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라는건 그냥 니들 알아먹으라고 한 소리고 정확한 명칭은 따로 있음 하여간
이런 직관성 부류 인간인데, 문제가 내가 이 이론 discovered 한 것도 벌써 거의 6년가까이 다 되감. 근데 하나도 증명 진행을 못 하고있음
내 이론 부가 효과중 하나가 기억 지워버리는 건데 이것때문인지 본인이 나태해져서 인지 하여간 씨발 발톱때만큼도 진행이 안 되고있음
[기억이 뇌가 아니라 몸에 기록이 되거든 그래서 어렸을 때 기억이 인상적인 이유가 그거임, 저장된 채로 키가 자라면서 단위가 깊어져서, 그리고 내 이론을 통해 할 수있는건 치매가아니라 영구제거임]
저널에다가 이론 내 식대로 써서 보내봤더니 당연히 다 리젝당하고 (왜냐면 과학적인 증명과정이 없거든, 이거 건너뛰고 보편적인 유도과정없이 결과치부터 얻어 아인슈타인이 25세때 이론발견했을때 그랬듯, 그놈은 지가 10년들여서 증명하고 그거 6년뒤에 받았나 그랬지)
이런 부류 놈들이 다 그랬지만 본인도 과학이랑은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고 이론 발견했을 당시는 고등학교 때려치고 자퇴해서 폐인테크타면서 실험 중이었음 [아인슈타인 사고실험이라고 들어봤을거야 본인도 그거랑 비슷한걸 해야했음]
한군데 소규모 저널에서 피드백준게 인상깊게는 읽었는데 양식이 부족하다고 조언해주자면 주변의 전문인이랑 상담하라고 그러고 왔거든
근데 개씨발 주변에 과학쪽 전문인이 어딨냐 학교 때려치고 앰생테크 타다가 4년간 죽을고생해서 뽑아낸 이론인데 아는 교수놈 하나 없구만
실험 끝나고는 1년정도는 몸에 입은 데미지 후유증때문에 휴식취해야했었고
지금 이론 자체는 약간 유출된 상태임. 몇번 번역시키느라 번역하는놈 교정하는놈들 몇이서 봤을거야, 말로는 비밀엄금인데 얼마나 지켜질지는 모르지
이론 도난당할게 제일 걱정이다 시발 이건 내건데
존나족같네 시발 내가 왜 이딴거 까지 해야되냐 실험도 나말고는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애미터지게 자살기도하면서 죽을각오로 해서 간신히 뒤엎었구만 내 운명을 뒤집겠다는 각오로. 생체실험이라 무지하게 고통스러웠음, 현재 많이 지워져서 잘은 기억 안 나도
뭔 이미 다 알고있는 이론을 증명하라질 않나 애미터진 개 십샤꾸들이
과학에 전무한 내가 그걸 증명하려니 한국 자체에 과학적 정보도 많지않고 영어 뚫어서 하던 해야하는데 그것도 개씹헬이고 시간애미터지게 잡아먹는 짓이고
알아보니 국제 건강 연구소?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라고 NIH같은 연구기관에다 대신 실험좀 해달라고 grant 라는거 써서 집어넣을 수 있다는데 집어넣으려니 grant writer 고용하는 비용도 애미터지게 깨지는데 본인은 US 시티즌도 아니고 Individual 개인이라 미국내 LLC라도 설립해서 해야하는데 그것까지 대행시키면 수수료 ㅆㅂ
크라우드펀딩으로 돈 끌어모아서 그걸로 쳐보려해도 크라우드펀딩 회사 자체가 한국 지원안하는 데가 95퍼센트고
돈들여서 집어넣어도 성공확률 20%정도랜다 얘기들어보니 accept 되어서 연구될 확률이
NIH grant 쳐 집어넣으려고 해도 필요한 조건이 ㅈㄴ게 많아서 뭐 어느정도의 가설이 설립되었는지? > 내 이론은 단 한줄이오, 시발럼아 아인슈타인 뭐시기 E=MC? 뭐 이딴거마냥 간단하게 말 한줄로 끝나는 공식으로 설명가능함. 그게 핵심이론이고 나머지 부가효과들은 내가 근거도 증거도 없이 그냥 이해한 내용인데 하여간 그딴거 쓰면 되는건지 뭔지도 모르겠고
preliminary data 레벨이 어느정도 되야한다는데 이것도 뭔 씹소린지 모르겠고
영어 어느정도 소통은 되어서 대충 커뮤니케이션 할 정도는 되는데 내용들어보면 이럼
내가 씨발 이딴거 도대체 왜 해야되는지 모르겠다 애미씨팔 개 역같네 인생 이 이론 자체가 인류관점에서는 거의 종의 진화에 가까운 발견인데 내 개인삶은 십창나고 있어요우흑흑
한국 연구기관들은 뭐 당연하지만 개인한테서는 의뢰 자체도 안 받는다고 하고
아 씨발 잦같다 진짜 개 닝기미
이미 내가 받아 마땅한 상인데 도대체 왜 이렇게 개 난잡한 과정을 뚫지않으면 상금 받지도 못하게 해놨냐
그 돈 내가 최초 발견했을 때만 받았어도 지금쯤 부동산으로 몇배는 불렸겠다
뭐 당연한 얘기나 의사한테 들고가봤더니 다 듣기도 전에 코웃음이나 치더만
이런거 관련해서 흥미보일만한 교수던 연구소던 없냐
이론 작동하는거는 100% 보장함. 현재 본인 몸에 적용시킨지 오래인데, 단지 기억 다 지워버리는게 시간이 생각보다 좀 걸리더라고 4년 반정도 진행중인데 60%정도 진행된거같음 [추정] 기억외에도 신체적인 변화 다수 측정가능한 척도는 있음
뭐 알겠지만 물리학은 아니고 생리의학쪽이다 본인 이론은
그냥 레딧같은 인터넷에 처뿌려서 누군가 증명하면 타야하나 저작권만 쳐박아두고 하 ㅅㅍ 돌겠네 ㅋㅋ 이런 개 쒸이펄
학생...병원부터가봐...,,,
응 시냅스쪽이 기억 담당한다고 이미 논문 나왔어....
기억 저장 시냅스가 따로 있음
기억정도가 아니라 배웠던 언어나 그딴것도 초기화 가능해 멍충아,, 기억은 내가 실험하다가 거의 마지막 되서야나 깨달은거라 [단위가 하도 미세하거든] 그리고 지금 여전히 과거일 일부 기억중인걸로 보았을 때 깅가민가 하긴한데 뼈의 변화나 이런것들이 메인임. 척추측만증이나 안좋은 자세같은거 한방에 다 치료 가능함
한 언어를 오래 사용했을 때 남는 악센트라던지 그런 누적작용때문에 생기는 변화들을 초기화 시킬 수 있어
그냥 진짜라고 가정하고 좀 알려줬으면 좋겠어, 이론은 몸에 작동하는거 확인 하였으니까
성격꼬인 댓글달지말고, 내가 구라면 그냥 거기가서 깨질게.
참고로 말하면 내 이론이면 주름도 없애버릴 수 있다... 존나게 가치있는 이론이야 특히 여자들한테
기억 몸에 저장되는거 맞다. 머리가 굳는다고 하는데 몸이 굳는거야
기억 몸에 저장되는거 맞아, 내가 이해했던 대부분이 현상으로 나타났으니, 그게 틀렸을리 없어
내가ㅓ 기억이 지워지고있어서 내 이론이 옳다는 확신도 점점 잃는거야 ㅅㅂ 좀 더 있으면 내가 발견하게된 그 경로도 다 잃어버리겠지
내 두상 뼈모양이 어렸을 때 심하게 찌그러져서 뒤통수 납작한 misshapen head 였는데, 그 머리뼈가 원상복구되고있다. 너거들은 상상도 못할 일들이 벌어지고있음
내가 시팔 고삐리땐가 머리뼈가 움직이는거같다고 외과가서 말했더니 의새놈 부모더러 나 정신병원에 처 넣으랬지, ㅅㅂ 이론 공표만 하면 내가 옳고 의새들 다 틀린거 드러날거다
진지하게 병원 가보셈
그래서 네 이론이 뭔데??
사람 신체에 관련된거임
이해는 되는데 사람들이 이해할 용어와 수식으로 만들 생각을 해야지 그럴러면 영어도 해야하고 근거 자료나 논문을 찾아서 주장을 디테일하게 만들던가? 게으르다고 한 거 그거 핑계야 그럴꺼면 그냥 참고 살어 너가 뛰어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어봤자 그것을 남에게 설명하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이라 생각 안 되냐? 아까우니 그래도 최선을 다 해야겠다 생각이 안 되냐? 나도 개인적으로 너와 같은 이론을 생각하고 있어 군대에서부터 시작했는데 햇수로 10년이 넘었지 사람의 생각에 대한 이론인데 지금에 와서야 어느정도 표면이 보일 정도인거지 알아 그 기분 이 이론이 얼마나 대단한지 설명하고 싶은데 놀라움만 앞서고 그런거
그런데 남에게 설명 못하면 그냥 폐기하고 니 인생을 살어 그게 너의 인생에 도움이 더 되
난 심리 이론을 만드는 과정이 특정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모으면서 이론을 크게 부풀렸다가 다른 이론과 논문으로 제거하고 이런식으로 진행하거든 아무튼 하려면 남이 읽기 쉽게 만들어라.
생물학적인 지식도 익히고 다른 기타 지식도 익히면서 덩치를 키워야지 너만 생각하면서 맞다하면 그냥 유사과학이 되는 거야 지금은 유사과학이지 하지만 과학으로 인정받으려면 과학에서 사용하는 논리와 수식을 사용할 수 밖에 없어
내가 말한 것을 할려면 해보고 안 할거면 그냥 잊어버려 그게 니 인생에 도움이 되
나도 사실 노벨상 때문에 그 실험 해낸건 아니긴한데 그냥 실험자체가 조옷나게 고통스러웠고 그걸 해낸 이상 상금은 남한테 줄 수 없다 뭐 이런심리? 비슷한게 있어서 그럼. 그냥 카피라잇 비슷하게 내가 먼저 발견했다는 발도장만 찍어두고싶은건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냐 짱나네, 의사한테 가져가서 환자기록에 적어달라고 하면 증거로 쓸 수 있을라나
그 심리면 아무것도 못함
너가 아이디어를 실현할려면 혼자서 불가능해서 팀을 꾸려서 해야하고 투자도 받아야 하는데 그러면 아이디어를 좋던 싫던 공유해야되는 상황이 나타나게 되
남에게 줄 수 없으면 안되 줄 수 있어야 해 너의 학력을 위해 대학원을 가거나 공부를 해서 너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제일 좋지 가치는 너가 아니라 군중이 알아줘야 해
왜 짜증나는지 생각해봐 그건 너가 아이디어를 실현 못했기 때문이 아니라 너의 상황이 조금 어렵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되기도 해 아이디어가 없어도 실현 못해도 너의 가치는 없어지지 않으니 너의 감정을 다스릴 수 있을 때 그때 시작해라
그리고 공부를 할 마음이 생길때 그때하고 공부는 깊이해야되 너와 같은 생각가지고 있는 사람 직접 찾아갈 생각도 하란 말이야 도전하려면 도전하고 아니면 잊는 것이 편해
나중에 대화해보자 너와 내가 닮은 점이 많은 것 같다 일단 여기에 카톡 아이디 올릴 테니 필요하면 대화하자
아인슈타인이 자신이 생각한 이론을 실현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알거아냐? 수학을 모르기 때문에 수학자를 찾아다니며 수식을 완성시켰어 너도 그에 합당한 노력을 하렴
으앙 개씨발
몰랐음 그런건 안 찾아봐서, 그냥 영어로 대충 몇년도 발견 이런거나 뒤적여본거지
두번째 이론부터는 내던지고 지가 증명 안 하지 않았나?
방구석 과학자들이 진짜 무서운게 본인의 생각에 대한 근거 없는 확신이 존나 큼. 그냥 자기가 해보니까 맞아서 무조건 맞대.
이러니 매번 본인이 영구기관을 만들었다는 사람들이 차고 넘치는거임. 그리고 그게 잘못됐다고 설명해 줘도 절대 아니래. 자기의 영구기관은 무조건 맞대.
ㄹㅇㅋㅋ 시연 절대 못 하지ㅋㅋㅋ
근거 없다라, 이미 내 이론 변화과정이 내 신체에 확연하게 드러난다니까, 시발 내 부모도 둘 다 실험내내 나 미쳤다고 생각했었데 말은 한번도 안 했어도. 근데 뼈모양 변하는거 보고나서 믿더라고
본인 만 16세 당시 찍은 두상 CT 영상있고, 작년정도에 찍은 X ray skull 사진 있는데, 모양이 육안으로 변화 측정가능함. 자세히 들여다본다면 얘기지만. 현재는 더 달라졌겠지. 문제는 이것만 가지고는 안 받아준다는거
와 내가 조언 길게 해줬는데 왜 고맙다고 댓글을 안 달아주냐?
오늘봤음, 근데 조언 어디?
218.152가 나야
자세가 안 좋으면 건강이 나빠진다고 하잖아, 근데 자세가 안 좋을 땐 내가 이해했던 바에 따르면 이미 안 쪽에서 다 망가진 상태라 그걸 바깥쪽에서 아무리 어떻게 해보려고해도 안됨. 이쯤되면 카이로프랙틱이 완전이 bullshit 인 부분이지. 안 쪽에서 망가진걸 돌려놔야하는데 그건 내 이론밖에 할 수 없음.
scientific editing 지원하는데서 NIH 넣으려면 어떻게 작성해야하는지 양식 샘플 보내줬는데 이것도 개씹헬이네 ㅋㅋ 대학교나 리서치센터랑 연결되있지않으면 연구비 지원받을 가능성도 좃나게 낮아지고 앰창 그냥 돈 처벌어서 돈으로 땜질하는게 더 쉬울삘
그리고 나도 내 몸상태 조진거 고쳐놓으려고 그 악몽같았던 실험 목숨걸고 성공시킨거지, 사실 노벨상 상금 (좃나게 푼돈이지 이것도) 만이 이유였으면 그 실험 안 하거나 못 했을거임. 시팔 잊고사는게 답인가, 사실 노벨상같은거 관심도 없기도 하고. 내 삶 사는게 중요하지 명예는 개 죽써서 밥이나 먹이라지.
이 글은 성지가 된다 얼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