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라늄에 중성자를 쏴주면 원자핵이 분열합니다.
2. 분열한 원자는 핵자당 결합에너지가 상승하고 질량이 줄어듭니다.
3. 이때 질량결손된 만큼의 에너지가 방출됩니다
이 말이 맞는건가요?
그렇다면 이해가 안되는게
질량 = 에너지인데
질량결손은 결합에너지 차이로 생기잖아요
결합에너지가 강해진만큼 질량이 사라진거잖아요?
근데 왜 또 에너지를 방출하는거죠?
혹시
질량결손량 = 결합에너지 차이 + 분열된 원자의 운동에너지 + 기타 등등 방사선 에너지 + 알파
이렇게 생각해야 하나요?
어린놈이 존댓말해서 죄송합니다
쉽게 235U + n(Ekin ~ eV) -> 236U -> 144Ba + 89Kr + neutrons + gamma rays 잖음? 236의 질량 = 질량(144Ba + 89Kr + neutrons) + Ekin(144Ba + 89Kr + neutrons) + E(gamma rays) 가 되는거죠. 단순 질량간의 차이를 생각하면, Delta(m) = Ekin(144Ba + 89Kr + neutrons) + E(gamma rays).
물론 Ekin은 운동에너지를 의미합미다
참고로 구글에 neutron induced fission of uranium 라고 검색하면 뭐 많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