 결정은 동시에 이뤄진다.
반찬통을 열 때 위나 아래쪽의 한 방향에서 뚜껑을 열면 뚜껑은 동시에 한번에 열리는거 같지만
실제로는 한쪽의 열리는 속도가 미세하게 느릴 뿐이고.
이걸 열겠다는 그 순간부터 양자얽힘의 쌍은 그 순간 결정되고 한쪽의 정보가 늦게 관측될 뿐이다.
빛보다 빠른 정보전달이라고 잘못 알려져 있지만 하나의 쌍으로 보이지만 하나의 반찬통같은 관계라고 보는게 옳다.
뭔말이야 니 반찬통이 어떻게 생겼는지 우리가 어떻게 아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