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복제가 가능한 상태였는데
굳이 이런저런 신체 기관들과 외형을 발달시켰을까
솔직히 생물의 궁극 목적인 복제와는 전혀 상관없는
과정이 생긴거같은데
우리 스스로도 우리의 목적이 복제 번식 유전자 전달
이라고 하면서 왜 이런 쓸데없고 비효율적인 과정을
거쳐야하는건지 이해가 안된다
그거 역시 다들 똑같이 느끼고있어서 삶에 대한
온갖 의미 부여를 하고있는거고
인구가 과잉일때 잉여인구가 있듯 그것이
우리의 삶과 너무나 똑같은거같다
잉여수명과 잉여에너지가 너무 많잖아
삶과 번식사이 쓸데없는 선택 쓸데없는 경쟁
나중에 알게 될 날이 올까
왜 그토록 경쟁하고 진화했어야했는지
알수있는 날이 올까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