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전엔 중첩상태이다가 관측후 확률적으로 하나의 상태로 결정되는데, 이 때 결정되는 원리가 뭐냐는거임. 확률의 본질이 어떤 결정론적 메커니즘이라면 양자역학은 결정론을 부정하지 않게됨. 확률을 유발하는 원리를 모르는 상태로 그저 확률만 떼어놓고 그게 본질이라고 하니 비결정론적 설명이 나온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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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3
아인슈타인이 양자역학 부정했는데 그것에도 살아남았다.
아인슈타인이 양자역학 없애려고 EPR페러독스까지 만들었는데
오히려 양자역학이 세워지는데 도움이 되었지
아인슈타인이 최선을 다해 머리 써 가며 막을려고 한 건데 못 막았어.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로 유명하지
아인슈타인이 대표적인 결정론자야
익명(223.62)2021-08-04 22:30:00
답글
확률로 밖에 해석을 못하는 한계를 가지고 있으니 인류는 "모른다"라는 한계를 본질로 착각하고있어 - dc App
triva(zomi12)2021-08-04 22:36:00
답글
그게 아냐
확률적으로 해석하는 걸 실험적으로 발견했어.
이미 기술로 여러 번 검증이 되었는데?
너같이 양자역학에 의심가진 사람이 한 둘이였겠냐?
아인슈타인이 양자역학 부정했는데 그것에도 살아남았다. 아인슈타인이 양자역학 없애려고 EPR페러독스까지 만들었는데 오히려 양자역학이 세워지는데 도움이 되었지 아인슈타인이 최선을 다해 머리 써 가며 막을려고 한 건데 못 막았어.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로 유명하지 아인슈타인이 대표적인 결정론자야
확률로 밖에 해석을 못하는 한계를 가지고 있으니 인류는 "모른다"라는 한계를 본질로 착각하고있어 - dc App
그게 아냐 확률적으로 해석하는 걸 실험적으로 발견했어. 이미 기술로 여러 번 검증이 되었는데? 너같이 양자역학에 의심가진 사람이 한 둘이였겠냐?
백인우월주의에 찌든 과거 집단지성의 결과물을 신뢰 하지마세요. 히틀러한테 전쟁자금과 첨단기술을 지원한게 백인우월주의에찌든 영국계 미국인이었습니다.
그럼 넌 동전던지기의 확률이 50퍼센트라고하고 그게 동전던지기의 본질이라고 실험적으로 증명된 확률이라서 확률이 본질이라고 생각하냐? - dc App
양자역학에 공헌한 사람이 백인만 있는 줄 아나 중국인도 있고 한국인도 많았어 일본인이 많은 공헌을 하였지
결국 현대물리학의 방향성을 결정한것 백인들이었음.
양자역학이든 상대성이론이든 무엇이 현대물리학에 걸림돌이 되었다면 이것은 백인우월주의에 찌든 영국계미국인 짓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확률적 해석은 그저 인간이 결정론적 해석에 실패해서 부차적으로 시도해본것 뿐이야. 결정론적 본질에 도달할 능력이 없는건데 이걸 본질이라고 해버리니 잘못된거지 - dc App
본질이지 넌 세상에 결정된 것만 있을 거라 생각해? 그렇지 않은 것이 태반이야. 너의 논리라면 통계학은 없어져야해 양자역학을 확률로써만 표현 가능한데 어떻게 하냐? 불확정성의 원리 모르냐? 그건 어떻게 생각하는데?
내 인생 모든것을 걸고 확신합니다.
확률로 밖에 표현못하는게 인간의 한계라고 - dc App
triva님의 논리에 따르면 triva님의 마음의 병도 이미 결정되어 있는 거라고 하네요..ㅠㅠ 223.62님.. 그냥 triva님 무시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인간의 한계다. 확인이 정확히 안된다 그러면 그냥 받아드리라고 ㅋㅋㅋ 결정론인데 확인이 안된다? 그럼 뭔데 새롭게 이론을 제시하는 것도 아니고 결정론인 것 같은데 하면 유사과학인거지 합당한 근거를 제시해야하지 않겠니?
triva 야 모든게 결정되어 있으면 로또 당첨 번호도 결정되어 있는거냐? 주작이 아니고서야 돌리고나서 결정이되는거지 돌리기전에 결정이 된거냐? 헛소리를 씨부리고 있노
로또번호는 결정이 안되어 있는게 팩트고 인간이 여기서 알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확률이라고 1장 시도했을때 814만5060 분의 1의 확률로 당첨되는거라고 어렵냐?
오랜만에 정상적인 사고를 하시는분이 계시네
양자역학에 백인우월주의가 어디서 나타났냐? 그러면 양자역학으로 만들어진 핵폭탄은 어떻게 설명할 건데? 양자역학이 있기에 만들어진 것들은 차고 넘친다
수많은 무고한 과학자들의 업적을 무시하자는게 아니고. 일부 정신나간 영국계미국인들이 한짓들을 알필요가 있으며 그런 병s몇명이 현대물리학을 망쳐놓고 있는중이다라고 말하고 싶은거임
그러니까 어떻게 망치고 있냐고?
네이버에 전파무기검색해보셈. 진실에 1%도 안되는 내용들을 찾을수 있겠지만 그것만으로도 알수 있는것들이 많음
그런 음모론말고 이론이 형성되는데 방해공작한 사례가 있냐고 편파적인 해석을 독려하거나? 아님 추측이나 근거없는 소문아나?
내가 분명이 1%의 진실이라고 했는데 이걸 음모라고 해버리네. 전파무기 피해자가 20세기부터 꾸준히 나오고 있을뿐만 아니라 전파무기가 군사적용도로 사용한적이 있다는것이 밝혀진 사실인데 전면적으로 부정하는것보니 영국인이아닌가 의심이 될정도네 ㅋㅋ
아니ㅋㅋㅋ 갑자기 인종을 바꿔버리노ㅋㅋㅋ 진실에 1프로도 안되는 내용 그게 헛소리지 뭐냐 그런거 북한이나 소련, 중국에서도 많이 썼단다
결정론이 왜 완벽하다 생각하냐?
모든 존재하는것에는 원인이 존재한다. 이것을 부정할수 있나? - dc App
원인을 모르면 어쩌는데? 확률 밖에 안되지 그거말고도 양자 터널링현상은 어떻게 말할 건데? 그것도 확률인데?
봐라. 모르니까 확률을 도입하는거 아니냐? - dc App
triva님은 마음의 병에 걸리셔서 모든지 운명 탓을 하는 건가요?
확률로 아는 건 생각 못 하냐?
확률은 원인을 모르는것을 실용적으로 다루기위한 것일 뿐이라 생각 - dc App
그럼 된거 아니냐? 원인을 정확히 규명할 필요가 있냐? 다 아는 것도 아닌데?
난 인과관계를 명확히 파악하는것이 본질이라고 생각해서 - dc App
왜 그게 본질이라고 보냐? 인간 생각도 정확히 파악하기 힘든데 대강 이런 심리겠지 추측하는 거지. 확률로 추측하지도 않으면 검증도 힘들어 추측해서 최소한의 검증 요소가 있어야 틀렸는지 맞았는지 확인 가능하지 않겠냐?
그렇네 어차피 나도 잘 모르고 과학자들이 더똑똑하니까 알아서잘하겠지 - dc App
그런거지 천재아 아인슈타인도 못 막았어 그냥 아니꼽더라도 인정하면 좋아 정신 건강에
triva말이 맞다 ㅇㅇ 확률은 알지못할뿐이지 ㅇㅇ
triva님 마음의 병도 결정되어 있는 건가요?
그렇다 모든것은 운명 - dc App
슬프네요.. triva님.. triva님의 마음의 병도 결정되어 있다니...ㅠㅠ
결국 마음의 병이란것도 현실적인 문제에서 기인하는거겠죠. 박근혜나 영국계미국히틀러같은 친구들은 하루빨리 사형시켜야 됩니다.
gj336아 서양만 나쁘냐? 그런건 동양도 마찬가지야
누가더 나쁘냐를 따지자는게 아니고 현실적인 문제들의 원인을 찾다보니 영국계 미국히틀러라는 인간들이 나온것임. 결국엔 영국계미국히틀러라는 이 백인들만 사라져도 전세계 분쟁의 대부분이 해결될 것이라는 말들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올정도임
내 말은 그게 아니야 왜 백인에게만 문제를 찾냐는 거지
이런말 잘안하는데 먼개소리를 하시는지 잘모르겠내요. 현실적인 문제들의 원인을 찾다보니 대부분의 문제들이 영국계미국히틀러라는 백인으로 부터 시작된 것이라는것이 학계정설입니다.
triva님.. 이러지 마시고 확률론적인 세계관도 받아들여 보아요. triva님의 마음의 병은 결정된게 아니라고 생각해보세요.. 충분히 고칠 수 있답니다..
triva님이 언급하신 건 숨은 변수 이론이라고 알고 있어요. 우리가 양자 역학이 확률적인 이유는 우리가 그 숨은 변수를 모르기 때문이다.. 그것을 알면 양자 세계도 결정적일 것이다! 라는 내용이라고 알고 있어요
다만 지금까지 숨은 변수 이론이 제기한 논증을 완파했고 지금까지는 확률론적인 세계관이 주류가 된 것 같아요. 제 생각이지만 이런 류는 "단순히 우리가 원인을 몰라서 그런 것이다." 라는 접근법도 좋지만 실제로는 정말 그런 원인이 있을지를 탐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인과율이 없는 세계란게 상상이 됨? - dc App
그것도 확률이자나
인과율이란게 꼭 있어야 할까요?
그럼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 원인이 존재하지 않는다는게 되는데? 왜 일어나는지 알수가 없는게 정상이냐 - dc App
정상은 아니죠. 그런데 이 세계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정상대로 움직여야해야 할까요? 오히려 이것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편견이 아닐련지요
triva님.. 전 triva님의 의견에 반대하는 게 아닙니다. 전 triva님 의견이 맞을 수도 있다고 봐요.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정말로 그 원인이 있는지 직접 탐구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거기다가 제가 언급한 숨은 변수 이론을 탐구하는 물리학자도 소수이기는 하지만 있다고는 합니다. 어쩌면 그 물리학자들이 기존의 양자 역학을 깨는 패러다임이 나올 수도 있겠죠
그럼 원인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가정하고 새글을 써보겠음 - dc App
만약에 triva님이 이런 쪽에 정말로 관심이 있다면 물리 공부를 해보시는게 어떠신지요. 님을 낮잡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는 정말로 훌륭한 아이디어들이 있지만 정작 공부를 안해서 그러한 아이디어들이 묻힐 수 있다고 보거든요
난 머리가 나빠서 주워들은 쉬운얘기로 망상밖에 못함 애초에 그걸 즐기기도 하고 - dc App
망상으로는 진리에 다가가지 못함 어렵더라도 물리 공부 정식으로 하길 권함 그러면 새로운 차원을 맛보게 된다. 하면 된다. 안되는 것 없으니 공부해보도록
그래도 한번씩은 도전해보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공부는 정말로 하면 할수록 그러한 상상들이 늘어나는 것 같아서요. 저도 취미로 수학을 공부하고 있는데 비록 매우 어렵지만 저의 상상력과 사유가 확장되는 것이 정말 즐겁더라구요
59.5님의 말씀이 전적으로 옳다고 생각합니다!
아인슈타인이 상상에는 과학적 지식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말도 했어
근데 나도 가끔 확률같은것도 확률을 결정하는 세세한 요소 하나하나까지 다 완벽하게 알고 있으면 결과를 무조건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봄 동전던지기 할때 바닥 상태나 주위 환경들 동전 상태같은 요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