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 추론을 했냐고 물으면

그 이유가 없거나 이유에서 강한 당위성을 찾지 못할수도 있다는거다

결국 아는게 없다는 얘기..

인류가 뭘 관측이나 해야 법칙을 세우든가 하는식의 일반적인 행위를 할텐데

관측할수 없는 세계를 주무른다는건 완전히 사상누각의 공상과학영화가 될 가능성이 있다

물론 이것이 틀렸냐고 물을수도 있다

지금까지는 관측과 상상, 추론이 버무려져 발전했다면

이제는 추론과 상상의 영역이 극대화되고

이를통한 예지능력 확보로 관측이 이루어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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