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자기 생각이 정말로 옳다고 믿고 있어요. 누가 뭐라하든 말든
반박따위는 중요하지 않아요. 안보이거나, 아니면 자기 말에 토다는 그자체가 틀려먹었다고 느껴요.
자신의 말에 동의 해주면 그냥 그것만 보는 성질이 있어요.
조국이 그냥 자기가 옳고 자기가 정의다라는 것 처럼요.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어요.
진심 어린 안타까움을 전하는 바입니다.
자기는 자기 생각이 정말로 옳다고 믿고 있어요. 누가 뭐라하든 말든
반박따위는 중요하지 않아요. 안보이거나, 아니면 자기 말에 토다는 그자체가 틀려먹었다고 느껴요.
자신의 말에 동의 해주면 그냥 그것만 보는 성질이 있어요.
조국이 그냥 자기가 옳고 자기가 정의다라는 것 처럼요.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어요.
진심 어린 안타까움을 전하는 바입니다.
얘야 리플리 증후군에는 약이 없단다
밴이 딱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