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갈레로 퍼져나가는 파동을 입자로서 바라볼 때 입자는 양쪽 모두에 확률적으로 나타남.
관찰자의 관찰에 따라 입자는 A쪽에 있을 수도 B쪽에 있을 수도 있는 것.
가령 네온사인이 있는데 내부의 전구들이 따로따로 확률적으로 빠른 속도로 켜졌다 꺼졌다 하는 것.
이것이 우리 눈에는 네온사인 전체가 켜져있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고 말하자면 네온사인은 파동인 셈?
이렇게 보면 맞냐?
양갈레로 퍼져나가는 파동을 입자로서 바라볼 때 입자는 양쪽 모두에 확률적으로 나타남.
관찰자의 관찰에 따라 입자는 A쪽에 있을 수도 B쪽에 있을 수도 있는 것.
가령 네온사인이 있는데 내부의 전구들이 따로따로 확률적으로 빠른 속도로 켜졌다 꺼졌다 하는 것.
이것이 우리 눈에는 네온사인 전체가 켜져있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고 말하자면 네온사인은 파동인 셈?
이렇게 보면 맞냐?
아니네... 우리 눈의 착시가 아니라 실제로 모든 전구가 계속 켜져있는 네온사인으로 작용해야하는구나. 그런데 전구 하나씩을 관찰해보면 각기 전구들이 확률적으로 켜지고 있는 것? 이렇게 보는게 맞나? 그런데 실제로는 매순간 꺼져있는 전구가 존재하는데 어떻게 전구를 관찰하지않으면 모든 전구가 켜져있는 네온사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까? 예가 잘못되었나?
입자의 운동패턴이 입자의 이중성을 만든다. 결론 입자는 입자지 파동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