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자가 1초만에 180도를 도는게 태양에게 미칠 외력을 고려도 안하고 상대속도를 바로 써먹다니ㅋㅋㅋㅋㅋ
힘을 고려하지 않고 맘대로 속도를 구한다는게 말이되나?

이 사람이 무시하는 외부사항만 정리해도 너무 많다.

상대운동은 질량중심을 기준으로 하는거지 180도 회전을한 눈깔 기준이 아니다. 설령 사람이 회전을 했다하더라도 그 회전력은 태양에 미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작으므로 사람은 정지상태나 마찬가지이다.

천체정도는 되어야 이제 질량도 크고 서로의 외력이 미칠정도의 문제가 생긴다. 지구가 자전하고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것은 태양 입장에서 사람처럼 무시할 정도의 외력이 아니므로 서로는 상대운동을 한다.

이와 같이 상대운동을 고려하려면 외력은 핵심이다. 그 다음 광학적 성질이 꼭 필요하다.
지구자전과 천체의 일주운동은 서로 미치는 외력이 존재하고 그 외력은 다양하다. 중력, 전자기력, 전향력 등 많은 외력이 상대운동에 영향을 미친다.

여기서 전자기력은 전자기파를 만들고 이는 맥스웰의 전파속력을 따른다. 또한 광학적으로 실제현상은 분산을 거의 거치므로 빛은 분산성을 띠게되고 전파속력은 군속도를 가지게 된다.

그렇다면 이제 이 운동을 관측하는 사람입장에서 문제이다.
여기서 사람이 180도를 돌던 댄스브레이킹을 하던 지랄발광을 해도 지구자전과 일주운동에 미치는 외력에는 아무런 효과도 주지않을정도로 미비하므로 지구는 자전하고 그대로 천체 또한 일주운동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측을 하기 위해 인간이 장비를 이용하여 관측을 하려면 나에게 되돌아오는 빛, 즉 전파속력을 받아야한다. 이 전파속력은 이미 분산을 거친상태로 관측자에게 돌아오므로 군속도로 보는것이 바람직하다.

예컨대 그러면 그 군속도가 빛의 속도를 초월할 수 있는가에 대한 문제는 별개의 문제지만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그럴수도 있다. 그 이유는 빛의 최대속도인c값은 단색파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값을 의미하는 것일 뿐 분산을 거친 여러 빛의 모음인 군속도는 c값과 무관하므로 c값을 뛰어 넘을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론을 비판하기전, 광속불변은 진공을 가정으로 c를 말한 것이지 분산 및 다른 사항을 고려하지 않고 아무 말이나 뱉은 것이 아니다.

아인슈타인은 맥스웰의 전자기학과 광학 등의 도움을 크게 받아 상대론을 완성시켰다.
c값이 확고히 증명된 이유도 맥스웰의 전파속력 덕이다. 전파속력 식에 진공유전율 투자율값을 대입하면 c가 나온다.
진공이 아닌 상태에서는 유전율과 투자율 값은 바뀌며, 특히 분산을 거친 빛은 더더욱 한줄기의 빛이 아니므로 c와 아무관련이 없다.

군속도에 대한 개념은 양자역학의 물질파현상에 기본이므로 군속도를 부정하는 것은 양자역학을 부정하는 것과 같다.

저 사람의 가장 큰 문제는 본인의 예시가 어디서부터 틀렸는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지구자전과 천체일주운동 사이의 외력을 고려하지 않은 채, 분산을 고려하지 않은 채 로런츠식에 c를 대입 후 상대론이 틀렸다고 제기한 점.

두번째는 사람이 도는 것을 예시로 돌아 태양과의 상대운동의 예시를 든 점 또한 만유인력 뿐 아니라 질량중심에 대한 개념 또 광학적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관측이 될꺼라고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였다.

핵심을 알려줌에도 점점 예시 수준이 내려감으로 저 사람은 과학을 공부하는자가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남을 조롱하고 남을 속이며 그것을 비웃는데 쓰고 있는 자로서 밖에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