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 추론을 했냐고 물으면
그 이유가 없거나 이유에서 강한 당위성을 찾지 못할수도 있다는거다
결국 아는게 없다는 얘기..
인류가 뭘 관측이나 해야 법칙을 세우든가 하는식의 일반적인 행위를 할텐데
관측할수 없는 세계를 주무른다는건 완전히 사상누각의 공상과학영화가 될 가능성이 있다
물론 이것이 틀렸냐고 물을수도 있다
지금까지는 관측과 상상, 추론이 버무려져 발전했다면
이제는 추론과 상상의 영역이 극대화되고
이를통한 예지능력 확보로 관측이 이루어질것이다
- dc official App
100% 공감하는 말입니다. 만세
ㅋㅋㅋㅋ 뭐가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전혀 모르는 사람의 개소리
이미 저렇다는 얘기? - dc App
아니.
이론물리학 이론중에 추론으로만 확립된 이론이있음? 다 수학적인 내용을 관찰하고 시뮬레이션돌려서 근거를 확보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