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상대론도 틀렸다.

시간은 느리게도 빠르게도 가지 않는다.

공간은 팽창도 수축도 하지 않는다.

시간과 공간을 물질이나 물체로 착각하는 것은 인류의 지적 능력이 진화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시간이나 공간은 물질에 대해 어떤 영향을 끼지지 않고 물질의 변화에 의해 영향을 받지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