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적 계산이나 고차원적인 수학으로의 오류를 지적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상식적으로도 틀림을 제기합니다.
1. 지구자전에 의해 일주운동이 일어남.
지구자전은 이미 푸코의 진자실험을 통해 증명됨. 지구자전에는 다양한 외력을 받음.
중력, 전자기력, 전향력 등을 받음. 여기서 가장 핵심은 전자기력임. 이 전자기력이 없다면 일주운동 또한 없음
지구자전으로 인한 천체의 일주운동은 상대운동임.
근원은 위에 말한 힘들을 반영하여 회전하고 상대운동하게됨.
예컨대 아무힘도 작용하지 않고, 진공상태만 존재한다면 자전 및 일주운동은 일어나지 않음
2. 도플러효과와 전자기파
전자기력을 받는 다는 말은 전자기파가 발생함을 말하고, 파동의 상대적인 계산은 도플러효과에 의해 계산되고 증명됨.
헌데 지구자전과 천체의 일주운동에는 전자기력이 작용하므로 파동의 상대적 계산 또한 도플러효과를 따라야함.
3. 전자기파적 특성과 광학적 특성
맥스웰이 정리한 전자기학 덕분에 전파속력을 구할 수 있게됨. 여기에 엡실론제로, 뮤제로 값인 진공에서의 유전상수값을 대입하면 전파속력이 c가됨. 어디까지나 진공일 경우임.
게다가 빛은 매질에따라 굴절 투과 및 분산을 거치는 특성이 있고 여기서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분산임
분산현상은 거의 실제현상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특성이고, 이현상을 거치면 빛은 분산성을 띠게되어 다양한 파동을 가지게 됨. 이를 우리는 군속도라는 개념으로 표현함. 군속도는 c보다 높은 값, 낮은 값을 가질 수 있음. 현재 플라즈마 광학에서도 빛의 가속현상등을 연구중임
4. 아인슈타인의 광속불변의가정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가정은 오로지 진공상태에서를 기준으로 한 말이지, 여러현상에 모두 c값을 갖는다고 말한적이 없음. 빛의속도이 c라고 착각하는분들이 많은데 진공에서의 빛의속도를 말함.
지구자전과 일주운동에 c값을 대입하면 당연히 모순이 생기게됨. 실제현상은 진공이 아니니까.
5. 관찰자입장
정리하면 지구자전, 천체의 일주운동 또한 상대운동을 하고 있으며 전자기력이 작용함. 그럼 그것을 바라보는 관측자도 저 상대운동을 진공상태에 대한 c로 관측하는건 아주 큰 오류임. 이유가 두가지가 있는데 저분의 논제에는 관측자 또한 진공상태가 아닌 상태로 관측을 한다는 점 그리고 두번 째로 분산성을 거친 군속도를 가진 빛이 반사되어 관측자에게 돌아오는 빛임을 고려할 때 c값은 아무 곳에도 들어갈 근거가 없음.
6. 만약 이 모든 사실을 다 부정하고 저분 말이 맞으려면
상대론은 커녕 지금까지 발전해온 빛과 파동의 성질, 굴절반사흡수분산 그리고 맥스웰의 전자기정리, 파동의 상대적 계산인 도플러효과 모두 반례 되어여함.
마지막으로 상대론은 아인슈타인 혼자 발전시킨게 아님.
맥스웰의 전자기학, 도플러효과 등에 큰 도움을 받았고 발전함.
7. 물리1 수준으로는 절대로 이해하기 어려움. 고작 고등과학 수준에서 진공상태를 기본전제로한 특수상대론 예시, 도플러효과 등만으로는 실제현상을 분석하기 어려움. 위에 언급한 변수 뿐만 아니라 일반상대론에 들어가면 시공간의 구부러짐 까지도 변수가 될 수 있음. 컴퓨팅을 통해서 천체의 운동과 일주운동과 같은 속도를 구하는 것이지 저런식으로 손으로 할 수 있는 작업이 아님.
우리는 지구안의 기상학조차 미분방정식을 손으로 풀지못해서 슈퍼컴퓨터가 미방을 풀고 일기예보를 예측함.
천체의 운동을 손으로 푼다는 것도 저분의 큰 오류고, c에 집착하는것도 큰 오류임
1. 지구자전에 의해 일주운동이 일어남.
지구자전은 이미 푸코의 진자실험을 통해 증명됨. 지구자전에는 다양한 외력을 받음.
중력, 전자기력, 전향력 등을 받음. 여기서 가장 핵심은 전자기력임. 이 전자기력이 없다면 일주운동 또한 없음
지구자전으로 인한 천체의 일주운동은 상대운동임.
근원은 위에 말한 힘들을 반영하여 회전하고 상대운동하게됨.
예컨대 아무힘도 작용하지 않고, 진공상태만 존재한다면 자전 및 일주운동은 일어나지 않음
2. 도플러효과와 전자기파
전자기력을 받는 다는 말은 전자기파가 발생함을 말하고, 파동의 상대적인 계산은 도플러효과에 의해 계산되고 증명됨.
헌데 지구자전과 천체의 일주운동에는 전자기력이 작용하므로 파동의 상대적 계산 또한 도플러효과를 따라야함.
3. 전자기파적 특성과 광학적 특성
맥스웰이 정리한 전자기학 덕분에 전파속력을 구할 수 있게됨. 여기에 엡실론제로, 뮤제로 값인 진공에서의 유전상수값을 대입하면 전파속력이 c가됨. 어디까지나 진공일 경우임.
게다가 빛은 매질에따라 굴절 투과 및 분산을 거치는 특성이 있고 여기서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분산임
분산현상은 거의 실제현상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특성이고, 이현상을 거치면 빛은 분산성을 띠게되어 다양한 파동을 가지게 됨. 이를 우리는 군속도라는 개념으로 표현함. 군속도는 c보다 높은 값, 낮은 값을 가질 수 있음. 현재 플라즈마 광학에서도 빛의 가속현상등을 연구중임
4. 아인슈타인의 광속불변의가정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가정은 오로지 진공상태에서를 기준으로 한 말이지, 여러현상에 모두 c값을 갖는다고 말한적이 없음. 빛의속도이 c라고 착각하는분들이 많은데 진공에서의 빛의속도를 말함.
지구자전과 일주운동에 c값을 대입하면 당연히 모순이 생기게됨. 실제현상은 진공이 아니니까.
5. 관찰자입장
정리하면 지구자전, 천체의 일주운동 또한 상대운동을 하고 있으며 전자기력이 작용함. 그럼 그것을 바라보는 관측자도 저 상대운동을 진공상태에 대한 c로 관측하는건 아주 큰 오류임. 이유가 두가지가 있는데 저분의 논제에는 관측자 또한 진공상태가 아닌 상태로 관측을 한다는 점 그리고 두번 째로 분산성을 거친 군속도를 가진 빛이 반사되어 관측자에게 돌아오는 빛임을 고려할 때 c값은 아무 곳에도 들어갈 근거가 없음.
6. 만약 이 모든 사실을 다 부정하고 저분 말이 맞으려면
상대론은 커녕 지금까지 발전해온 빛과 파동의 성질, 굴절반사흡수분산 그리고 맥스웰의 전자기정리, 파동의 상대적 계산인 도플러효과 모두 반례 되어여함.
마지막으로 상대론은 아인슈타인 혼자 발전시킨게 아님.
맥스웰의 전자기학, 도플러효과 등에 큰 도움을 받았고 발전함.
7. 물리1 수준으로는 절대로 이해하기 어려움. 고작 고등과학 수준에서 진공상태를 기본전제로한 특수상대론 예시, 도플러효과 등만으로는 실제현상을 분석하기 어려움. 위에 언급한 변수 뿐만 아니라 일반상대론에 들어가면 시공간의 구부러짐 까지도 변수가 될 수 있음. 컴퓨팅을 통해서 천체의 운동과 일주운동과 같은 속도를 구하는 것이지 저런식으로 손으로 할 수 있는 작업이 아님.
우리는 지구안의 기상학조차 미분방정식을 손으로 풀지못해서 슈퍼컴퓨터가 미방을 풀고 일기예보를 예측함.
천체의 운동을 손으로 푼다는 것도 저분의 큰 오류고, c에 집착하는것도 큰 오류임
니는 내 게시글 이해를 못하고 나의 주장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남의 주장이 틀렸다고 하기 위해서는 남의 주장을 근거로 해야 하는데, 넌 남의 주장 이해조차 못하고 남의 주장이 틀렸다고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