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로이론 배우고 있는데
전압변수 = -5 * 전류변수 + 30
이면 저항이 존재하는 거잖아
근데
전압변수 = 5 * 전류변수 + 50
이런식으로 전류가 커지면서 전압도 커지는데 이거 뭐야?
디바이스에 뭐가 들어있을지를 그려야 되는데 도대체 뭐가 들어있는거임?
컨덕턴스가 들어있나?
근데 나는 이거 회로이론 들어와서 처음알게 된 존재거든..
회로이론 배우고 있는데
전압변수 = -5 * 전류변수 + 30
이면 저항이 존재하는 거잖아
근데
전압변수 = 5 * 전류변수 + 50
이런식으로 전류가 커지면서 전압도 커지는데 이거 뭐야?
디바이스에 뭐가 들어있을지를 그려야 되는데 도대체 뭐가 들어있는거임?
컨덕턴스가 들어있나?
근데 나는 이거 회로이론 들어와서 처음알게 된 존재거든..
전류랑 전압이랑 거의 똑같은말 아닌가요? 축구공이 전류면 축구공이 움직이는걸 전압이라고 하는거랑 비슷한듯
테브냉 등가회로로 표현한거 말하는거임? 그거 등가저항 음수 뜰 때도 있는데 보통 트랜지스터 같은 소자 소신호 모델에 적용할 때 생길 수 있음
뭔소린지 모르겠어ㅋㅋㅋ 회로이론 이제막 배우기시작함
첫번째 식에 -5가 5옴인 저항때문에 생겨난건데
두번째식에 +5는 뭐때문에 생겨난거임..?
회로이론 제일 기본내용하면 종속 전압원, 독립 전압원, op amp 등 배우지 않아? 거기서 종속 전압원 같은 애들 들어가기 시작하면 그래됨. 등가저항 음수 나올 수 있음
종속 전압원 때문에 그런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