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대기권에는 전리층이 존재한다. 이것은 이온화된 가스층이다.
이온화된 가스를 플라즈마라고 부르며 실제 지구내외를 투과 반사하는 전자기파는 전리층의 영향을 받는다.
이에따라서 원격통신은 전리층의 영향을 반드시 받게 되어있다.
만약 무손실 매질이라면 선형성을 만족하여 위상속도는 주파수에 무관한 상수가 된다.
하지만 실제현상에서는 손실유전체로 매질이 구성되어있고 선형함수가 아니므로 위상속도는 주파수의 영향에 따라서 여러 위상속도로 퍼지게 된다.
이로 인해 신호 왜곡현상이 발생하게 되고 이를 분산이라 한다.
결과적으로 손실유전체는 분산성 매질이라는 뜻이다.
여러가지 주파수를 갖는 신호들은 파의다발을 형성하고 군을 이루머 군속도로 퍼져나간다.
예를들어서 전리층은 이온화된 매질이며 손실유전체매질이다.
여기에서 위상속도는 주파수에 따라서 다르다
군속도와 위상속도의 관계식에서 분산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 선형함수이므로 군속도와 위상속도는 같다.
정규분산매질의 경우 위상속도는 주파수변화에 따라 오히려 군속도는 위상속도보다 낮은 값을 갖는다.
이산분산형 매질의 경우에는 군속도가 위상속도보다 큰 값을 갖게된다.
이온화돤 매질내의 전파는 군속도가 c값보다 크거나 같고 위상속도 또한 크거나 같은 값을 가진다. 또한 군속도와 위상속도의 곱은 c의 제곱보다 같거나 큰 값을 가질 수 있다.
무손실 매질이 아닌 실제에서 예를들면 전리층 위에 있는 인공위성과 교신한다고 하자
전리층을 통과할 수 있도록 큰 주파수값를 사용해야 한다.
이는 인공위성이 아닌 다른 천체와의 상대적 운동 관찰을 고려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개념이다.
결론
무손실매질(이상적)의 경우 전자기파는 c값과 더불어 위상속도는 주파수에 무관한 선형함수이다.
손실유전체매질(실제현상)의 경우 전자기파는 c값과 다른 값을 가지고 위상속도는 주파수에 따라 값이 다르다.
천체의 일주운동은 실제현상(손실유전체매질)을 포함하므로 c값 대입시 아인슈타인의 공식에 대입시 심각한 오류를 갖게된다.
이온화된 가스를 플라즈마라고 부르며 실제 지구내외를 투과 반사하는 전자기파는 전리층의 영향을 받는다.
이에따라서 원격통신은 전리층의 영향을 반드시 받게 되어있다.
만약 무손실 매질이라면 선형성을 만족하여 위상속도는 주파수에 무관한 상수가 된다.
하지만 실제현상에서는 손실유전체로 매질이 구성되어있고 선형함수가 아니므로 위상속도는 주파수의 영향에 따라서 여러 위상속도로 퍼지게 된다.
이로 인해 신호 왜곡현상이 발생하게 되고 이를 분산이라 한다.
결과적으로 손실유전체는 분산성 매질이라는 뜻이다.
여러가지 주파수를 갖는 신호들은 파의다발을 형성하고 군을 이루머 군속도로 퍼져나간다.
예를들어서 전리층은 이온화된 매질이며 손실유전체매질이다.
여기에서 위상속도는 주파수에 따라서 다르다
군속도와 위상속도의 관계식에서 분산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 선형함수이므로 군속도와 위상속도는 같다.
정규분산매질의 경우 위상속도는 주파수변화에 따라 오히려 군속도는 위상속도보다 낮은 값을 갖는다.
이산분산형 매질의 경우에는 군속도가 위상속도보다 큰 값을 갖게된다.
이온화돤 매질내의 전파는 군속도가 c값보다 크거나 같고 위상속도 또한 크거나 같은 값을 가진다. 또한 군속도와 위상속도의 곱은 c의 제곱보다 같거나 큰 값을 가질 수 있다.
무손실 매질이 아닌 실제에서 예를들면 전리층 위에 있는 인공위성과 교신한다고 하자
전리층을 통과할 수 있도록 큰 주파수값를 사용해야 한다.
이는 인공위성이 아닌 다른 천체와의 상대적 운동 관찰을 고려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개념이다.
결론
무손실매질(이상적)의 경우 전자기파는 c값과 더불어 위상속도는 주파수에 무관한 선형함수이다.
손실유전체매질(실제현상)의 경우 전자기파는 c값과 다른 값을 가지고 위상속도는 주파수에 따라 값이 다르다.
천체의 일주운동은 실제현상(손실유전체매질)을 포함하므로 c값 대입시 아인슈타인의 공식에 대입시 심각한 오류를 갖게된다.
일주운동속도는 빛의 군속도와 무관하다. 회전 관찰자의 회전속도와 관계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