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기독교를 포함한 종교들이 과학이 발달하기 이전에 그렇게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줄수있었을까요?
쉽게 말해서 한 200년전만해도 사람들에게 과학보다 종교가 믿음의 우위에 있던 시절이 있었는데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란 겁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나라에서의 창세신화와 마찬가지로 당시에도 비과학적인 이야기지만 종교에서 말하는 신은 누구도 부정하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우주가 존재한다는 사실과 신을 따로 떼어내서 생각하기 힘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원인과 결과라는 단순하지만 누구나 쉽게 받아들이는 현상이 있을 때 그렇다면 원인의 원인을 거슬러올라가다보면 원인이 끝이 없거나
최초의 원인이 있거나란 가정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리고 종교계의 설명은 최초의 원인을 가정하고 그것을 신이란 것으로 불러 여러가지
창조설화를 만들었죠. 그런데 그런 방식이 종교계에서만 있는걸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리학자들이 무한이란 값이 나오면 그것을
없애려고 하듯이 종교계의 설명도 끊임없이 무한한 원인을 거슬러 올라가는 것을 거부하는 선택을 한겁니다.
즉, 종교계의 창조설화는 비과학적이더라도 우주의 존재와 신이란 가정은 나름의 일리가 있다는 겁니다.
또한 200년전만해도 대부분의 현상을 과학계는 전혀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종교계는 설명을 했습니다. 그게 틀리든 맞든 말이죠.
어떤일이 발생했을 때 그것이 '신이 그렇게 했다' 라는 간단한 한마디로 모든 것을 설명할수있었고 당시의 사람들은 그냥 받아들였죠.
그 자체가 바로 비교우위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많은 것들을 과학적으로 설명을 할 수 있으니 비교우위가 과학계쪽에 있는 셈이죠.
자 그러면 묻겠습니다. 제 설명은 현재 물리학계의 설명보다 비교우위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사실 현재 물리학계는 대부분을 모른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물리학계가 설명하지 못하는 것들을 제 책이나 이곳 물갤에서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다 설명을 했죠? 그리고 물리학계가 제 설명을 받아들이지 않고 비교우위를 가진 설명을 해낼수있으면 모르겠는데
단정해서 말하자면 제 설명을 받아들이지 않고서는 설명하기 불가능합니다. 왜냐면 제가 한 설명이 옳기 때문이죠.
참 한심스러운게 제가 물갤에서 본 사이비들이나 여기 '일부' 쓰레기같은 전공자나 차이가 없어요.
사실 사이비보다 더 무능한 인간들이죠. 그들은 교육을 못받았지만 전공자들은 교육을 돈주고 받았으니 말이죠.
또 통물갤이 만들어진 이유도 제 설명에 비교우위가 있기 때문입니다.
물갤에서 사이비가 줄어든 이유도 저의 설명때문이고 말이죠.
그로인해 사이비가 줄어드니 그들과 놀기위해 공부한 '일부' 쓰레기같은 전공자들이 줄어든것도 당연하고 말이죠.
심지어 그 '일부' 쓰레기같은 전공자들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통물갤도 마찬가지로 망하게 되는게 당연한겁니다.
정신차리세요.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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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물갤 전공자들은 부기우님의 글을 반박을 못했을까요?-[물리학] 갤러리 커뮤니티 포털 -디시인사이드" https://m.dcinside.com/board/physicalscience/169003?recommend=1#comment_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