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엘러건트 유니버스 등의 교양 서적은 물리학으로의 수많은 중,고등 인재의 유입을 낳았으나 일부 성인 비전공자들의 경우에는 이 책들이 물리학의 전부라고 인지한 뒤 수학이라는 완벽한 논리 기술이 가능한 언어 체계를 경시한 채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만으로 물리의 모든 것을 정의하려 노력하지. 이들은 이미 다른 분야에서 대학을 졸업했기 때문에 물리를 따로 더 공부할 생각도 없고 그럴 당위성도 없다 여기지만 자신이 물리학 전공 학부생보다 더 위에 있다고 생각해. 4대역학에서 헤메고 있는 대학생 들과 달리 자신은 우주론, 일반 상대론, 양자장론 들에 대해 이해하고 있다(실은 피상적인 개념조차 건드리지 못했지만)고 여기거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