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의 이중성에 대한 이중 슬릿 실험에서
1. 파동의 성질을 띄었다. 는 것은
이중 슬릿 실험장치가 밀실상태에서
전자를 무수히 많이 쏴서
실험장치안을 전자로 꽉채웠다면
물안에서 충격을 주면 파도를 일으키는 것처럼 파동으로 나왔을테고
2. 실험장치를 열었을떄 (관측 했을 때에) 입자의 성질을 뗫다는것은
말그대로 실험장치 안이 전자로 꽉차지 않고 다른 물질로 차면서
물총으로 물을 쏘는 것처럼 입자로 나온것이 아닌지..
그러니까 모든 물질은 원래 공간을 채우지 못할 정도로 적으면 입자이기도 하면서, 충분히 공간을 채울정도로 많다면 파동일 수 있는거 아닌지
완전히 잘못 알고 계십니다. 전자를 하나씩 쏘면 스크린에는 점 하나만 찍힙니다. 입자성을 보여주는 거구요. 또한 관측은 실험장치를 열고 닫는게 아니라 스크린에 점이 찍히는 겁니다. 스크린이던 전자 검출기던 다른 무언가와 상호작용 하는게 관측이거든요. 그리고 전자를 하나씩 쏘는 과정을 계속해서 반복하면, 스크린에 간섭무늬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전자가 스크린의 특정 위치에 찍힐 확률이 파동함수에 의해 지배받고 있다는걸 많은 횟수의 관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