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다루는 주제가 과학과 달리 너무 중요함.


옛날에 기득권들 출판,언론,여론 다 쥐어잡고, 허튼 소리 하는 놈들 다 잡아족쳤거든.


그래서 그 구조랑 타협봐야해서 근본적인 건 건들지도 못하고 부차적인 것만 건드려왔음.


중국이랑 북한에서 사상 발전해봐야 체제에 우호적인 사상만 살아남지 걍 불순하다고 혐의만 있어도 뒤진다.


서양에서 문학 발전한 이유도 돌려깔려고 발전한거임.


19세기 러시아 문학이 그런 케이스. 정치적 격변기 속에서 작가들은 동시에 사상가들이였다.


데카르트 흄 스피노자 죄다 반종교적 혐의 있어서 데카르트는 네덜란드로 망명가다시피 했고, 흄은 젊은 나이에 철학사 불후의 저서 써놓고 대학교수로 지명도 못됐고, 스피노자는 칼빵맞고 파문당했다.


표현의 자유 허용된지 얼마 안됐다. 그 표현의 자유도 좀 미심쩍지만


아직 기초에 초석이 안깔려서 체계화가 안되어 있는 상태임.


그리고 인간 지능의 핵심 능력이 추론능력인데 잠재력 볼줄 아는 능력임. 과학 택하는 데 무슨 추론능력 필요하냐


합리적인 추론 능력보단 권위에 기생해서 자신감이라는 감성역역에 치중되어 있음.


어중이떠중이들 다 모여서 물존나 드러워짐. 그래서 과학계에 대가리 나쁜 새끼들 모여있을 가능성이 높음.


중화사상이나 지들 외에 전부 수드라로 보던 중국 인도 놈들 처럼 오만하게 대가릿수나 버글버글하면서


이미 대세와 물량 믿고 깝치는 꼴통종자들이지 99프로 이과충은 말임. 걍 추론 능력도 없고 전통의 권위에만 안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