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갈레로 퍼져나가는 파동을 입자로서 바라볼 때 입자는 양쪽 모두에 확률적으로 나타남.


관찰자의 관찰에 따라 입자는 A쪽에 있을 수도 B쪽에 있을 수도 있는 것.


가령 네온사인이 있는데 내부의 전구들이 따로따로 확률적으로 빠른 속도로 켜졌다 꺼졌다 하는 것.


이것이 우리 눈에는 네온사인 전체가 켜져있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고 말하자면 네온사인은 파동인 셈?


이렇게 보면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