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가 전위가 더 높고 -전하가 전위가 더 낮다고 하는데
원래라면은 -전하가더 높고 +전하가 더 낮다고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높은 곳에서 낮은곳으로 이동한다고 정의하기 때문에 입니다
그리고 전자(-)가 양전하(+)로 이동하기 때문에 그러면 -의 전위가 더 높고 +의 저누이가 더 낮아야 되는데
그 반대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예전에 전류의 방향을 반대로 정의한것이 원인인가요?
아니면 그것과는 상관이 없나요?
+전하가 전위가 더 높고 -전하가 전위가 더 낮다고 하는데
원래라면은 -전하가더 높고 +전하가 더 낮다고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높은 곳에서 낮은곳으로 이동한다고 정의하기 때문에 입니다
그리고 전자(-)가 양전하(+)로 이동하기 때문에 그러면 -의 전위가 더 높고 +의 저누이가 더 낮아야 되는데
그 반대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예전에 전류의 방향을 반대로 정의한것이 원인인가요?
아니면 그것과는 상관이 없나요?
질문이 전기장에 대한 개념이 없어 이런것 같네요. 일단 전기장이 무슨 전하에 의해 생겼는지 (+ or -) 에 따라 +전하,-전하중 어떤게 높은 전위인지 낮은 전위인지 알수 있어요
그렇군요 전류는 전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고 "전류가 흐르는 방향 = 전자의 이동방향"이기 때문에 결국 -전하가 더 높은 전위이고 +전하가 더 낮은 전위가 되는 것이군요
전류의 방향은 그냥 부호규약이에요 저항 지나갈 때 그 방향을 +로 잡자 정도이고 실제로는 전류가 반대로 흐를 수 있어요(계산 시 음수가 나옴, 등가회로 배우셨나 모르겠는데 등가회로 만들다 보면 꽤 나옵니다). 보통 전기에너지를 충전하는게 되죠 이 경우는
그리고 전류가 흐르는 방향 = 전자의 이동 '반대'방향입니다. 전하를 띄는 운반체를 전하캐리어라 하는데 보통은 전자가 돼서 저렇고, 실제로 반도체의 양공들의 경우는 +전하로 간주해서 양공 이동방향이 양공들이 만드는 전류 방향이 돼요.
잘못 이해한 건가요?
말씀하시는 경우는 진공에서 점전하 Q가 놓여있는 상태일 때 새 전하 q를 배치하는 경우가 되는데, 전기장벡터를 E라 하면 쿨롱힘 F=qE=q(-▽V)=(qQ/4 πε0)(1/r^2)e_r 을 생각해보시면 돼요(이 경우 e_r은 Q에서 q방향으로의 단위벡터, V=(qQ/4 πε0)(1/r))
q입장에서 Q에서 벗어나기 힘들수록 전위가 낮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Q가 음수면 Q와 멀어질 수록 전위가 높은거고, Q가 양수면 가까울수록 전위가 높은거죠
그렇군요 저는 그냥 취미로 조금 공부하는 거라서 어렵네요ㅠㅠ
그래도 부효규약이 뭔지에 대해서 검색해 보니까 제가 원하는 답변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