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머라 정의내리긴 어렵고
대략적인 빛의 운동에 대해 그려본다
어디서 영감을 얻었냐면
블라인드다
누워서 블라인드를 쳤는데
틈새 사이로 빛이 조금 비춤
아래를 흔드니까
파동이 일어났어
근데 뭔가 지나가는듯한 그런모습이 나오는거다
이게 빛의 움직임이랑 비슷한거야 보니까
그래서 생각했지
이 세상에 공간은 블라인드처럼 열고 닫은 상태로 파충류 비늘 모양처럼 도미노처럼 되어있고
아무튼 하나의 거대한 공간이 아니라 작은 조각들이 구조적으로 공간을 메우고 있는거임
그게 우리가 인식하는 이 우주를 이루는 최소단위의 공간이자
길이임
거기서 매우 미시적인규모에만 작용하는 진동이 일어나게되면 이 공간 조각들이 파동에 의해 상태가 바뀌어
반도체처럼
이게 빛의 원리고
양자 얽힘은
공간조각이 이어져있는거임
한줄기에 있는거
대략적인 빛의 운동에 대해 그려본다
어디서 영감을 얻었냐면
블라인드다
누워서 블라인드를 쳤는데
틈새 사이로 빛이 조금 비춤
아래를 흔드니까
파동이 일어났어
근데 뭔가 지나가는듯한 그런모습이 나오는거다
이게 빛의 움직임이랑 비슷한거야 보니까
그래서 생각했지
이 세상에 공간은 블라인드처럼 열고 닫은 상태로 파충류 비늘 모양처럼 도미노처럼 되어있고
아무튼 하나의 거대한 공간이 아니라 작은 조각들이 구조적으로 공간을 메우고 있는거임
그게 우리가 인식하는 이 우주를 이루는 최소단위의 공간이자
길이임
거기서 매우 미시적인규모에만 작용하는 진동이 일어나게되면 이 공간 조각들이 파동에 의해 상태가 바뀌어
반도체처럼
이게 빛의 원리고
양자 얽힘은
공간조각이 이어져있는거임
한줄기에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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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다 난 걍 배설할뿐
배설인걸 알긴 아네.
ㅈㄹ 넌 아무것도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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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세상에서 내가 맘대로하겠다는데 불만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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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생각에 얽매이지만 말고 그에 반대되는 상황이나 역설같은 여러가지 생각도 하셈 그런 생각들 중에서 세상을 바꿀 생각이 나올지 어케알어 생각이라는 건 물리학에서 제일 중요하게 작용함 아무리 똥같은 생각이어도 생각이라는 가치는 안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