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콤프턴 효과에서 산란된 X선의 파장이 입사파장보다 길어지고 산란각에 따라 파장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이 어떻게 빛의 입자성을 증명하는 것인가?
2) 광전효과에서 광양자가 입자인데 어떻게 파동의 성질인 주파수와 파장을 가지는가?
1)콤프턴 효과에서 산란된 X선의 파장이 입사파장보다 길어지고 산란각에 따라 파장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이 어떻게 빛의 입자성을 증명하는 것인가?
2) 광전효과에서 광양자가 입자인데 어떻게 파동의 성질인 주파수와 파장을 가지는가?
1) 그 파장변화가 운동량-에너지 보존법칙에 따라서 일어남. 운동량을 가지는 입자임 2) 빛이 양자화될 경우 주파수에 따라 플랑크상수 x 주파수의 에너지를 가지는 입자가 됌. 그걸 증명한 실험이 광전효과임. 3) 교과과정도 못따라가는 머리와 얼마되지 않는 지식으로 까불지 말자. 억울하면 대학졸업장 인증하던가 ㅇㅋ?
1)파동은 운동량이 없음?
2)내가 묻는 것이 바로 왜 빛이 입자라면서 주파수를 가지고 파장을 가지는가인데 넌 이미 빛이 주파수와 파장을 가진다는 전제하에 양자 에너지를 설명하고 있잖아.
질문을 하면 질문 내용을 알고 대답을 해야지 내용 파악도 못하면서 남을 까나? 교과 내용을 몰라서 질문하는데 그게 죄냐? 까부는 거는 너 같은데.
1) 광양자의 운동량 식을 보면 p=h/λ인데 굳이 광양자의 운동량을 p=mc라고 하지 않는 이유가 빛이 파동이기 때문으로 아는데, 콤프턴 효과의 산란한 후의 x성분, y성분을 분석하는 것을 보면 산란한 후의 x선 부분은 p=h/λ로 분석하고, 전자는 mv로 분석한다. 그러니까 x선이라는 빛 성분은 여전히 파동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산란한 빛의 입자성을 증명한다는 말인가? 하는 질문이다. ok?
1)과 2)의 공통으로 빛의 E=mc²식에서 p=h/λ가 유도되는데 이것은 빛의 입자성 에너지로부터 파동 운동량이 유도된다는 것이다. 즉 입자성을 전제로 파동성이 유도된다는 것이다. 파동 운동량 p=h/λ은 그 안에 이미 입자성이 내포되었고, 입자성이 없다면 나올 수 없는 식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광전효과에서는 광양자라는 입자가 어떻게 파동성을 가지는지는 말하지 않고, 광전효과와 콤프턴 효과에서는 전자를 튕겨낸다는 이유로 빛이 입자성을 가진다고 말하고 있다. 물줄기도 물체를 튕겨낼 수 있다. 즉 물줄기가 파동을 유지한 채 입자로 되지 않고도 물체(입자)를 튕겨낼 수 있다. 입자를 튕겨낸다고 해서 파동이 입자성을 가진다고 할 수 없지 않나?
광전효과라는 현상자체가 빛이 입자라는 증거는 아님. 아인슈타인이 광전효과를 가지고 어떤 실험들을 하고 어떤 결과를 얻어서 빛의 입자성을 증명했는지 최소한 공부는 하고 깝치길 바람 ㅇㅋ? 고등학교 2학년애들이 배우는 내용이니까. 그리고 파동은 운동량은 있다만 파동이 전자랑 충돌하고 파장이 왜 바뀌겠음? 조금이라도 생각을 하고 지껄이자. 아는것도 없으면서 깝쳐대는 꼬라지 계속 보이니까 욕먹는거야 돌대가리새끼야.
211아 광전효과에 대한 아인슈타인의 설명이 빛의 입자성을 입증한다는 거는 물리 교과서와 여러 물리 자료에 나오는 거다. 니가 부정하나? 광전효과가 빛의 입자성을 나타내지 않는데 아인슈타인이 광전효과로 빛의 입자성을 설명한 거냐?
내가 말하잖아 x선은 전자와 충돌 후에도 여전히 파동이라고. 파동이 전자와 충돌해서 전자의 운동을 일으키는 것이 왜 빛의 입자성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