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물리학에 관심이 전혀 없었어요. 당시에 절대의 무란게 과연 가능한가를 계속 고민해봤지만 답이 안나오는 상황이었죠.


그런데 우연히 <천사와 악마>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어요. 반물질이란게 있다는 걸 그때 처음 알게 된거죠.


그런데 반물질이라는 것을 알게 된 그 순간 엄청 충격을 받아서 구역질이 나오더라구요.


순간 내가 불연속으로 존재하나? 아니 모든게? 란 생각이 들어서였죠. 저또한 변화가 불연속이란 제 생각을 받아들이기가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왜 제가 그때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을까요?


당시에 제가 절대의 무가 불가능한거같다는 고민중이었다고 했었죠? 한쪽의 절대가 불가능하면 절대의 무나 절대의 유도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그럼 유와 무의 동시만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거든요? 그런데 그 유와 무의 동시란 개념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었던거죠. 그런데 반물질이 있고 물질이 있다면 유와 무의 동시란게 일단 가능해보였던 겁니다.


그리고 물질과 반물질이 만나면 어떻게 되나요? 서로 쌍소멸되면서 에너지가 되죠? 만약 원자가 물질인 원자핵과 반물질인 전자로 구성되어있다면,


또 반원자는 반물질인 반원자핵과 물질인 반전자로 구성되어있다면, 모든 물질은 존재함과 동시에 소멸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거죠.


물론 저 생각은 나중에 질량의 상대성과 시간대의 개념으로 바뀌게 되죠. 결국 영화를 보고 충격을 받고 집에와서 물리학과 관련된


정보들을 보다가 상대론에서 빛의 속도가 절대란 것을 알게 되었고 그것도 바로 이해가 가게 되었죠.


변화가 불연속이면 한 시간대에 모든 물질이 동시에 존재하는 순간이 있는것이기 때문에 빛은 연속적으로 해석할경우


항상 절대속도가 된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상대론을 의심한적이 없었습니다. 물론 이해도 잘 되었구요.


그리고 진전이 없다가 나중에 의심하지 않았던 것을 의심해보자는 생각에 뭘 의심해볼까 고민하던중에 왜 거리가 멀어지면 물체는 작게 보일까?


그렇게 의문을 가진 순간에 질량의 상대성이라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게 되었죠.


만류인력은 질량의 곱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죠? 혹시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질량이 줄어드는게 아닐까? 라고 생각해본거죠.


또 물질이 불연속으로 존재하면 시간은 절대적이된다. 따라서 질량이 상대적이면 시간은 절대적이된다. 이런거였죠.


그런데 제가 반물질을 알기전에 정말 절대의 무가 가능할까라고 고민하지 않았으면 반물질을 알게 된 순간 저런 생각들을 할수있었을까요?


뉴턴의 사과썰은 허구라는 말도 있는데 저는 그걸 믿어요. 뉴턴은 갈릴레이의 관성에 대한 설명과 자신의 역학 법칙이 머리속에 가득한순간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정말 만류인력을 생각해냈을거 같거든요.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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