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이 수학적으로 반물질이 있을 거라 예상했고 그후 현재 반원자까지의 합성에 성공했다는걸 본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물질과 반물질이 만나면 서로 쌍소멸되고 e=mc^2이니 그 질량이 에너지로 변환되게 됩니다.
즉, 원자와 반원자가 만나 쌍소멸하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가 되죠.
그런데 여기서 한번 궁금해할 만한 것은 원자의 전자와 반원자의 양성자가 만나도 서로 쌍소멸을 하게 될까요?
알다시피 원자의 양성자는 +의 전하를 가지고 띄고 반원자의 전자도 +의 전하를 띄고 있습니다.
입자와 반입자가 만나면 쌍소멸 된다고 하는데 원자의 양성자와 반원자의 전자는 같은 +의 전하를 띄고 있기에
전기적으로 척력이 발생하고 자석의 같은 극처럼 서로를 밀어내려고 하게 되죠?
그럼 물질과 반물질이 만나면 서로 쌍소멸 되고 에너지를 만들어낸다라는 말이 위의 관계에서는 적용이 되지
않게 됩니다. 실험적으로도 정말 그런지 알고 싶긴한데 사실 그런 실험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혹시 저런 실험이 있는지 아시는 분은 답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아무튼 저는 지금 모르는 상태라 서로 쌍소멸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설명을 진행해볼게요.
저는 예전부터 물갤이나 제 책에다가 원자의 양성자(+)가 물질이라면 원자의 전자(-)는 반물질이고
반원자의 반양성자(-)가 반물질이면 반원자의 반전자(+)는 물질이란 설명을 했었습니다.
즉, 그런 제 주장은 우주의 물질과 반물질의 양은 지금도 정확하게 같다는 설명이었죠.
따라서 제일 처음의 의문처럼 양성자와 반전자가 쌍소멸되지 않는다면
그것이 제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근거가 될수도 있고 말이죠.
단순하게 말하자면 극성이 달라야 서로의 반물질이다라는 것이 제 생각이란 겁니다.
그럼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왜 원자는 자체적으로 소멸되지 않는가?라는 것이죠.
제 주장대로라면 원자는 물질과 반물질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 주장은 결국 쌍소멸된다는 것인데 결국 저는 이것을 질량의 상대성으로 설명했었죠.
질량이 기준에 따라 상대적이라면 제가 기준일때 당신의 에너지 상태가 질량 50% 공간에너지 50%의 상태이고
동시에 제 3자의 기준으로 당신의 에너지 상태가 질량 30% 공간에너지 70%라면
제 기준일때보다 제3자의 기준일때 당신의 질량은 더 공간화가 되어있다는 것이고
따라서 그 공간화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원자가 자체적으로 쌍소멸될수있어야 한다는 것이 제 설명이었던 것이죠.
결론을 간단히 하자면 양성자와 반전자가 서로 쌍소멸되지 않는다면
결국 물질과 반물질이 만나서 쌍소멸된다는 설명이 다른 극성의 물질이 만나면 쌍소멸된다는 식으로
바꿔 말을 해야한다는 겁니다. 또 물론 그래야 변화가 불연속이란 제 말이 옳게 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결국 불연속으로 변화한다는 것은 원자 자체가 물질과 반물질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이기도 하다는것이죠.
그 쌍소멸로 인한 폭발에 대한 피해는 다른 시간대로 이동을 하게 되면 경험할 수 없는 것이고 말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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