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번외로 반박이란 어떻게 하는 것인지에 대한 예를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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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짤은 입자물리학 박사라는 무거운중성미자라는 분이 제 글에 반박이라고 달은 설명입니다.


먼저 '이 우주에 상대속도의 상한이 있다면 무조건 불변어야 한다' 는 문장을 보시죠.


저 문장에 이미 상대속도에 상한이 있다라고 말했는데 '상한'이란 단어는 그 자체로 한계를 의미하죠?


상대속도에 맥시멈이 있다는 겁니다. 맥시멈이 있다는 것은 그 자체로 불변이란 뜻이죠.


따라서 '이 우주에 상대속도의 상한이 있다(가정)'란 문장과 '(그 상대 속도는) 무조건 불변이어야 한다는 무의미한 동어반복입니다.


아무튼 아인슈타인은 바로 그런 광속의 절대속도를 가정으로 하여 논리를 전개한 것이 상대론입니다..


그리고 짤의 다음 문장을 보시면 '길이수축은 광속불변에 의한 하나의 현상이지 대칭성을 맞추기 위해 가변으로 바꾼게 아닙니다' 라고 했죠?


그런데 결과적으로 뉴턴역학에서 빛의 속도는 상대속도였고 길이는 불변이었는데 


상대론은 빛의 속도가 불변이 되었고 길이가 가변(상대적)이 되었습니다. 중성님은 그게 대칭성을 맞추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했는데


왜 상대론의 결론은 제 설명대로 되었을까요? 왜 중성님이 그렇게 생각했는지는 사실 앞에 문장에 이미 나와있습니다.


바로 '길이수축은 광속불변에 의한 하나의 현상이다' 라는 문장이 바로 그 이유라는 것이죠.


왜일까요? 저 문장을 보고 광속불변일 때 왜 길이수축이 되는지 이해가 되시나요? 왜 하필 길이수축일까라고 누가 묻는다면


중성님은 그냥 광속불변일 경우 그게 당연하다고 답할 겁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을 기존에 가변이라고 생각했던 광속이


불변이라면 기존에 불변이라고 생각했던 것중에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대칭성이 맞는다고 설명한 것이고 말이죠.


학습을 할 때 아무런 호기심 없이 그저 배우면 저렇게 하나의 현상이다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사실 중성님의 글이 제 설명에 반박이 안된다고 봐서 상대할 가치를 못느껴서 무시했는데 또 박사라는 사람이 저게 반박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에 좀 어이가 없었는데 이곳에서는 반박이란 개념을 너무나 모르는 것 같아서 하나의 예시를 보여드릴려고 이런 글을 귀찮지만 쓰게 되었습니다.


제발 생각좀 하고 글을 써주면 좋겠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사이비같은 전공자들이 저에게 억지 리플을 다는게 제가 화내는 것을 보고 싶고


또 제 관심을 어떻게든 받고 싶어서 그런거란 것을 알고는 있어서 무시할 뿐입니다.


아 그리고 중성님에게 한마디를 더 하자면 분명히 저에게 상대할 가치를 못느낀다고 했는데 다시 위와 같은 리플을 달길래


조금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발 끝까지 저를 상대하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어요. 귀찮습니다.





작다와 크다는 알다시피 명제가 아니죠.


그런데도 코펜하겐해석에서는 그렇게 미시와 거시라는 구분을 했습니다.


그럼 어디까지가 미시고 어디까지가 거시인지 명확히 구분을 할수있어야 하지만 앞서도 말했듯이 명제가 아니기에


그런 구분이 무의미 하고 만약 전자 이하의 크기 까지가 미시라고 가정한다고 하더라도 왜 그 이하부터 미시인가라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하는데 그것도 마찬가지로 설명하지 못합니다. 


결국 미시는 양자역학, 거시는 상대론이란 설명이 얼마나 비과학적인 설명이었는지 이제는 이해할 수 있을 거라 봅니다.


물론 현대에 와서는 코펜하겐해석과는 달리 상호작용이 없는 경우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입자나 질량이 파동성을 가진다고 설명하는데


여기서 한가지 추론이 가능한 사실이 있습니다. 큰 질량체도 결국 상호작용이 없을 경우 불연속성을 가진다는 것이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어떤 기준과 상호작용을 갖지 못할 경우 파동성을 가지는 질량체가 있다는 것은 입자의 연속성을 잃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죠.


즉, 변화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불연속이란 추론은 이렇게도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변화가 연속이냐 불연속이냐는 명제적인 개념이라 미시와 거시의 구분처럼 모호하지 않고 말이죠.


물론 제 설명의 경우 시간대란 설명으로 입자의 불연속성을 자연스럽게 설명하고 빛의 절대속도도 마찬가지고 잘 설명합니다.


결국 변화는 불연속이 맞는겁니다. 그리고 변화가 불연속인 경우 제 설명이 논리적으로 참임이 증명이 되고 말이죠.


물론 제 설명을 받아들이지 않는 분들에게는 제가 어떤 설명을 하더라도 불만족스럽겠죠? 그렇다면 방법이 있습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를 가정해서 저와 다른 결론을 내보세요.





아래 링크글들을 읽고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 자연철학 -


1. 중력과 관련된 철학적 질문들과 그 변천사

2. 중력과 우주의 존재성의 관계(에너지)

3.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 우주의 구조 이해해보기

4. 에너지의 차원과 엔트로피

5. 차원과 확률로 정의되는 엔트로피

5. 양자역학적 중력의 수학적 이해
6. 수학적으로 이해하는 차원의 확장과 확률

7. 확률로 이해하는 차원

8. 시간과 공간 그리고 시간에 대한 제논의 역설

9. 불변량과 에너지

10. 시간이 불변량이 되기 위한 조건

11. 정보와 확률

12. 연속성과 불연속성의 물리학적 정의

13. 우주의 끝과 암흑에너지



양자역학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본적인 설명 -


근본적인 불가지론을 이해해보기

상식과 자연

형이상학적 모순과 형이학적 모순의 공통점과 차이점

패러다임과 패러다임의 한계

모순의 어원으로 이해할 수 있는 상대성과 절대성의 관계

왜 물리학자들은 공리에 대해서 철학하지 않는가

상대론의 공리에 존재하는 모순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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