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 입장에서는 우주선이 7광년을 10년동안 간거고 우주인입장에선 길이수축으로 7광년보다 덜되는거리를 한 8년만에 간건데 그동안 지구인은 신호를 10번보냈고 우주인은 8년동안 10번 신호를 받는거 아닌가요 그럼 ㄱ번은 맞는게 아닐까요..?
특수상대성이론 질문하나 받아주세요
익명(223.39)
2021-09-11 1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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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의 신호를 다 못받음. 신호가 광속으로 오니까. 가장 쉽게 생각하려면 우주선 기준 지구는 시간이 지연되니까 1년보다 긴 간격으로 신호를 보내는걸로 보이겠져.
얘는 중학교 물리도 이해못하는 애니까 무시하도록 해
이댓이맞아
이댓이 틀려. 각자는 자신의 관성계는 정지해있다고 관측하기 때문에 각자의 자기 관성계의 시간은 모두 동일함. B가 관찰하는 A의 시간은 B의 시간보다 느리게 가고 A가 관측하는 B의 시간은 A의 시간보다 느리게 감. B가 B자신의 관성계 시간으로 1년이 A가 관측하면 0.714년인데 이 시간은 A가 관측하는 B관성계의 시간이므로 다시 A관성계 시간으로 환산하면 A관성계 기준으로는 1년임. 그래서 각 관찰자는 자신의 시간보다 남의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으로 관찰되어서 운동하는 관성계(다른 관성계)에 있는 사람이 나이가 덜 들어 보이는 것으로 관측함.
각자 자신의 관성계에서 1년의 시간을 남이 관찰하면 0.714년임, 나는 1살 먹었지만 남은 0.714살 먹었다고 관측함. 서로서로 그렇게 관측함, 그래서 쌍둥이 역설이 발생하는데, 현재는 쌍둥이 역설을 가속 운동에서의 관성력으로 해소시키고 있음. 물론 나의 생각으로는 가속운동에 의한 쌍둥이 역설도 오류임. 왜냐하면 관성력을 느끼고 못느끼고 하는 것이 운동의 상대성을 부정하지 못하기 때문임. 가속 운동 역시 운동의 상대성이 있기 때문에 각자가 상대방의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으로 관측해야 함. 따라서 쌍둥이 역설은 가속운동에 의해서도 해소안됨.
시간지연은 오류임. 길이수축도 오류임.
얘는 중학교 물리도 이해못하는 애니까 무시하도록 해
단 시간지연이 맞다는 특수상대론의 입장으로 위 문제를 푼다면 지구 관찰자 B가 보는 우주선 관찰자 A의 시간은 B자신의 시간보다 느리게 흐름, A가 보는 B의 시간은 A자신의 시간보다 느리게 흐름. 그러니까 B가 B자신의 측정 시간으로 1년에 1번 보내는 빛신호가 A가 관찰하는 B의 시간으로는 B가 1년 나누기 로런츠인자(약 1.4)=0.714년마다 보내는 것으로 관찰됨, 즉 B의 1년은 B의 측정시간이지만 A의 측정으로는 0.714년으로 측정됨. 그런데 0.714년은 A가 관찰하는 B 관성계의 시간이지 A 관성계의 시간은 아님, A자신의 시간은 B 관성계의 시간보다 빠르게 흐르므로 A가 측정한 B 관성계의 0.714년이 A 관성계시간으로 1년으로 보임. 결국 각 관찰자 자신의 시간은 모두 1년으로 동일함.
위에 내가 쓴 설명은 사실 정말 헷갈리는 것임. EBS 물리1 시간지연 강의 보면 우주선 안의 사람이 빛시계에서 빛이 왕복하느 시간을 t0로 보고 외부 관찰자가 빛시게의 빛이 왕복하는 시간은 t로 보는데, t=γt0 가 시간 지연 식임. 우주선 속도가 0.7c일 때 우주선 내부가 1년이면 외부 관찰자는 감마가 1.4이면 1.4년이 됨. 그런데 t나 t0는 그냥 시간이 아니라 빛이 빛시계를 왕복하는 주기임. 빛이 빛시계를 왕복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우주선 안쪽 관찰자에 비해서 외부 관찰자가 관찰하면 오래 걸린다는 말임. 그러니까 외부 관찰자가 빛시계를 관찰하면 시계가 느리게 가게 됨. 내부 관찰자가 1년으로 관측할 때 외부 관찰자는 0.714년으로 관측하게 됨.
시간지연의 비율은 1년 대 1.4년이나 0.714년 대 1년이나 동일하게 1.4가 됨.
자신은 스스로를 관찰할 때 정지해 있다고 생각하므로 자신의 시계는 1년이 흘렀다면 운동하는 남의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것으로 관측한다면 남의 시계는 1.4년이 흐른 것이 아니라 0.714년이 흘러야 함. 위 문제에서 지구 관찰자 B 기준으로 1년의 시간이므로 B는 정지한 관찰자 기준이고, 정지 관찰자 기준이라면 A 역시 자신을 정지 관찰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B의 B 관성계의 1년이 A의 A관성계의 1년과 같은 시간임. B의 관측으로 B 자신의 1년은 A의 관측으로는 B가 0.714년임. A의 관측으로 B의 0.714년이 A 자신의 시간으로는 1년임.
문제에서 A가 수신하는 시간을 말하니까 A자신의 관성계에서의 시간을 말함. 그러니까 A가 관측할 때 빛신호의 발사는 A가 관측하는 B 관성계에서의 시계로 0.714년마다 하지만 A관성계에서의 시계로는 1년마다 수신하는 것으로 관측함.
말같지도 않은 설명 길게 쓰느라 고생했다 빡대가리야
사실은 위의 설명은 모두 오류임. 왜냐하면 B의 시계가 1년을 가리킬 때 그 시계를 A가 관찰한다고 0.714년으로 보이지 않음. A, B 모두 B의 시계를 같은 시간으로 관측함. B의 시계가 1시간 갔다면 운동하는 A의 시계가 1시간 곱하기 로런츠 인자만큼 느리게 감. 시계는 지구 지상을 기준으로 맞춰져 있기 때문에 지구 지상을 기준으로 지상의 시계는 표준시간이라고 할 수 있고, 운동하는 A의 시계는 주기가 느려져서 지상의 표준 시계보다 느리게 감.
고졸어그로인거야 물리교수님인거야 답글때매 더헷갈리노 211 51이 병신이고 형이 맞는거지?
상대론이 오류인 것이 문제이지 우리는 헷갈리는 것이 당연하다.
아니 형이 병신 아니지 211 51이 병신인거 맞지? 이해하려고 노력 해보려구 암튼 댓글은 고마워
근데뭔 개소리야 상대론이 오류라니 ㅅㅂ
ㄴㅋㅋㅋㅋㅋㅋㅋ
112는 물갤 유명한 어그로니까 걍 무시해
112는 물갤 유명한 어그로니까 걍 무시해
네가 말한 열번째 신호는 a가 행성에 도착한 다음 7년이 더 흘러야 받을수있지. 빛도 행성에 도달할때까지 시간이 걸리니까. 그러니 빛 열번을 다 받는데 십수년이 걸리니 평균 간격은 일년보다 커지지. 이거 설명하는데는 상대론도 필요없지.
상대론도 필요없단얘긴 틀렸지ㅡ왜냐면 저 문제자체가 특수상대성을 가정한문제니까ㅡ님이 쓴글처럼 생각해본다면 b가보낸 빛 간격이 1년보다 더 큰건 맞지만 그건 b시간기준이고 a는 시간이 더 느리게 흐르니까 b기준 1년보다 커진 신호간격이 a의 시간팽창보다 더 크다는걸 상대론없이 어케설명가능???
얘야.. 도플러 효과는 상대론적 도플러 효과와 비상대론적 도플러 효과 둘다 있단다..
문제가 특상문제고 기본적으로 시간팽창을 고려한 문젠데 b가쏘는빛신호가 멀어져가는 a에게 주기가 길어지는건 상대론떠나서 맞지만 a의 시간팽창도 같이 고려했을때 늘어난 신호주기가 a의 시간팽창보다 더 크다는걸 어케설명할거냐고
너처럼 문제를 풀면 풀이는 틀렸는데 답만 맞춰서 자기가 틀린것도 모른채 넘어가는거야
돌대가리야 문제에 화장치지 말거라..ㅉㅉ 질문은 ㄱ 이 맞냐는 거다. 뭐 성수놈과 별차이도 안나는 놈이군.. 너같은 놈 때문에 성수놈이 제 무식을 부끄러워를 안하지.. 틀린거 지적해줘도 인정은 커녕 별 개소리를 다 동원해서 변명질하는게 물리학 전공자구나 하고..ㅉㅉ "a의 시간팽창도 같이 고려했을때 늘어난 신호주기가 a의 시간팽창보다 더 크다는걸 어케설명할거냐고" 이거? 아는것이 병인놈이군.ㅉㅉ 돌대가리야 그것때문에 시간간격이 역전 된다면 상대론의 기본 가정 어떤 관성계에서도 물리법칙이 동일하다가 성립되겠냐? 한쪽입장에선 멀어지는 쪽에서 보내는 신호 간격이 짧아 질수도 있단것인데. 병시나..ㅉㅉ 기본 이해가 없는 놈이 시간팽창 식이나 조금 안다고 상대론을 아는척하다니.. 그리되면 아는게 병이되는게야 멍청아
니가 설명한걸 잘봐ㅡb가 쏜 빛이멀어져가는 a에게 가니까 주기가 b입장에서는 커지지ㅡ문제는 상대론적으로 a는 시간이 더 천천히 흐르는데 길어진 주기랑 천천히 가는 시간이랑 다 고려했을때 결론이 주기가 더 길어진다고 어케 아냐고ㅡ상대론없이
상대론보다도 근원적인 인과율은 유지되어야 한다는 원칙으로 짐작가능하지. 그것이 역전되면 상대론이 틀린거고. 으이그..
b는 1년주기로 쏘는데 a는 멀어져가니까 주기가 1년보다 커지지ㅡ동시에 a는 상대적으로 움직이니까 시간이 느리게 흘러서 b의 1년이 a에겐 1년보다 짧아지는데 둘을 동시에 놓고봤을때 그럼에도 a에게 빛주기가 1년보다 길어진다는걸 상대론없이 설명가능하다고??
그것이 역전되면 애초에 상대론이라고 부를수가 없게된다고. 이런걸 계산 안해보면 모르겠냐?ㅉㅉ
무슨 인과율이 역전된다는거야ㅡ설명을 해보던가ㅡ슬슬 니가 한말이 잘못된거 깨닫지?자꾸 헛소리하는게ㅋ
한쪽은 상대방이 쏘는 빛주기가 길어지는데 다른쪽은 그 주기가 줄어들수도 있다는 계산이 나오면 그 둘이 동등하다고 부를수있냐? 절대 좌표는 없고 모든 것은 상대적인 좌표다 라는 기본 원칙 자체가 망가지는게 한눈에 안보여? 그런데다 상대론이란 이름을 붙이겠니?ㅉㅉ
피상적으로 알뿐 제대로된 이해는 없으니 상대론에 대해서 비상대론적인 결과와 역전되는 결과도 가능하다는 발상이 떠오르는게지.. ㅉㅉ 상대론에서 나오는 결과는 비상대론적인 결과의 수치를 좀 변형 시킬뿐 순서나 경향을 역전시키는 결과는 없다. 따라서 비상대론적으로 결론을 내릴수있는 경향성은 상대론을 적용해도 동일한 결과가 나오므로 굳이 상대론을 적용할 문제가 아니면 그냥 고전적으로 생각해돈 된다. 알간?
그러니까 b는 어떻게 a의 빛주기가 더 길어진다고 판단하냐고ㅡ니가 말한대로면 b는 상대론은 고려도 안하고단지 멀어져가는 a만 바라보고 주기가 더 길어진다고 계산한거고ㅡ그 결과가 계산상 맞지만 원리적으로 틀린건데ㅡ그걸 판단할 근거가 시간팽창이나 길이수축 이딴거 제외하고 인과율로만 어케되냐고
니가 처음 댓단ㅡ이건 상대론은 고려안해도 당연한게ㅡ라고 한게 틀린거라고 짚어주는거임ㅡ상대론 고려안하면 당연히 a의 주기가 더 길어지지ㅡ문제는 상대론적으로 시간팽창을 고려했을때도 그러냐하는건데 먼 상대론이 필요도없어
상대론문제만 나오면 빌런들이 지랄하니까 뭐 반박만하면 다 빌런인줄아나ㅡ니가 쓴 댓글 잘 보고 생각해봐라
원리적으로 왜 틀려 그게 상대론의 원리인데? 원리 모르는 놈이 원리 운운은 ㅉㅉ 시간팽창이나 길이 수축은 혹시나 모순없나 해서 확인해 보는 행위일뿐 원리는 그냥 서로 주기가 길어진다고 보는게 상대적이지.ㅉㅉ
상대론을 고려안하고 푼 계산이 상대론적으로 계산했을때도 똑같이 맞으면 상대론이 필요도 없지ㅡ넌 비상대론적으로 멀어지는 도플러효과로 주기가 길어지니 상대론적으로도 길어져야 한다고 주장하는거임
넌ㅓ그걸 인과율이든 머든 그런걸로 당연하게 알수있다고 했는데 어떻게아냐고 그걸
그래 상대론 고려하면 결과가 달라지냐? 결과가 달라지지 않는 것은 그냥 우연이냐? 그게 네가 상대론을 껍데기만 안다는 것이다. 결과가 달라질수 없단것이 상대론의 본질임을 모르니 상대론 고려하면 하고 징징거리는 것이다.ㅉㅉ 결과가 달라질수 없다는 것을 안다면 굳이 그런 문제엔 상대론 적용할 필요없다 하는게 맞냐 필요없는 계산을 하는게 맞냐? 하여간 돌대가리들 특징이 지 지식 안에서 논다는 점이지.. ㅉㅉ 시간팽창 계산할줄 안다고 그거 써먹고 싶어서 좀이 쑤시던?ㅎㅎㅎ
니가하는말은 b가보기에 주기가 길어졌다면 a도 역시 주기가 길어진거다ㅡ누군 길어지고 누군 짧아질수없다고 하는건데ㅡ그건맞지ㅡ근데 b가 주기가길어졌다는걸 어케아냐고ㅡ비상대론적인 계산결과만가지고
돌대갈아 A와 B가 서로 쏜다고 생각해라. 둘다 간격이 늘어나거나 둘다 간격이 줄어드는게 상대론이지? 그럴려면 기본적으론 비상대론적이 결과와 상대론적인 결과가 동일해야지 상대론적인 결과가 비상대론적인 결과와 역전되는 입장이 존재 가능하면 비상대론적인 영역에서도 역전이 되어야한다는 것인데 그게 모순이란게 그리도 이해가 안되냐? 하여간.. 돌대가리..ㅉㅉ
그새 답달았네.. 누군 길고 누군 짧을수없다.. 그래 말잘했다. 누군 길고 누군 짧을수 없으니 같아야 하지? 그런데 그 둘이 어떤 속도로 멀어지더라도 그 규칙은 동일하지? 그 속도가 비상대론적인 속도라도 말이다. 그럼 그냥 비상대론적인 결과로 답 알수있지않나? 더 설명 필요하냐?
아직도 니가 한말이머가 잘못된지 모르네ㅡ빛을서로쏘는머든 비상대론적인 주기랑 상대론적인 주기가 다른데 비상대론적인 계산으로 주기가 더 길어졌다고 어떻게 상대론적으로도 그런다고 판단하냐고ㅡ그런 원리가 어디에 있냐고ㅡ계속물어봐도 답도못하면서
뭐 로렌츠 변환 부터 가르쳐야한다면 19세기에 맞닥뜨렸던 모순들 부터 가르치고 상대론을 스스로 발상해 내도록 해야하는데 그게 쉽겠나 아니면 그냥 상대론의 원리원칙을 가르치고 19세기의 모순들을 풀어 보도록 하는게 쉽겠나? 내 알기로는 발견 자체는 앞의 방법으로 할수밖에없지만 가르치기는 뒤의 방법이 시간이 절약될것이다. 그리고 상대론의 결과가 고전적인 결과와 모순이 없어야 한다는 원칙은 너도 잊어버린 대원칙이고.
너무 당연해서 못배운 모양이로군. 그러니 이 모양이지. ㅉㅉ 그러니 네가 껍데기만 배웠다는 것이다.ㅉㅉ
상대론고려안하고 빛주기 계산한결과랑 상대론 고려한 주기 비교해보면 상대론주기가 더 짧지ㅡ그럼에도 상대론적인 주기가 1년보다 더 길다는걸 무슨수로 알아ㅡ넌 그냥 비상대론적으로 주기가 길어졌으니 상대론적으로도 그래야한다고 우기는거뿐이지
상대론.. 모든 관성계에서 물리법칙은 동등하다는 말이 무슨뜻이냐? 그게 이 문제의 경우 "누군 길고 누군 짧을수 없으니 같아야 하지? 그런데 그 둘이 어떤 속도로 멀어지더라도 그 규칙은 동일하지? 그 속도가 비상대론적인 속도라도 말이다. 그럼 그냥 비상대론적인 결과로 답 알수있지않나?" 이렇게 해석된다는 거 모르겠냐? 그냥 뜻도 모르고 씨부리기만 했냐?
넌 딱 말해야될게 이거야ㅡ저 문제 설정일경우 상대론은 좆도 없어도 비상대론만으로 푼 결과가 상대론적으로 그대로 적용될수있는 근거ㅡ인과율같은 소리하네ㅡ인과율같은소리하고있네
대가리 나쁜놈은 하여간 물리하면 안돼.. ㅎㅎ
결국은 성수 흉내지? 결국 넌 좀더 어린 시절에 물리 배운 김성수일뿐이야..ㅉㅉ
b가 정확한 계산을 해야 a도 같은 결론이나지ㅡb는 좆도 상대론도 고려안한 계산결과만가지고 a도 똑같이 그래야한다고하는 원리만 가져오면 애초에 계산이 잘못됐는데 그게 맞다고 할수있냐???지가 글싸놓고도 포인트도못잡고있네
잘못지적해주고 설명해줘도 이딴식이네ㅡ니맘대로하던가
그 계산이 비상대론적인 예측과 다른 결과를 낸다면 상대론은 맞을수가없단 거다. 돌대갈아.
상대론빌런들은 컨셉이니 시발 그러려니하지ㅡ 이런놈들은 진짜 몰라서 이러는거라는게 마음만 아프다 시발
네가 상대론이란 이름도 모르고 있던놈이란걸 그리 인정하기가 힘들지?ㅎㅎ 이제 김성수의 심정이 이해가 가니? 돌대갈아..ㅎㅎ
너같은 놈 때문에 성수놈이 물리 전공자도 모르는 것은 마찬가지지 하고 우기는 빌미가 되는게지.ㅉㅉ
니가 무슨 생각으로 저런글 썼는지 너무도 이해하니까 니가 뭘잘못하고있는지도 알기에 글로 깨우치라고 댓글달아준거다ㅡ이정도로 우길거라고 감히 상상도 못했다ㅡ힘내고 열심히 공부해라ㅡ어떻게하면 널 이해시킬까 고민하다가 지금 너 보니까 뭔말을하던 소용없겠다싶다
이 댓글들 고대로 복사해서 다른사람한테 물어보고 제대로좀 이해했으면 좋겠다
상대론을 조금만 공부하면 기본 상식으로 체화하게되는 것인데. 그걸 계산안하면 어찌아냐고 태클 거는거 부터가 핵심은 모르고 껍데기만 아는 놈이란 말이지..ㅉㅉ
니 교수에게 물어보던가..
상대론적인 시간팽창이나 길이 수축식따윈 몰라도 논리만으로 알수는 방법을 설명해줘도 지 틀린것은 인정못하는 놈같으니..ㅉㅉ
사실은 네 논리는 이걸거다.. 내가 말한 모든 것들을 상대론을 모르면 어떻게 알수있냐는 것인데.. 그런 이유로 내말에 그 따위로 토다는 것은 말꼬리 잡기라는 것이다. 어줍잖은 놈이 나에게 쓸데없는 시비를 걸어 제 쓰잘데기 없는 우월감을 충족하려고해?ㅎㅎㅎ 병신놈 그 댓가로 넌 상대론의 핵심을 모르는걸 뽀록나고 말았지.ㅎㅎ 계산 따윈 안해도 상대론의 원리만 숙지하면 알수있는 문제라는 것을 모른다는걸 고백하고 말았지? 병신같은놈.. ㅉㅉ
네가 질문자 처럼 아예 모르면서 그런 질문을하면 그냥 가르쳐주고 말겠지만. 너처럼 물리 전공자라고 자처 하는 놈이 그딴 소리하면 돌대가리란 증거가 되지.
쟈들은 쌍둥이 역설이 먼지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