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양자역학에서 말하는 확률론적 결정론과 철학적 사유의 방법론에 대해서


아주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확률적으로 결정되어있다는 말이 성립하려면 사실 그 확률적으로 가능한 경우의 수가 무한개가 아니어야 합니다.


쉽게 말해서 어떤 경우의 수가 100가지라면 100가지로 정해져있는 것이죠.


그리고 그 경우 우리는 미래를 확률적(통계적)으로 알수가 있게 됩니다. 100가지의 경우로 결정되어있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결국 확률적으로 무한개의 경우의 수가 있다면 그것은 결정되어있다고도 말하기가 애매하고


결정되어있지 않다고 말하기도 애매하게 됩니다.


또 물론 비가 오던지 비가 오지 않던지의 경우처럼 어떤 일이 발생하거나 발생하지 않거나의


결국 두가지의 경우밖에 없기 때문에 결정된게 없고 예측 할 수 없다는 말도 또 이상해지게 됩니다.


전에 제가 말했듯이 철학은 인간에게 철학(생각)의 자유를 준다고 했었죠.


또 생각의 자유가 존재하기 위해선 결론이 모순적이어야 하고말이죠.


결국 옳은 철학(사유의)적 방법론이란 처음부터 사유의 결론을 모순적으로 정해놓고


그 결론이 도출되는 설명을 찾는게 가장 빠르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질문(의문)을 스스로에게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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