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현재 미래가 각각의 양자단위로 이루어져있다고 가정하면

과거는 시발점이 되겠고
현재는 변곡점이 되겠고
미래는 특이점이 되는거다

이렇게 상상해보자


너가 팔을 오른쪽 팔을 들거다
팔을 든 모습이 어느정도 거리까지는 똑같이 복제가 된다
근데 특정시점을 넘기면 빛의 한계로 인해 딜레이가 생기게 되겠지?
거기가 변곡점이다


변화를 앞두고 있는 시점이 현재인것이다
팔을 들고나서 바로 이런 생각을 할것이다

언제까지 들고있어야하지? 내릴까? 온갖 생각을 하게된다 이것이 바로 변곡점 즉 딜레이다

이것이 단순히 형태의 변화로만 진행이 될까?
만약 이것이 의식이라고 해보자

우리 의식이 시발점이라면

지금 우리의 모습은 의식이 투영된 모습일뿐이라는것이다
그것이 현재와 미래가 되는것이다

우린 항상 변곡점에 위치해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