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는건 도대체 왜 살다갔는지 자체도 흔적조차도 없다는거다.


만약 오늘밤 자다가 심장마비로 뒤지면 어떻게 될까? 또 다른 어느 세계 어떤 이의 인생의 하루에 리플레이되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