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똑같구나...
딱 보니까 투자분야에서 눈까리 돌아가지고 선동 존나 하고 감정적으로 막 달아올라가지고
새로운논리에 도달하는 그런 패턴이
양자역학에도 반영이 됐었구나
근데 웃긴게 그것도 충분히 현실적인 가능성이 있다는거고
언젠가 도달해야하는 목표가 되버린다는거임
안되면 접고 다른거 하는거고
그 다른게 뭘까
어쨋든 우리가 시뮬레이션 우주론이 현실이 되는거까지 상상을 했다면
그게 잠재적 목표라는건데
그게 뭐냐 결국
복제야 복제
그니까 우린 뭘해도 어떻게든 복제를 해야한다는 본질적인 목적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양자역학도 보면 결국 다 완벽한 복제를 위한 수단이지
완벽한 복제를 위해 넘어야할 단계들을 우린 하나씩 밣고있는거임
창의력이 부기우님 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