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은 토론을 통해서 발전하기 때문이다. 주장과 반박 재반박으로 이어지는 사이클은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려는 물리학도들에게 아주 바람직한 현상이다.

사이비라고 욕해도 주눅들지 마라. 어차피 노벨상 하나도 못탄 대한민국에서 그들의 평가에 귀 기울일 필요는없다.

'정진하고 또 정진하라' 자신의 이론을 입증하기 위해서.
'읽고 또 읽어라.' 자신의 지식을 확장시키기 위해서.
'토론하고 또 토론하라' 토론은 더 나은 결과를 위한 밑거름이다.

꿈을 위해 싸워라. 꿈을비웃는자들은 용기조차 내지 못하는 겁쟁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