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특을 써야하는데 반도체 공학자가 꿈이여서요..열기관 파트랑 반도체를 연관지어서 써야하는데 검색해보니 식각공정에 좀 사용될 것 같긴한데 자세히 안나와있어서요...연관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식각이란게 거시적으로 보면 조각이랑 같은 개념임
이제 나노단위의 물질을 내가 원하는 대로 깍아야 한다고 생각해보자
성벽을 대로포 쏘면서 부시는것 처럼 어떤 물질을 계속 원하는 방향으로 쏘면서 부실 수 있고
산으로 물질을 녹이는것 처럼 화학반응을 이용할 수도 있겠지
근데 난 열기관 파트랑 설명은 잘 못하겠다 기본적으로 내가 에너지를 주면 어떤 방향 어떤 힘 정도로 물질을 쏘느냐는 열기관 관련될 수 있지만 이건 정말 미세한 컨트롤의 분야고 공돌이 갈아넣으면서 얻어지는 결과임
화학적 에칭은 여기에 더불어 화학반응인데 화학반응이 열역학 베이스의 상변태 or 부식을 다뤄야 하는건데 마찬가지로 반도체 공정은 어떻게 해야 정밀하게 하느냐임
자세한 설명 정말 감사합니다 역시 어렵네요 더 공부해야게
게써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