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순간이동이란 단어를 사용했지만 결국 단순히 말해서 입자의 불연속 변위죠.


그런데 한번 생각해보세요. 물질이 불연속으로 변위할 때 즉, 존재했다가 사라지고 다시 존재하게 되는 그 과정이 있다고 할 때


사라지는 순간에 물질이 그냥 사라져서는 에너지보존법칙을 지키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니 물리학자들은 사라지는 순간에


물질이 파동성을 갖게 된다고 설명하는 것이죠. 그런데 그 파동이란 것은 결국 무엇일까요? 바로 공간입니다.


또 코펜하겐의 해석처럼 미시세계에서만 물질이 이중성을 갖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 또 생각해보세요.


태양이 파동성을 갖게 될때와 전자가 파동성을 갖게될 때 과연 현상적으로 어떤 차이가 발생하게 될까요?


바로 태양이 전부나 일부가 파동성을 갖게되는 경우 유의미한 중력효과를 갖게 된다는 겁니다.


전자와 같은 미시입자는 그 파동성으로 유의미한 중력효과를 만들어낼수없죠.


누누히 말하지만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며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가 성립합니다.


빛의 절대속도인 이유도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이고 말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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