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1시 15분 48초의 너는 없는 존재다마찬가지로 미래 어느 시점의 너도 없는 존재다오직 존재하는건 빛의 속도로 창조와 소멸이 반복되는 엔트로피의 현재시점 그 뿐그러니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존재했음조차도 의미없을 정도로 현세는 그저 잊혀질 환상일 뿐..
죽는게 두려운게 아니라 죽지못해 사는게 두렵다
멋진 말씀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