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연속 변화를 양자화시킬 경우에도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른다는 해석이 가능하다는 것을 이해해보죠.


먼저 아래의 그림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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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그림에서는 두 연속변화가 있는데, 위의 변화는 50미터를 1초간 이동한것이고, 아래는 100미터를 1초동안 이동했다고 해보죠.


상대론적으로 해석해 볼때 아래의 변화가 시간이 상대적으로 느리게 가게 됩니다. 그리고 1번 그림을 양자화 시켜서 2번 그림처럼


바꿨을 때, 2번 그림에서의 위의 변화는 처음 위치에서 1초뒤에 마지막 위치까지 한번에 50미터를 불연속 변위하고, 아래 그림은


처음 위치에서 1초뒤에 마지막 100미터 지점까지 불연속 변위했습니다. 그런데 2번 그림은 단지 연속변화를 불연속으로 바꾼 것이기


때문에, 디지털적으로 해석할 경우에도 같은 시간동안 더 먼거리를 불연속 변위 할수록 상대론적으로 시간이 더 느리게 가는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걸 알수있게 됩니다. 그리고 같은 방식으로 200미터를 변위했다고 가정할경우, 위의 경우 50미터씩 4번 불연속 변위하고


아래의 경우엔 100미터씩 두번 변위합니다. 즉, 같은 거리를 이동할 때 그 사이에서 불연속으로 더 많이 존재할수록 상대론적으로 


시간이 더 빠르게 흐른다는 사실도 알수있게 되죠. 제가 계속해서 설명해왔던 것처럼 말이죠. 잘이해해보시길 바랍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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