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 실천적 문제 다루는 것도 아니고,
실천적 문제는 가치적 문제이며 가치적 문제는 쾌불쾌, 만족불만족 등 정감적 문제로 직결됨.
과학이 다루는 주제는 그런거랑 직결되는 것도 아니고 과학을 매게 삼아서 간접적인 방식으로 연결됨.
그 실용적인 실천적 사항도 우연히 얻어걸린 격에 불과함.
근대과학 선구자인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이 뉴턴은 경건한 신도들이였음.
종교에서 주로 다루는 키포인트가 죽음이고 내세문제이다.
실천적 문제에 집중하지 않는 건 삶보단 죽음에 더 가깝다고 해석할 수 있다.
과학은 시원부터 종교랑 유사성에서 발전했다고 봄.
아브라함 계열 종교도 내세에 구원을 내걸고, 간접적으로 삶에 실천적 강령을 내세우고 지들이 세상을 교화한다고 굳게 믿기도 했음.
난 그런 간접적 방식도 맘에 안든다.
병신
멍청한 철학쟁이들 특 또 나오네. 위인전에서 본 뉴턴 갈릴레이 코페르니쿠스 이후에 뭘했는지 아무것도 모름 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