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올린 행성의 일주운동 잘 봤습니다.
그런데 상대성 이론을 잘못 이해하고 계셨네요.
실제 특수상대성이론에서의 가정은 진공에서 광속이 불변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님이 세우신 일주운동의 상대속도 식은 진공에서의 광속 최댓값을 대입하시면 안됩니다.
진공이 아닌 물질을 지나갈 때 여러현상이 일어나는데
그 중 가장 일반적인 현상이 분산입니다. 진공상태의 빛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빛들이 같이 분산성을 띠며 퍼져나갑니다.
여기서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진공상태의 빛은 정보를 담은 속도를 의미하는거지, 실제 관측에 따른 현상관측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고등과학이든 일반물리학에 나와있는 특수상대성 이론은 관측자, 그리고 탑승자 모두 진공상태를 가정으로 빛의 속도와 시간지연을 정리한 것이지.
실제현상에 이를 적용시키려면 특수상대성이론의 진공가정이 빠지므로 빛도 진공상태의 빛을 고려해서 상대속도에 대입시키면 안된다는 말 입니다.
분산매질을 거치면 파동은 매질속을 지나가면서 속력이 진동수에 따라 다른 여러가지 파동을 만들어냅니다.
흔히 진공상태라는 가정하에 우리가 쓰는 파동속도는 진공상태 최댓값을 상대속도 공식에 대입시키지만
실제 빛의 속도는 분산매질에서 파동다발로 진행하고 이것을 광학에서는 군속도라고 부릅니다.
이미 1988년 발표된 논문 p.c. peers Am J. phys 77에 따르면
분산매질을 지나가는 파동다발의 군속도는 진공상태의 c값 보다 계산적으로 클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요새는 이 군속도를 이용해서 플라즈마 광학연구에도 빛을 가속상태를 시도해보려는 연구도 많이 하고있구요.
어쨌든 분산매질을 지나는 빛은 파동뭉치이고 군속도로 에너지를 전달합니다.
그러므로 님이 주장하신 일주운동에 대입한 진공상태의 빛의속력이 아닌 실제 상대성이론을 충족시킬 여러가지 분산매질을 통과해서 구한 낱낱의 빛을 구해 상대속도 식을 각각 세워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는 님을 무시하고 싶지는 않네요.
언뜻보면 일주운동을 생각해서 오류를 찾으려고 노력했던 점에 있어서는 참신한 생각을 하셨구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여기 가끔 눈팅만 하고 가는데 님의 의견을 반론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보면
수학적으로 증명해봐라, 민코스프키 공간을 고려하라 등등 반론근거를 삼던데 이건 반론근거가 되기 어렵습니다.
상대론적 기하학모형은 님의 일주운동을 반론하는데 상관이 없고, 기하학적 측면에서 동시성이란 무엇인가, 시공간이란 무엇인가를 표현하기 위해 제시된 방법입니다.
님은 단지 실제현상에서의 분산현상에 의한 빛의 속도를 구하시는데 오류를 내신 것 입니다.
파동뭉치인 군속도에 대해 한 번 이해해보시고 위에서 말한 방법을 사용하셔서 계산 해 보시길 바랍니다.
컴퓨팅이 필요할 것입니다. 실제 일주운동에서 측정되는 회전속도나 여러가지 데이터들도 모두 컴퓨팅된 값입니다.
매질의 특성을 고려해야하고, 분산성을 고려해야 하므로 시뮬레이션을 해 봐야지만 정확한 값들을 대입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일주운동에서 정리된 데이터들 또한 분산성과 매질을 고려해서 계산된 식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상대성 이론을 잘못 이해하고 계셨네요.
실제 특수상대성이론에서의 가정은 진공에서 광속이 불변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님이 세우신 일주운동의 상대속도 식은 진공에서의 광속 최댓값을 대입하시면 안됩니다.
진공이 아닌 물질을 지나갈 때 여러현상이 일어나는데
그 중 가장 일반적인 현상이 분산입니다. 진공상태의 빛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빛들이 같이 분산성을 띠며 퍼져나갑니다.
여기서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진공상태의 빛은 정보를 담은 속도를 의미하는거지, 실제 관측에 따른 현상관측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고등과학이든 일반물리학에 나와있는 특수상대성 이론은 관측자, 그리고 탑승자 모두 진공상태를 가정으로 빛의 속도와 시간지연을 정리한 것이지.
실제현상에 이를 적용시키려면 특수상대성이론의 진공가정이 빠지므로 빛도 진공상태의 빛을 고려해서 상대속도에 대입시키면 안된다는 말 입니다.
분산매질을 거치면 파동은 매질속을 지나가면서 속력이 진동수에 따라 다른 여러가지 파동을 만들어냅니다.
흔히 진공상태라는 가정하에 우리가 쓰는 파동속도는 진공상태 최댓값을 상대속도 공식에 대입시키지만
실제 빛의 속도는 분산매질에서 파동다발로 진행하고 이것을 광학에서는 군속도라고 부릅니다.
이미 1988년 발표된 논문 p.c. peers Am J. phys 77에 따르면
분산매질을 지나가는 파동다발의 군속도는 진공상태의 c값 보다 계산적으로 클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요새는 이 군속도를 이용해서 플라즈마 광학연구에도 빛을 가속상태를 시도해보려는 연구도 많이 하고있구요.
어쨌든 분산매질을 지나는 빛은 파동뭉치이고 군속도로 에너지를 전달합니다.
그러므로 님이 주장하신 일주운동에 대입한 진공상태의 빛의속력이 아닌 실제 상대성이론을 충족시킬 여러가지 분산매질을 통과해서 구한 낱낱의 빛을 구해 상대속도 식을 각각 세워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는 님을 무시하고 싶지는 않네요.
언뜻보면 일주운동을 생각해서 오류를 찾으려고 노력했던 점에 있어서는 참신한 생각을 하셨구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여기 가끔 눈팅만 하고 가는데 님의 의견을 반론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보면
수학적으로 증명해봐라, 민코스프키 공간을 고려하라 등등 반론근거를 삼던데 이건 반론근거가 되기 어렵습니다.
상대론적 기하학모형은 님의 일주운동을 반론하는데 상관이 없고, 기하학적 측면에서 동시성이란 무엇인가, 시공간이란 무엇인가를 표현하기 위해 제시된 방법입니다.
님은 단지 실제현상에서의 분산현상에 의한 빛의 속도를 구하시는데 오류를 내신 것 입니다.
파동뭉치인 군속도에 대해 한 번 이해해보시고 위에서 말한 방법을 사용하셔서 계산 해 보시길 바랍니다.
컴퓨팅이 필요할 것입니다. 실제 일주운동에서 측정되는 회전속도나 여러가지 데이터들도 모두 컴퓨팅된 값입니다.
매질의 특성을 고려해야하고, 분산성을 고려해야 하므로 시뮬레이션을 해 봐야지만 정확한 값들을 대입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일주운동에서 정리된 데이터들 또한 분산성과 매질을 고려해서 계산된 식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착각은 자유입니다.
님은 상대운동을 잘못 이해하고 있군요, 로런츠 변환에서 상대 속도는 군속도가 아닙니다.
군속도는 아인슈타인이 상대론에서 말하는 상대속도가 아닙니다. 또 설사 일주운동에서 군속도를 대입한다고 해도 그 군속도의 최대치가 일주운동에서의 상대속도에 도달하는지 의심스럽네요. 별들의 일주운동의 상대속도는 c의 수억배에도 달할 수 있습니다. 군속도가 그렇습니까?
일주운동의 상대속도는 분산성이나 매질과 관련이 없습니다.
상대운동에 대해 좀 더 공부해보시죵, 상대운동에는 세부적으로 합운동과 하부 개념으로서 상대운동이 있습니다. 물리1에 나오지요. 상대론에서 말하는 상대론적 상대속도는 합운동에서의 합속도와 하부개념으로서의 상대운동의 상대속도를 포괄하는 것입니다. 광속불변의 원리에서의 광속은 앞에서 말한 합속도와 상대속도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로런츠 변환이나 특수상대론이 나올 당시에는 군속도 개념이 확립되지 않을 때라고 알고 있습니다.
'실제 특수상대성이론에서의 가정은 진공에서 광속이 불변한다는 것입니다.' 상대론적 상대속도는 진공에서의 광속을 포함해서 내가 위에서 말하는 하위 개념의 상대속도를 포괄하는 개념인데, 니가 말하는 진공에서의 광속은 합속도에 가까운 개념이고 내가 일주운동에서 말하는 상대속도는 하위 개념의 상대속도를 말하는 것임. 진공은 빛에 대해 합운동을 하는 다른 요인이 없으므로 당연히 빛은 c의 속도임. 물리1을 공부해야 알 수 있으므로 물리1을 공부하기 바람
님께서 주장하시는 물리1 수준으로 설명을 해드리자면 간단히 말해 파동은 도플러효과에 의해서 상대적계산을 고려해야함을 배웠을 것 입니다. 여기서 매질의 여부에 좌우하는 음파와 빛을 구별하여 상대속도를 계산합니다. 그리고 도플러효과 이전부터 위상속도와 군속도에 대한 개념은 존재하였습니다. 도플러 효과에 의해 파동의 상대속도를 계산할 수 있게 된 계기가 완성됐고
그 매질 여부에 관계없이 적용시켰던 빛에 대한 상대속도가 이후 분산현상에 의해 진동수가 변함을 알고 수정 되었습니다. 분산매질인 경우 반드시 파동의 속도는 진공상태의 빛의속도를 쓰지않습니다. 상대론은 도플러효과를 고려하여 발전된 학문입니다. 말씀드렸다시피 특수상대성이론 중 물리1의 예시 및 진공 예시에서 빛의속도는 c가 맞습니다. 하지만
도플러효과와 분산매질에 의한 군속도를 무시해버리고 실제현상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에테르가 빛이 매질이 될 수 없음은 마이컬슨 몰리 실험말고도 상대론적 도플러효과를 통해서도 암시를 알렸습니다. 전파속력과 빛의속력의 차이는 알고 계신지요? 진공에서의 유전율과 투자율값을 전파속력 식에 계산하였을 시 빛의속력 c값과 같은 값이 나오는 것이지요
하지만 분산매질에서는 전파속력은 c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분산매질에서는 파동의 주파수가 다발적으로 변화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그 다발적변화는 군속도 개념이 없으면 계산할 수 없습니다. 이미 도플러효과가 파동의 속력과 상대성에 대해 기본적인 설명을 해주며, 상대론은 도플러효과없이 발전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수 상대성이론에서의 가정은 진공에서 광속이 불변한다는 것임을 잘 알고 계시듯이, 진공에서 뿐이며 상대론적 상대속도는 님께서 말씀하시는 진공에서의 하위 상대속도를 포괄합니다만, 일주운동 및 실제현상은 진공상태가 아닐 뿐더러 계산된 데이터값 또한 진공상태를 기본으로 계산된 값이 아니므로, 진공상태의 빛의속력을 상대속도 식에 대입하는 것은 이미 전제가 틀린 것
고등과학의 도플러효과에 대해서 먼저 다시 보신 후, 그 이후 어떻게 파동이 매질에 따라서 어떻게 바뀌고, 도플러효과에서 매질이 여부 필요없이 빛의경우 만들어진 공식이 차후 여러과정을 거치며 수정되왔고 진공상태가 아닌 분산현상을 통한 후 수정된 식을 사용해야함으로 밝혀졌습니다. 고등과학에서는 이 모든것을 다 가르치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진공상태 또는
도플러 효과의 기본적인 원리를 가르치는 것 뿐 입니다. 7차 교육과정에서 이 문제가 파장이되서 교과서도 여러번 수정을 거쳤구요. 학부과정의 책만 정확하게 읽어도 분산매질에서의 빛이 님께서 말씀하시는 진공상태c가 아님을 아실 수 있습니다. 파동의 상대속도는 어떻게 구할까요? 기본 도플러효과에 대입되는 c가 아닌 분산성을 거친 군속도를 대입하여야만 실제현상에
부합합니다. 아마 님께서 특수상대론과 로렌츠식에만 너무 빠지셔서 그런지 기존 도플러효과에서 배운 파동속도에 대한 상대성을 잊어버리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니더라도 물리1에 의한 도플러효과만 배우셨다면 더욱 그러실 수도 있습니다. 수정을 거치기전 기본원리는 c를 기반으로 만들어진게 맞으니까요. 특수상대론의 예시도 기본원리를 중심으로
많이들 그렇게 교과서를 통해서 배우셨기 때문에 다른 외부사항을 고려하기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새로 배우는 학생들 입장에서는 그 자체만 이해하는데도 어려움을 느끼기 때문이죠. 게다가 그것만 공부해야 하는 것이 아니기에 학부과정을 통해 전자기학과 광학을 공부하면서 다양한 상황접목을 알게됩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도플러효과를 먼저 정확히 숙지 하신 후, 전자기학의 뒷부분인 전자기파동에 관련된 부분을 학습하시면 입사파 반사파 투과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나옵니다. 그 부분중 특히 1파트는 님께서 좋아하시는 진공상태에서의 전자기파를 학습하고 2파트에서는 선형매질 그리고 분산매질에 대한 전자기파를 학습합니다. 그 부분을 학습하고 나면 어느정도
생각이 바뀔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 이후 상대론을 보심을 추천 드리고 조금 더 심화학습을 하시다보면, 이제 이런 기본적인 문제가 아닌 일반상대론에서 주장하는 시공간의 구부림에 대해 이해가 조금이라도 되실 것 입니다.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님께서 일주운동 즉 실제현상에서 분산된 빛의 군속도를 손으로 구하시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우실 것입니다
말씀 드린데로 컴퓨팅이 없이 구할 수 없습니다. 일반상대론에 대한 시공간 구부림에 대한 텐서 계산 뿐만 아니라 분산매질의 유전율과 투자율 그리고 시시각각 변하는 파동의 진동수를 시간에 따라 따로 계산해야하므로 컴퓨팅은 필수일 것입니다.
컴퓨팅 없이 일주운동의 상대속도 잘 구할 수 있으니 걱정 마라.
니가 분산 속도 운운 하는데, 일주운동 상대속도는 지구와 별의 거리와 일주 시간, 공전 속도 등과 관련 되어 있고, 분산속도니 군속도니 하는 것과는 별 관련성이 없다. c 이상으로 상대속도가 나오는 것은 중딩 실력으로도 알 수 있다. 물론 정밀도는 공전속도 자전속도 일주시간을 정확히 알아야 하므로 다소 떨어질 수는 있다.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114XX35600131 1912년 빛의 도플러 효과 발견
광속불변의 원리는 진공이냐 아니냐, 에테르가 존재하느냐 아니냐와 무관하게 무조건 빛의 속도는 불변이라는 주장으로 안다. 일주운동에서 광속이 c를 넘을 수 있다는 것 역시 진공, 에테르 여부와 무관하다.
니가 말하는 군속도는 내가 말하는 일주운동의 상대속도와 다른 종류의 속도이다.
상대론적 상대속도는 어떤 경우에도 빛의 속도는 c라고 말한다. 당신이 말하는 위상속도니 군속도니 하는 것은 별들의 일주운동에서 말하는 상대속도 개념과질적으로 다르다. 도플러 효과는 파장, 주파수 변동을 말하는 것이어서 빛의 속도가 변하는 것이 아니다. 군속도가 c 이상일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이미 상대론의 광속 불변이라는 주장이 오류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군속도가 광속불변을 부정하는 것과 내가 일주운동에서 광속불변이 오류라고 주장하는 것은 질적으로 다른 것이다.광속불변론이 나왔을 때는 빛의 도플러 효과나 군속도 개념이 있기 전으로 안다.
절대로 아니라는 점 말씀드립니다. 진공상태에서의 빛의속력c는 맥스웰의 방정식을 통해 정리된 전파속력에 진공 유전상수와 투자율을 대입해서 구한 값이 c에 일치해서 진공상태에서의 c가 맞다고 한 것일 뿐이지. 상대론에 사용되는 속력은 진공상태가 아니면 절대로 c를 무조건 써야한다는 말은 없습니다. 그리고 도플러효과덕에 상대론이 발전한 것입니다. 자꾸 c에만
집착하지마십시오. c는 진공상태에서의 빛의속력일 뿐 그렇게 쉽게 아무곳에서나 또는 분산매질에서 적용되지 않습니다. 상대속도라는 것은 파동의 상대속도를 의미합니다. 도플러효과없이는 절대로 파동의 상대속도를 이해할 수 없으며, 군속도를 안쓰면 분산을 무시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위상속도 군속도 개념은 이미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상대론에서 진공이 아닌 경우 빛의 속도가 변할 수 있다고 말하는 자료를 제시해 봐라. 그리고 설사 상대론에서 그런 주장을 한다고 하더라도 별의 일주운동에서 말하는 상대속도는 진공이냐 아니냐와 큰 관련성이 없다.
닌 상대속도 개념을 니 마음대로 제한시키고 있다.
실제현상에서 물결파가 왜 균일한 속도로 퍼져나가지 않음을 보고도 알 수 있었고, 빛에대한 주파수 변동이 있음부터 분산현상은 기본으로 파악이 되었고 그 때 c가 아니라는 점을 알았습니다. 파동의 전파속력을 왜 배워야할까요? 님 말대로라면 어떤 곳이든 c만 넣으면 될텐데요
닌 상대론적 상대속도 식이 어떤 과정을 통해 도출되었는지 모르기 때문에 상대속도 개념을 니 마음대로 제한시키고 있다.
맥스웰이 전자기학을 정리하고 전자기파 속력을 통해 진공에서 빛이 c라는 걸 증명한거지. 모든 곳에서 전파속력이 c라는걸 말한게 아니구요. 상대론은 맥스웰의 전자기학과 도플러효과 그리고 광학과 함께 발전된 학문입니다.
다 무시하고 상대속도는 c를 대입하면된다! 이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말한 커리큘럼 꼭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니가 말하는 파동적 상대속도는 일종의 합속도 개념이다. 합속도도 상대속도의 일종이지만 내가 말하는 일주운동의 상대속도는 합속도가 아니다.
니가 말하는 파동적 상대속도는 c가 아닐 수 있지만 그 크기는 c를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로런츠 변환에서나, 상대론적 상대속도에서 말하는 상대속도와 일치하는 개념이 아니다. 니가 말하는 파동적 상대속도는 합속도에 가까운 개념이다.
니가 말하는 도플러 효과와 내가 말하는 일주운동의 상대속도는 관련이 없다. 굳이 어떤 식으로 연관지울려면 연관지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도플러 효과와 무관하게 일주운동의 상대속도는 도출해 낼 수 있다.
연관이 반드시 있습니다. 그리고 파동의 상대속도를 구하는데 어떻게 파동의 전파속력을 무시하고 c값이라고 단정짓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도플러효과의 기본원리는 파동의 상대속도를 말해주고 , 맥스웰은 전자기파의 파동속력을 구하는 방법을 나타내었습니다. 상대론은 이 모든 것을 모두 반영하여 만들어졌는데 그냥 일주운동은 무조건 c다! 라고 말하는게 얼마나 큰 오류
인지아십니까 맥스웰, 도플러효과, 분산 모든 것을 무시해버리고 진공상태의 c만 고집하시는 버릇을 반드시 고치시기 바랍니다. 상대속도식은 잘못이 없습니다. 단지 c만 생각하신것이 잘못입니다. 파동은 진공상태가 아니면 절대로 c값만 갖지않습니다
c라고 단정짓는 것이 아니라 광속불변의 원리가 등장했을 때는 니가 말하는 파동적 상대속도라는 개념이 확립된 후가 아니라고 안다. 그러니까 광속불변의 원리에서의 광속이 아니라는 것이다.
상대속도식이 광속불변의 원리를 전제로 만들어진 것인데 광속이 불변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속도 식은 잘못된 것이지. 내가 여기서 광속불변이 아니라는 말은 니가 말하는 그 파동적 상대속도가 c가 아니라는 것과는 질적으로 다르다. 내가 니가 말하는 파동적 상대속도나, 군속도의 속도가 c가 아닐 수 있다는 것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니가 말하는 빛의 속도가 c가 아닐 수 있다는 정도의 지식을 감안하는 것과는 질적으로 다르게 일주운동의 상대속도는 c를 초과하기 때문에 광속불변의 원리 자체가 뿌리부터 완전히 오류라는 말이다. 난 갈릴레이 변환이 맞다는 주장을 하는 것이다.
내가 추천드리는 바는 서로 무관한 개념을 엮지 말라는 것이다. 개념 정리가 안되는 모양이네.
서로 연관이 된 개념입니다. 무관하다고 하는 이유가 정리가 안된 것입니다. 이미 위에서 연관성에 대해 다 말씀드렸습니다 우기지 마십시오 근거없이.
내가 말하는 일주운동의 상대속도는 니가 말하는 군속도니, 파동의 속도니 하는 것과는 질적으로 다른 개념이다. 나의 주장은 갈릴레이 변환이 맞다는 주장이다.
넌 일주운동의 상대속도가 뭔지 파악이 전혀 안된 것이다.
이미 다 읽고 말씀 드리는 것 입니다. 본인이 쓰신 모든 식들은 파동의 전파속력이 전혀 고려되지 않은 식이며 진공상태에 c를 일주운동에 무작정 대입해서 틀렸다고 하시는 것에 불과합니다. 어찌 도플러효과와 맥스웰의 전파속력 그리고 광학의 분산성을 모두 무시하고 된다고 하시는거죠?
질적으로 다른 개념이다.
닌 갈릴레이 변환과 니가 말하는 군속도니 파동의 속도니 하는 것과 어떤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나? 니가 말하는 군속도, 파동속도를 내가 부정하지 읺는데, 그 파동속도니 군속도니 하는 것은 일주운동의 상대속도에는 무시해도 큰 이상이 없다. 광속의 수만배 속도가 일주운동의 상대속도일 수 있는데, 니가 말하는 그군속도니 파동속도니 하는 것이 그 광속의 수만배 속도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것 같나?
자 c값이 인정된 결정적 계기가 맥스웰 전파속력에 진공유전상수투자율값을 대입해서 일치함으로 더욱 확고해진 것이고요. 모든 파동은 정지상태가 아니라면 당연히 상대적으로 퍼져나갑니다. 그 퍼져나가는 것이 전자기파인데 그게 진공일때 우리가 c라고 말하는 것이구요 c만 빛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빛은 여러가지 전자기파를 포괄하는 개념이죠 진공상태의 c도 포함이구요
니말이 맞고요, 내가 군속도, 파동속도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말하는 일주운동의 상대속도와 개념적으로 질적으로 다른 개념임을 말하는 것이다.
행성의 일주운동이 진공상태든 아니든 상관없다는게 무슨 근거죠? 일주운동 데이터 그 자체가 이미 시공간이라는 변수 그리고 분산성을 고려안하고는 불가할텐데요? 그럼 파동의 상대속도 또한 정리되어진 전파속력인 군속도가 맞는것이죠
그러니까 물리1의 상대속도부터 공부하라고
닌 상대속도 기초개념을 모르는 거야
합속도와 상대속도를 구분 못하는 거다.
군속도에 대한 개념을 인정하시는데 일주운동에서 무시해도 된다라... 어떤 근거죠? 그리고 일주운동의 수만배 상대속도도 뭔소리를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님이 쓰신 c값 대입은 틀렸다 함을 스스로 인정하게 되는 논리가 되는 것입니다. 애초에 잘못쓰신 식입니다.
니가 말하는 군속도, 상대속도는 갈릴레이 변환을 부정하지 않지만 상대론적 상대속도는 갈릴레이 변환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는 이론인데, 나의일주운동의 상대속도는 로런츠 변환과 상대론적 상대속도를 직접적으로 부정하고 갈릴레이 변환을 지지하는 내용이다.
합속도와 파동속도 구분이 아닙니다. 지금 님께서 말씀하시는 합속도라는 것이 사인파의 합성인 푸리에합성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군속도는 그게 아니구요. 상대속도는 더더욱 도플러효과을 기반한 상대론적 파동속도 계산이니 군속도를 구하여 상대속도에 대입이 맞습니다
어떤 근거인지는 니가 상대속도 개념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이해 못하는 거니까, 합속도, 상대속도부터 구분해라.
사인파의 합성을 합속도라고 생각하셨다면 그것도 잘못이해하신겁니다 그건 파동의 진폭을 나타낼때 구하는 공식이지. 군속도를 구하라고 있는게 아닙니다
상대속도의 그 속도값 계산값에 군속도를 넣어야지 c값을 넣다니요. c값은 그럼 어디서 나온것입니까? 그리고 맥스웰이 전파속력으로 c값의 일치함을 말한것은 무의미합니까? 합속도라니요 정확히 전파속력이고 분산을 거치면 군속도가됩니다. 그걸 상대속도 식에 대입하는거죠
닌 일주운동 반증할 때 내가 c를 넣고 게산한 이유를 모르는 거 같은데, 난 상대론에서 최고 속도로 여기는 속도로써 c를 넣은 것일 뿐 만일 상대론에서 c를 초과하는 어떤 속도를 제시한다면 그 속도를 넣었을 것이다. 니가 그런 군속도가 있으면 그 속도를 제시해 봐라.
니가 말하는 군속도가 상대론적 상대속도와 어떤 연관이 있나?
하... 다시 설명해드릴게요 진공상태에서는 님의 c값이 맞습니다. 그외 실제현상에서는 분산을 고려해야하구요. 전파속력은 군속도가 됩니다. 그리고 그 값을 상대속도 계산식에 대입하는거죠. c값은 아무때나 넣는게 아닙니다 c값도 군속도를 가진 전파도 모두 빛입니다.
그래 니가 말하는 c 이상의 속도가 실험상으로 검증됐으면 그 속도를 제시해 봐라고.
군속도가 c 값을 초과하거나 그 밑일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제 원글에 있는 논문 뿐만아니라 수많은 검증을 거쳐 현대과학에서 논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지금 님이 하시는 말씀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저는 군속도 대입을 말하고 있는데 자꾸 c값만 고집하시는 것이 오류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빛의 속도가 c가 아닐 수 있다는 것은 군속도가 아니어도 이미 검증됐어.
난 사인파의 합성이 군속도라고 생각 안하는데.
그건 다행이네요 사인파의합성은 군속도가 아니라 진폭이 커짐을 뜻하는거죠 그 때 푸리에급수를 쓰는 것 뿐입니다.
니가 말하는 물질의최고 속도를 말해 보거라
난 군속도 잘 모르는데. 하지만 군속도가 갈릴레이 변환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생각은 안하는데
갈릴레이 변환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진공에서의 c값을 기반으로 하였을 때와 실제현상은 반드시 구분되야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파동의 상대속도는 도플러효과, 빛의 다양함은 맥스웰의 전파속력, 그리고 분산성은 광학에서 다 정리 된 내용입니다. 그걸 다 고려해서 군속도를 구하여 상대속도식에 대입요
상대론은 이 모든것을 다 고려하며 발전해온 학문이지 아인슈타인 혼자 c를 넣어! 이렇게 만들어진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시 천천히 생각해보십시오.
말 돌리지 말고 니가 말하는 그 군속도의 최고 값을 말해 봐라. 실험으로 검증된 것이 있을 거 아니냐.
그래 니말이 맞다잖아, 니가 말하는 그것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너의 말을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일주운동의 상대속도는 니가 말하는 속도와 질적으로 다른 것이라고.
니는 군속도가 c가 아닐 수 있다는 것을 내가 인정한다고 하는데, 자꾸 걸고 넘어지네. 니가 말하는 군속도의 최고값을 말해 봐.
그게 2c를 넘을 수 있나?
별들의 일주운동에서 천구의 적도상에 있는 별들은 어림잡아 계산해도 광속의 6천배가 넘는다. 니가 말하는 군속도가 그렇게 나오나?
답이 늦어지는 고로 나는 잠시 딴일을 하련다
오 ㅄ을 어떻게 물리쳤네 ㄷㄷ
누가 ㅄ?
당연히 니가 ㅄ이지
그래 니가 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