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과 아름다움에 관한 영원한 질문을 생각한다. 


더 많이 알아갈수록 더 많은 질문이 생기고 


조금밖에 알지 못한다는 것, 


얼마나 더 많은 것이 앞에 놓여 있는지 깨닫게 된다. 


여정은 계속된다. 


끝나지 않는 여정의 작은 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